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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Henshin, 變身, 2005) 

멜로/애정/로맨스
 
감독 :  사노 토모키
 
출연 :  타마키 히로시(나루세 준이치),
          아오이 유우(하무라 케이, 메구미)  
 
 
공식 홈페이지 :  국내 www.change2007.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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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비밀>의 작가 히가시노 케이고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 뇌 이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인격을 지배 당하게 된 청년의 고뇌와 그런 그를 끝까지 지키며 사랑하는 연인을 그린 러브 스토리.

 꿈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눈을 뜬 쥰이치는 하얀 병실 위에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암흑 속에 맴도는 쥰이치의 기억은 오직 사랑하는 여자 메구미와 함께한 날들만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오랫동안 혼수 상태에 빠져 있던 쥰이치는 커피를 마시기 위해 병실을 나섰다가 저온 보존실에 보관되어 있던 자신의 두뇌 파편을 발견하게 된다. 담당 의사 도겐 교수에게 자초지종을 묻게 된 쥰이치는 자신이 은행 강도 사건에 휘말려 우뇌에 총을 맞고 쓰러져 뇌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임을 알게 된다. 도겐 교수에 의해 기적처럼 되살아난 쥰이치는 얼마 후 메구미와 함께 기쁨을 나누며 병원을 나서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랑하는 메구미와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 가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 가는 듯한 불안에 휩싸인 쥰이치는 우연히 자신의 뇌를 기증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알게 되는데…

 내가 아닌 또 다른 내가 사랑하는 연인 메구미를 해치려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쥰이치.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여자를 나로부터 지키기 위해 마지막 수단을 선택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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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원작자인 히가시노 케이코의 또다른 소설 변신을 영화한 작품.

하지만 이 영화는 비밀처럼 소재의 신선함도 반전의 묘미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다.

오로지 아오이 유의 눈물과 함께 애타는 울부짖음 만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 영화를 찍을때 이제 막 주인공으로서 각 프로에서 각광 받던 타마키 히로시의 연기도 아직 볼품없으며 감독의 연출력은 그 이하이다.

일본 영화의 장점인 구성의 묘미와 원작의 충실함을 상실한채 영화는 한없이 지루하다.
미스테리 멜러 영화에 미스테리는 찾아볼 수 없고 멜로는 일방적인 외길이다.

이 영화는 오로지 아오이 유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것도 연출력의 부재에 의해 그냥 연기 좀 잘하는 배우의 모습일 뿐 그녀의 장점인 완벽한 캐릭터의 흡수도 없는 욕먹지 않을 정도의 연기이다.

제발 이 영화가 좀 더 뛰어난 연출력의 감독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 졌음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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