선관위의 의도된 억지 처사에 반대하며...
Etc :
2007/06/22 11:32
옛날 먼 옛날에 아시아에 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는 안타깝게도 늘 전쟁에 시달려 나라가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큰 두나라에 의해 나라가 반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큰 두나라에 의해 왕이 각각 결정되었고 이 불쌍한 두왕은 두 큰나라의 심심해서 그냥 질러본 장난질에 속아서 한때는 같은 민족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싸움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싸움을 붙였다가 싸움이 만만치 않음을 깨달은 두나라는 허겁지겁 두 나라에 경계선을 만들고 싸움을 말렸습니다.
그래서 윗쪽나라와 아랫쪽 나라는 언제 합칠지 모르는 안타까운 현실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랫쪽 나라에서는 왕을 뽑고 그 밑에 중신들을 뽑고 하여 그럭저럭 잘 살아보자는 모습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이되니 세상을 다가진것 같은 사람들이 국민들은 배고프고 힘든데 지들은 피둥피둥 살만 찌면서 잘먹고 잘 살았습니다.
이에 불만을 가진 한 변방의 장군이 사병들을 잔뜩 모아선 왕을 쫒아내 버렸습니다.
그리곤 자신이 왕이되고 이에대해 모든 국민들은 불만을 한마디도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고 만약 이를 어길시 그냥 잡아다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왕이 된 장군은 많은 개혁을 하며 나라의 기틀을 마련해 가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이나라에는 선거라는 법이 있었고 왕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자리를 투표에 의해 뽑힌 사람한테 양보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장군은 욕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아직 할일이 많다 그러니까 나 한번만 더 뽑아주면 너네들 배부르게 해줄게.
백성들은 그를 한번더 뽑아줍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장군은 또 왕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투표를 사기치고 또 법도 바꾸려고 하고 장군의 힘으로 병사들을 움직여 백성들을 힘으로 지배합니다.
하지만 얼마안있어 누군가에 의해 살해를 당합니다.
그리곤 약간의 시간이 흘러 또다른 장군이 나라를 잡습니다.
이 이 장군은 말 안들으면 섬에 보내서 지옥훈련 시키고 때론 병사들을 모아 백성들을 다 죽여버리고 이를 알리려는 언론이 있으면 다 잡아가두고 언론의 내용도 맘대로 합니다.
거기에다 와이프랑 같이 나라의 돈 막 빼다쓰고 나라는 돈이 없어 옆나라가서 빌리는데 빌려온 돈 마저 지맘대로 막씁니다.
그러다 자기랑 친한 바보친구에게 나라를 물려주고 절로 들어갑니다.
새로 왕이된 친구는 자기의 친구가 한것을 보고 배웠기에 그 전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빼돌리고 나쁜 짓을 많이 합니다.
그러는 동안 쭈욱 쌓여온 부조리가 나라를 망쳐가고 있었습니다.
이 왕은 뒷날 자기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자기랑 적이었던 사람과 짜웅을 합니다.
"야 내가 너 왕 시켜줄게 나랑 내친구일 모른 척해라"
결국 짜웅은 이루어지고 새로운 왕이 나오고 하지만 나라는 달라질것 아무것도 없이 늘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새로운 왕이 나오고 하지만 이제까지 돈은 빌려준 여러나라가 지랄하고 또 나라가 엉망이되어 이 나라는 파산직전까지 갑니다.
하지만 왕이 이를 어찌어찌 대충 틀어막아 위기는 넘깁니다.
그리고 새로운 왕을 뽑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믿어볼 만한 사람이 왕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지들 배불리기에 바빴던 중신패거리들은 이를 못 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이 젊은 사람이 왕이되면 자기들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지금까지도 지네편에서 왕이 나와 잘 살았는데 뭐 어렵지 않겠지라고 안심을 했어요.
그런데 깜짝 놀랄일이 생긴거에요.
많은 젊은 백성들이 이제는 참을수가 없어 지금까지의 못된 사람들을 물리치기 위해 이 젊은 사람을 위해 막 투표를 했습니다.
결국 이 젊은이는 왕이 되었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이 젊은 왕은 제일먼저 삥땅을 못치게해서 잘먹고 잘살던 중신들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 못된 중신들이 왕을 자리에서 내쫒을려고 모략을 합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보호속에 왕은 안전하게 자리를 지킵니다.
백성들의 힘을 조금 느낀 이 못된 중신들은 백성들앞에서 생쇼를 합니다.
막 절도하고 그러다 쓰러지고 또 단식하며 잘못했으니 용서해 달라하고 하지만 이 것은 전부 잠간의 위기를 넘기기위한 거짓이었습니다.
하지만 착한 백성들은 다 알면서도 이들을 한번 봐줍니다.
젊은 왕은 썩어있는 나라를 고치기 위해 많은 개혁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썩을대로 썩은 나라는 쉽게 개혁이 이루어지지않고 거기다가 경제상황도 점점 않좋아집니다.
이미 이전 못된 왕들과 중신들이 너무 해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왕을 뽑을때가 또 되었습니다.
그런데 못된 중신들이 이번에 왕을 놓치면 자기들이 영영 해먹을 것이 없을 것 같아지자 백성들을 가지고 장나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쉽게 넘어가지 않자 이번에는 선거법을 가지고 선거때 감시를 하는 기관인 "무개념" 이라는 조직을 활용합니다.
만약 누구든 어떤 왕을 뽑고 싶다고 말하면 백성들을 잡아다 귀를 잘라버리고 눈과 입을 꿰매버렸습니다.
백성들은 참다참다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불끈 일어나 그들에게 대항했습니다.
그들은 총칼로 위협하며 읍박했지만 백성들은 꿋꿋하게 맞섰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당하고만 살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백성을 위한것이지 왕과 중신들을 위한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백성들을 무시하고 잘된나라 잘된 왕은 절대 없습니다.
이제 그들간의 긴 전쟁이 막 시작하려합니다.
이 이야기는 분명 아주아주 먼 옛날 어떤 나라의 이야기 입니다.
선관위와 일부언론과 어떤 정치인들이 국민을 우습게 보고 장난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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