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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코미디 / 학원물 / 로맨스 / 청춘  
 
 각본 :  무토 쇼고
 
 연출 :  마츠다 히데토모, 츠즈키 준이치, 사토 겐타
 
 출연 :  호리키타 마키, 오구리 슌, 미즈시마 히로...  
 
 본방송국 :  후지TV / KTV  
 
 제작년도 :  2007년
 
 방송시간 :  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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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남학교인 '오사카'학교에 미국에서 아시야 미즈키라는 학생이 전학온다.

미즈키는 사실 남장한 여자. 그녀가 꿈에 그리던 높이뛰기 선수 사노 이즈미를 만나 그와 함께 하기 위해 남자로 위장하고 입학한 것이다.

기숙사에서 사노와 같은 방을 쓰게 된 미즈키는 뛸듯이 기뻐하지만, 사노가 높이뛰기를 그만두었다는 허무한 사실을 알게 된다.

예쁜 외모와 여성스러운 성격의 미즈키는 순식간에 유명인이 된다.

사노는 같은 방을 쓰게 된지 얼마 안돼서 양호선생님과 사노 등 눈치빠른 사람들은 미즈키의 정체를 눈치채지만 이를 숨긴 채 계속해서 룸메이트로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날, 술을 마시면 무턱대고 키스를 해대는 이상한 술버릇을 지닌 사노에게 미즈키는 꿈꾸던 첫키스를 나누게 된다. 하지만 미즈키는 현재 남자의 모습.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할 뿐이다. 이때 미국에서 미즈키를 찾아 오빠가 온다.


아시야 미즈키 (16세) [芦屋瑞希] - 호리키타 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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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학원 2학년생.

미국에서 돌아온 귀국자녀.

중학 시절 TV 프로그램에서 당시 장래가 유망시 되었던 높이뛰기 선수 사노 이즈미가 뛰는 모습을 보고 그 아름다움에 반해 그 후부터 이즈미의 팬이 되었다.

하지만 사노가 어떤 이유로 인해 높이뛰기를 관둔 것을 알고 “다시 한번 뛸 수 있도록”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일본에 귀국, 사노가 다니는 전교생 기숙사 생활을 하는 남학교 사쿠라자키 학원에 “남자”로 편입한다.

사노와는 클래스메이트로 기숙사도 같은 방을 쓴다. 성격인 한없이 밝고 명랑하며 감정표현도 스트레이트. 스포츠에 능하며 특히나 발이 빠르다.


사노 이즈미 (16세) [佐野泉] - 오구리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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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학원 2학년생.

미즈키의 클래스메이트로 기숙사는 같은 방을 쓴다.

중학시절 장래가 유망했던 선수였으나 어느 사건으로 축족에 부상을 입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현재 부상은 완치되어 육상부에 소속은 되어 있으나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얼핏 쿨하게 보이지만, 허물없이 친해지면 평범한 남자아이다.

술에는 엄청나게 약해서 음식이나 과자에 넣은 미량의 술에도 취한다. 끈질기게 육상 이야기를 하는 미즈키를 귀찮게 여기지만, 점차 이 “의지가 약해지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파워”에 마음이 동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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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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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처럼 정말 꽃미남 천국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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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분기 일본 드라마 중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다.

물론 호리키타 마키와 오구리 슌 주연이라는 점이 이드라마를 보게 만든것인데 이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다.

원작은 만화라고 하는데 나는 만화를 보지 못해서 원작과 비교해서 재미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단 드라마만을 놓고 보자면 정말 재미있다.

남자 때문에 남자학교에 여자애가 위장 입학을 하여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남장 여자를 연기하는 호리키타 마키의 연기가 압권이다.

물론 오구리 슌도 갈수록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 외 많은 잘생긴 아이들이 나오는데 뭐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연기보단 비쥬얼로 승부하고 있다. 그들 사이에 중견연기자들이 어색함을 뒷받침해 주고 있고 두 주연의 연기가 전체적인 흐름을 이어나간다.

이 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코믹멜러 학원물이다.

그리고 일본의 많은 작품들이 그렇듯 단순 연애물이 아니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는 그 과정에서 캐릭터와 캐릭터의 갈등이 생겨나고 또 그 갈등이 해소되며 아픔을 가진 캐릭터가 트라우마로로 부터 벗어나고 결국 캐릭터간의 사랑을 이루는 그런 내용이다.

내가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단순한 아떤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지는 부분이다.

이 작품도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시작에서 캐릭터들의 다양한 충돌을 보여주고 또 그런 과정에서 상처입은 캐릭터들의 아픔을 보여준다.

자 우리의 주인공은 이 가녀린 남자들을 어떻게 사랑하며 닥쳐올 다양한 위기들을 극복해 갈 것이니지 기대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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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마키의 작품을 보는 것은 늘 설레임을 함께한다.
이 어린 소녀는 어떻게 저런 좋은 연기를 보여 줄 수 있는지.

