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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7.06.29 문답 릴레이 (3) by 불량고양이
  2. 2007.06.29 데드 싸일런스 (Dead Silence) - 쏘우의 충격은 어디에... (3) by 불량고양이
  3. 2007.06.29 한국영화, 관객이 봉인가? 란 기사를 보고... by 불량고양이
  4. 2007.06.28 한나라당의 반대로 선거법 개정 무산... (3) by 불량고양이
  5. 2007.06.28 이효리, 이디오피아서 전염병 무릅쓰고 '봉사활동' (3) by 불량고양이
  6. 2007.06.27 박상아씨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하시죠! (9) by 불량고양이
  7. 2007.06.27 "므이"의 조안 연기 좀 나아졌나?? (3) by 불량고양이
  8. 2007.06.27 "크리스 벤와" 가족살해 후 자살 (2) by 불량고양이
  9. 2007.06.26 ▶◀ "크리스 벤와" 생전 모습들 - 역시 당신은 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21) by 불량고양이
  10. 2007.06.26 ▶◀ "크리스 벤와" 당신은 최고의 챔피언 이었습니다. (4) by 불량고양이

문답 릴레이

Etc : 2007. 6. 29. 18:52


지목해주신 프리즘님께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달려봅니다.


첫번째 주제: I am

1. 나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
    영화에 미쳐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같은 영화인

2. 지금 옷 스타일은
:
    살구색 반팔티셔츠, 베이지색 면바지.

3. 자주 쓰는 닉네임은
:
    불량고양이

4. 닉넴을 그렇게 한 이유는 :
    일본에 있을때 하는짓이 고양이 닮았다고 거기다 담배와 술을
    많이 하니까 불량하다고 일본 친구들이 지어준 이름

5. 책상 위에 있는 것 :

   ① 회사 책상 - 20" LCD 모니터 1, 키보드, 마우스, 문서, 답배, 영화잡지
   ② 집 책상 - 20" LCD 모니터 1, 키보드, 마우스, 스피커, 영화잡지

6. 가장 좋아하는 색 :
   빨강 - 정열적인 면이 너무 좋고 무언가 자신감을 갖는 느낌의 색이라서

7. 물건 중 가장 많은 캐릭터
:
    고양이

8. 한 달에 받아 챙기는 용돈 :
    40정도

9. 학교 성적은 어떻게 되는지 :
    바닥을 기었습니다. ㅡ.ㅡ


두번째 주제: Favorite

1. 보물 :  
    가족과 가지고있는 영화관련 모든 것들

2. 요즘 가장 좋아하게 된 게임 :
    에이지 어브 엠파이어

3. 가장 좋아하는 음식 :
    라면, 냉면 - 워낙 면 종류를 좋아합니다.

4. 가장 좋아하는 음반 :
    자드의 마케나이데 싱글

5. 가장 좋아하는 가수 :
    보아, 이수영, 박정현, 조용필

6. 가장 좋아하는 책 :
    장미의 이름으로

7.가장 최근에 본 영화 :
    음 일이 일이다보니 극장에는 오히려 잘 못가고 어둠의 경로를 통한 "다이하드4"

8. 가장 친한 친구 :
    영화(movie) -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다.

9. 가장 좋아하는 날씨 :
    화창한 봄날의 오후

10. 노래방 18번 :
    나가부치 츠요시의 "감빠이" "톰보"


세번째 주제: Cellular Phone

1.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가 오나요 :
    일이 일인 만큼 40~50통 정도

2. 누구에게 전화가 오나요 :
    거래처에서 업무 관련이 대부분이고 가족

3. 하루 평균 몇 통의 전화를 거나요 :
    30통정도

4. 누구에게 전화를 거나요 :
    거래처

5.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
    너무 많음 보통 1년에 한번 정도

6. 핸드폰 액정에는 뭐라고 쓰여 있나요 :
    i love cinema
7. 한달 핸드폰 요금은 :
    15~20만원

8. 핸드폰 가장 오래 쓴 시간은(누구와) :
    회사 사장님과 2시간정도

9. 핸드폰 가장 짧게 쓴 시간은(누구와) :
    학원가입 홍보 전화 "됐어요. (버럭)~"

