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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박상아ㆍ전재용 “잘 살아야죠, 두고보세요”

글세요 두분 잘 살건 말건 관심 없는데요.
두사람 이렇게 떳떳해도 되는건가요???

두분이 물질적으로 잘 사는건 국민들의 혈세를 빼돌려 잘먹고 사는 거잖아요.

국민들 앞에 머리숙여 사죄해도 용서가 잘 안되는건데 이렇게 떳떳하게 얼굴들이밀고 니들 지랄해봐라 이런식은 아닌것 같네요.

한나라당의 근원인분들의 힘으로 지금 잘 사시는거 참 보기 안좋아요.

정말 떳떳하게 잘 사시려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죄값치르시구요. (한나라당 및 일부 미친 보수분들이 말하는 정도의 죄값이 아닌 진정한 죄값)

그냥 조용히 당신들끼리 잘 사세요.

이따위 언론 플레이 하면서 얼굴 내밀지 마시구요.

그리고 이기사 낸 기자분이나 신문사나 참 어이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 전씨분들 왠만한 범죄자들보다 더 한 나쁜짓을 한 사람들이고 그 죄값을 국민들이 납득할 만큼 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옹호식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려는 기사를 내신 저의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언론의자유라면 할 말 없습니다만 이승연,이영자,유승준 이런 사람들보다 더 나쁘면 나빳지 좋은 사람들이 분명 아니잖아요.

Posted by 불량고양이
Trackback(1) :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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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 말입니다..
    못살게 굴어서는 안될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힌 것도 아니고..
    무엇 때문에.. 비난을 받는 지 알고나 있는지
    수치나 창피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나 있는지...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든 사랑을 하시든 알 바는 아니고
    부정하게 마련한 그 재산을 환수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서..
    그 뻔뻔함에 대한 비난을 감수하려고 들지는 않는
    무개념. 무치에
    ..할말을 잃습니다.
    사랑하시든 잘 사시든 알 바 아닌데요? 이름도 듣고 싶지 않거든요?
    근데.. 남의 돈으로 살면서 뻔뻔하게 광고는 하지 마세요.. 꼴사나우니까..

    • 그러게 말입니다.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왜 욕을먹는지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시간때우면 잊혀질줄 알았나 봅니다.
      저러다 언젠가는 연기생활 또 한다고 나오는건 아닌지...

  2. 아고...우연히 오늘 5.18에 대한 책을 읽었었는데,
    그걸 읽고나서인지는 몰라도,
    이 기사보니...기분이 안좋네요
    에혀..-_-;;

  3. 전씨네 집에서 돈주고 언론에 기사내달라고 했나보네요~~~

    머 씁슬해도 어쩔수 없죠..
    이런 기사에 반응만 안하면 되니깐

    • 네 무시하고 넘어가는것이 가장 좋은것이죠.
      하우디님 말씀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들도 저러다 조용하겠죠.
      아무도 관심 갖지 않으면...

  4. 맞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5.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