"노부타를 프로듀스"에서 그녀의 연기에 처음 반하고 영화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 에서 완전히 팬이 되어 버렸다.

나의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비쥬얼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을 좋아한다.
호리키타 마키는 정말 타고난 연기자라고 할 만큼 나이에 비해 뛰어난 연기를 한다.

앞으로도 계속 그녀의 연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셀레임을 갖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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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고양이
Trackback(3) :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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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순한 아떤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지는 부분이다.<- 이 말씀에 절대공감합니다. 어쩌면 일드를 보게하는 이유일지도...

    우리나라에서도 윤은혜가 남장여자로 나오는 커피 프린세스 1호점(프린스인가? -_-)도 좋은 비교가 될까요? ㅎㅎ

  2. 사진만 보다가.. 왠 남자가 저리 이쁘냐..했더니..여자였군요..^^;;

  3. 이번 아름다운 그대에게 드라마를 보고
    호리키타 마키에기 푹 빠져버렸습니다^^
    생긴것두 귀엽구, 연기하는것도 귀여워요>_</
    좋은글 보고 갑니다^^~

  4. 히이~ㅋ 2007.07.11 2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마키 너무 귀엽습니다!!
    ( 아..그리고 불량고양이님의 글중 한부분 좀 갖져가겠습니다~출처는 밝혓습니다.)

  5. 호리기타 마키의 드라마는 첨 보는데..
    지금 1화보다 중가네 왔는데..넘 재밌을거 같아요.
    오구리 슌도 오랜만에 봐서 넘 반갑구~
    휴일 잘보내셨어요?

    • 안녕하세요 라면 한그릇님
      주말 잘 보내쎴나요?
      저는 별로^^
      호리키타의 드라마는 역시 노부타를 프로듀스가 제일인것 같아요.
      물론 이작품도 재미있구요.
      오구리 슌 지난분기 꽃보다에 안나왔나요?
      저는 꽂보다를 안봐서...
      시즌 1에선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왔는데요^^

    • 사실 꽃보다는 안봤어요..
      대만에서 할때도 안봤고....ㅋㅋ
      주말과 휴일 드라마보느라....
      건어물남이 되었죠 ㅎㅎ

  6. 제3기숙사 짱 너무 웃겨요...귀신 들린거 보셨나요. ㅋㅋㅋ (갠적으로 호리키타 마키는 어두운 느낌이 강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상대배역 남자복은 많다고 생각...드네요. 이번엔 떼거지라니.....T_T)

  7. 나나~아름다운그대에개 열광 팬임 아 캐좋아~

  8. 蔡和 靜雪 2007.07.26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본에선 만화책이 엄청난 인기였죠..

    물론 드라마도 이번에 시작해서 아주 큰 기대를 모으고있고

    마키짱과 슌짱이 일본에선 꽤 인지도 있는 젊은 배우들이다보니

    홍보단계부터 약 10개 이상의 버라이어티 방송도 나오구

    근데 중국판은 내용이 영 택도없이 다르더군요..

    일본의 정서를 담지않고 해석하는건 좋지만 너무 내용이

    삼천포로 빠지지않았나 싶을정도라 많이 실망했는데

    이번에 일본에서 제작된 드라마는 만화와 많이 비슷하지만

    역시 연기력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것같아요^^*

    하지만 역시...한국분들은 일본은 좋지않게 생각해서

    좋아하는분들이 없을줄알았는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걸보니

    왠지 미묘한 기분이드네요 이 기사의 코맨트들도 멋있구

    아무튼! 잘보고갑니다^^*

  9. 오구리슌이 좋아서 본건데
    마키가 너무 좋아졌어죠ㅋㅋ
    그래서 마키 나온 다른 드라마도 봤네요
    노부타...무튼 그거요!!
    그리구
    아름다운그대에게
    정말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 저는 마키때문에 봤다가 요즘 오구시 슌 이친구 한테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 물론 연기자로서요^^
      아름다운 ~ 잘되서 시즌 2까지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10. 언제나 동방편 2008.02.21 1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ㅋ 저도 이 드라마 진짜 푹! 빠졌어여 ㅋㅋ

    지금 저는 호준데요.. 아는 언니가 빌려줘서 씨디로 보고있어요 ㅋㅋ

    진짜잼있어요,, 또 보고싶은데.. ㅠ 엄마가 못보게하네요.. 공부하라고.. ㅍ

    그래도 밤에 몰래보긴해요ㅋㅋ 사노랑 미즈키 그리고.. 그 귀여운남자애 미즈키조아

    하는애 이름이뭐져? ㅋㅋ 무튼 그 셋다 조아요!! ㅋㅋ 근데 저는 그 미즈키랑 미즈키

    조아하는애랑 잘됬으면 조켔어요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