10. 핸드폰 액정에 '부재중1통화' 라는 멘트가 쓰여 있으면 생각나는 사람 :
    회사


네번째 주제: Love

1. 첫사랑은 언제, 누구였나요 :
   나의 사랑은 늘 첫사랑 입니다. ^^;;;

2. 지금 애인 있나요 :
   넵, 너무너무 사랑하는 ^^

3. 있다면, 어떤 스타일? 그리고 없다면 :
   깜찍하고 귀여운 ^*^

4. 사랑이란 뭐라고 생각하나요 :
   사랑은 희노애락이며 인생이다.

5. 제일 친한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게 됐다면 :
   만일 하게된다면 친구에게 더이상 미안하지 않을 정도로 죽을 만큼 사랑할 것이다.

6.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고백을 하나요 :
   물론 단도 직입적으로

7.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었나요 :
   있었음. 지금의 사람.

8. 어떤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매력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 외모는 중요치 않음.

9. 크리스마스 때 함께 지낼 연인은 있나요 :
   성탄절 만이 아닌 영원히 ~

10. 사랑 영화 중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면 :
   기쁜 우리 젊은 날


다섯번째 주제: These Days

1. 요즘 평균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나요 :
   새벽3시에 자서 아침 7시 (휴일엔 시체)

2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하는 일은 :
   한잔의 물과 메일 확인

3. 밤에 잠들기 전에 하는 일은 :
   다이어리 정리

4. 이동중 차(버스,택시,전철)안에서는 무얼 하나요 :
   무조건 잠.

5. 요즘 학교에 꼬박꼬박 나가나요 :
   난 다시 돌아갈래~

6.요즘 일기 쓰나요 :
   거의 매일 다이어리 정리와 함께

7번 없어요~

8. 요즘 가장 자주 먹는 음식은 :
   라면!

9. 요즘 들어 자주하는 일은 :
   일적으론 영화기획과 수입관련 영화정보 찾기
   개인적으론 블로그 관리와 사람만나기

10. 요즘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
   일적인 나의 능력에 한계에 부딪혀 있음.
   이산을 꼭 넘어야 하는데 못 넘으면 무너져 버릴것 같음.



아 힘듭니다. 지금 회사서 사장눈치보며 했는데 프리즘님 말씀대로 질문 내신분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해본것인데 즐거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프리즘님께 감사드립니다.

* 자 다음은 Belmg님께 넘기겠습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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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사진의 담배피는 고양이가 그래서 그런거군요. ㅎㅎ ^^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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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싸일런스 (Dead Silence, 2007) 

미국,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90 분 
 
 
   
감독  :  제임스 원
 
출연  :  도니 웰버그(짐 립턴)
           엠버 바레타(엘라 애쉔)
           라이언 콴튼(제이미 애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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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조용한 시골마을 레이븐스 페어에는 1940년대에 있었던 메리 쇼에 대한 괴담이 비밀리에 전해내려온다.

미치광이가 된 메리 쇼는 그녀를 놀린 한 소년을 살해한 혐의를 받게 되고, 분노한 마을주민들에 의해 혀가 짤린채 무참히 살해된다.

주민들은 메리 쇼를 묻으면서 그녀가 '아이들(children)'이라고 부르며 아꼈던 인형극용 인형들도 함께 묻는다.

하지만 이 인형들은 감쪽같이 무덤에서 사라지고, 이때부터 현재까지 마을에는 사람들이 혀가 찢긴채 죽는 의문의 사건들이 발생해왔다.

이 마을출신으로 얼마전에 결혼한 제이미는 아내 리사가 그로테스크하게 살해당하자, 장례식을 위해 레이븐스 페어로 돌아온다.

아버지 및 젊은 새엄마와 재회한 제이미는 마을의 피로 물든 과거를 파헤쳐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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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의 제임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해서 본영화.

그러나 이 영화에선 쏘우의 신선함, 그리고 충격적인 영화적 발상도 찾아볼 수 가 없다.

지루하기 짝이없는 화면 구성과 전형적인 헐리웃 공포영화의 스토리 진행.

단 마지막 반전의 반전 이거 하는 좋았다. 하지만 헐리웃식 공포영화에 익숙한 관객에겐 그다지 힘있는 느낌을 주지 못할 그저 평범한 정도.

물론 쏘우와는 달리 거대자본의 힘을 빌어 제작된 영화이다 보니 쏘우와 같은 실험적 정신을 가지고 촬영을 하긴 어려웠겠지만 제임스 감독의 팬으로서 정말 아쉬운 영화다.

미국에선 개봉당시 흥행성적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지만 나에겐 그냥 평범한 헐리웃 공포영화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시간때우기 용으론 훌륭한 영화이다. 적절한 놀래킴과 잔인함.

제임스감독님
제발 다음 영화에선 쏘우의 그 신선한 충격을 다시 한번 던져주길 기대한다. 간절히...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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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탄의 인형이 다른 영화에 참조출연?혹은 그의 사촌형제인가요/ㅎㅎ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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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영화 발전 기금을 걷는 문제는 관객에게 요금부담이 생긴다는 내용이다.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CJ를 시작으로 쇼박스 등의 대기업이 멀티플랙스를 도입하고 난립 시킬때 이미 예견된 문제가 아닌가싶다.

그리고 극장입장에서도 기금을 핑계로 요금을 올리는데 찬성의 입장일것이다.

잘 알겠지만 CJ의 CGV 쇼박스의 메가박스 는 대한민국 제일의 멀티플랙스 체인이다. 하지만 이두곳의 극장 운영 및 경영 상태는 그다지 아니 심각하게 좋지 않다.

몇군데의 잘되는 극장을 제외하고는 거의가 다 마이너스 운영이다.

이러한 결과는 결국 메가박스 체인이 외국계 기업에 팔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곧 CJ도 CGV 체인을 넘긴다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이것은 스스로 자처한 일이다. 멀티플렉스의 난립은 구마다 또는 구에 2개이상등의 멀티플렉스가 있고 어떤 영화든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1년에 대박영화가 몇편이나 되나.

2천만이라는 숫자는 언제 또 나올지 모르는 경이적인 숫자다. 년간 영화 개봉 편수 및 수익을 계산해 보면 이렇게 많은 멀티플랙스를 운영할 수 있는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

또한 이러한 과정은 멀티플렉스를 도입했던 나라들은 한번쯤은 겪었던 일이다.

그럼 그나마의 손실을 줄이려면 입장료 인상밖에는 없다.

그와 함께 많은 구조조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고 업계 및 관객에게 많은 욕을 먹을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치뤄야할 일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진행하는게 좋다고 본다.

입장료 인상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나는 찬성을 하는 입장이다.

물론 인상료 인상에 따른 정부가 내놓은 여러가지 제안이 지켜져야 한다.

특히 기자가 무리수라고 이야기한 작은 영화들을 위한 극장 설립은 꼭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시장에선 작은 영화들이 설 자리가 없다.

그래서 저예산의 작은 영화를 만들고도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써서 와이드 릴리즈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영화시장이다.

하지만 그것도 대형 작품들에 밀려 하루에 2~3회 상영으로 끝나는 작품들이 태반이며 아예 극장에 걸지도 못하는 작품들도 있다.

이러한 문제는 김기덕 감독이 문제시 한적도 있다.

단 하루 상영하고 극장에서 사라지는 영화가 존재하는 곳이 한국의 영화시장이다.

그런데 발전기금에서 저예산의 작은 영화 또는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가 상영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는 것은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영화는 분명 위기다. 전년대비 제작편수가 올해는 확실히 줄었다. 영화쪽 투자 심리의 약화도 있지만 한국영화의 거품이 이젠 빠지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영화를 뒷받침하고 버텨 줄 힘은 젊은 인재들이다.

하지만 지금까진 선택된 (학연,지연) 자들만이 영화계를 이끌고 주류와 비주류로 평가되며 그 능력을 인정받을 기회가 공정하게 제공되지 않았다.

만일 정부의 발전기금 사용중 예술영화 전용관 설립에 관한 지원 정책이 제대로만 이뤄 진다면 한국영화의 미래에 대한 또 다른 비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정부나 생각없이 나대시는 옛날 영화관계 인사들이 기획 및 계획에 참여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제시와 대안등을 만들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정부와 참여의지를 가진 시민들(시민단체 제외) 그리고 기업 및 젊은 제작단체들이 참여하여 지금부터 제대로된 준비를 한다면 위 기사원문에 있는 기자의 우려거리는 충분히 해결가능 할 것이라고 본다.




두서없이 정리 안된 글을 작성했는데 끝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있다.

기사원문의 타이틀이 관객은 봉인가? 인데

영화는 관객들을 보고 먹고 산다. 그외 다른 수익의 창출이 없다.
결국 관객에게 의존하여 만들어지고 판매되어 지는 것이다. 관련된 정책이 관객들의 또는 관계자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진행되는 것은 분명 문제지만 최소한 젊은 많은 영화인들은 관객을 봉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의 작품을 기획 할때부터 관객들의 입맛에 맞추려 노력하지 만들었으니까 봐란 식의 영화를 기획하진 않는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의 원인은 멀티플렉스의 난립을 주도한 대기업과 이를 박수치며 환영해온 언론에도 분명 문제가 있는것이다.

이미 이 예견된 사항에 대해서 많은 영화인들이 문제 제기를 해왔었다. 하지만 그때는 제대로 된 기사한번 내지 않던 기자들이 지금 이러는 것은 못 마땅하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라면 전문가 답게 명확한  원인에 따른 문제 제시와 그를 극복할 대안을 제시하며 기사를 내었으면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정부가 원하는데로 진행 될 것이고 언젠가는 또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것이고 그때가면 또다시 문제가 될것이고 이런 반복은 한국영화가 관객들에게 외면받는 길이 될 것이다.

단지 까기 위한 기사나 이슈를 노리는 기사가 아닌 제대로 된 기사를 작성하였으면 한다.

나처럼 그저 자기생각을 적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면...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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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전체회의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무산되다니요...

한명숙 총리님의 글 원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한나라당은 인터넷을 막지 못하면 대선에서 질 정도로 자신이 없는 것입니까?

국민의 뜻 어쩌고 잘도 떠드시더니 그렇게 국민들이 무섭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국민들을 무서워 해야 할 만큼 더러운짓거리들을 뒤로 하고 있는것입니까?

역시나 처음부터 선관위와 짜고서 준비했던 것입니까?

그래서 어떻게든 선거법개정을 막아야 했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같은 분들에게 이나라를 맡겨야한다니 왠만하면 국민들 소리에 조금은 귀기울여 주시죠.

한나라당 대선후보 "이명박" "박근혜" 두 사람의 검증 부분 아직도 문제가 많죠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니까요.

집안 단속도 못 하시는 분들이 어찌 나라 경영 하시겠다고 설치십니까.

한나라당의 가장 큰 잘못은 오랜 세월 정권을 잡고 일삼은 부도덕이었습니다.

그 결과 나라가 힘들어 지게 되었고 그로 인한 피해는 국민들이 전부 감싸 안았습니다.

그런데 윤리적인 부분에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는 저 두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면서 그 와 관련된 어떤 말도 하지 못하게 입을 봉하는 겁니까.

그렇게 까지 해가면서 정권을 잡으시면 뭐 하시게요?

또다시 지난 몇년간 조심스럽게 해먹으시던것들 대놓고 해먹으시게요.

왜 당신들이 떳떳하다면 5공시절에나 있을법한 법을 이렇게 고집하십니까.

넘쳐나는 반대의 글과 목소리를 외면 하면서 까지 말입니다.

정말 당신들에겐 욕만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의 개처럼 되어버린 선관위 여러분 당신들처럼 법에 무뇌하고 기억력 상실이신 분들이 무슨 위원입니까?

참 한심스럽습니다. 정치란것은 아무런 것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화가날 정도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을 개탄할까요...

지나가던 개도 웃겠습니다.

* 왜 영화관련 이야기를 하고자 만든 나의 블로그에 내가 스스로 이런 글을 올려야 하냐구
그것도 개인적으로 기념비적인 100번째의 글을 ㅠ.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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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지금 인기 좀 있다 이거죠..
    인터넷이 자기들한테 불리한거 같으면 그걸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정말 마음에 안드는 인간들이에요

  2. 불량고양이 님
    저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란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주미진이라고 합니다. 선거법이 문제가 많다는 점에 공감하시는 것 같으신데요, 선거법이 위헌이라는 판단하에 저희와 여러 시민단체가 같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소원 시민청구인을 모집하고 있는데 님께서 그 청구인 중에 한 분이 되어주시길 부탁하는 댓글을 드립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면 http://freeucc.jinbo.net/ 에서 신청해주시구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사과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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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위 기사에 실린 리플은 거의 다 좋지 못한 내용이다.

간단히 저리 하는것은 인정하는데 왜 방송사를 끼고 촬영을 해야 했느냐라는 것이다.

그와 함께 가시적이네 뭐네 하는 리플들이 잔뜩 달려있다.

나는 이효리의 팬도 아니고 오히려 비호감으로 생각하는 연예인이다.
연기도 별로지, 노래도 별로지, 춤은 뭐 잘 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오늘은 이효리란 연예인에 대해서 좋게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만일 연기나 노래에 관한거라면 절대 좋은 이야기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자 방송을 끼었건 안끼었건 어쨌든 이효리가 한 행동은 칭찬 받을 일이다.
물론 순간의 언론 플레이를 위해서 지금 이런거라면 추 후 엄청나게 많은 욕을 먹어야 하겠지만 현재의 모습은 정말 보기 좋다.

언론 플레이를 위해서라도 특히 연예인이라면 꺼리는 일을 이효리는 한 것이다.

자신들의 모든것을 버려가며 구호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분들에 비하면 웃을 일이지만 이효리급의 연예인이 이런일에 동참해준다면 많은 이점이 있다.

우선 구호기금의 모금이 활성화된다. 이 어려운 일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마음 아파 하시는 것 중 하나가 늘 물자 보급의 어려움이다.
그런 면에서 이번 이효리의 참여는 조금이나마 기금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며 그 금액이 아무리 적을지라도 이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고마움을 느끼는 큰 금액이다.

다음으로 일반인들의 참여를 높힐 수 있다.
요즘은 그나마 일반인들의 봉사 참여가 예전보다는 높아진 편이지만 아직도 도움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사람보다 턱없이 봉사자들의 손길이 모자란 편이다.

그런 면에서 이효리의 이번 봉사는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방송을 하는것이 이효리를 위한 홍보든 아니든 이런 상황을 알릴수 있는 하나의 기회가 됨으로 나는 방송을 한것으로 이효리를 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많은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이 단발성 이벤트로 행했던 것들이 아직 기억에 많기 때문에 이번 이효리의 봉사도 좋게 보여지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효리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도 있는것 아닌가...

지금 이렇게 이효리를 욕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지 않은 리플을 단 사람중에 단 하루라도 봉사활동을 나가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번 이효리의 기사에 대해서는 아직 이효리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번 봉사를 일회성 홍보용으로 이효리가 이용하고 넘어간다면 그때 욕해도 되지 않을까 한다.

욕을 먹을 사람은 욕을 먹어야 하지만 이번 이효리의 경우엔 안좋은 리플을 다는 사람들이 솔직히 잘 이해가 되질 않는다.

혹 이효리의 봉사활동에 관한 내용에 자신들이 할 수없는 것을 하니까 자격지심에 그러는 것은 아닌지 그럼 인터넷에서 그러지 말고 요번 주말엔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이 어떨까?

각 관할 구청에 가면 언제든 봉사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문이 열려있다.

횡설수설 글을 썼는데 마지막으로 단발성이 아니라 꾸준히 이효리가 봉사활동에 참여 해주기를 바라며 이효리라는 연예인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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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좀 속세의 사람들에 뭍혀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ㅠㅠ
    근데 고양이님의 글 중 "단발성이 아니라 꾸준히 이효리가 봉사활동에 참여 해주기를 바라며 이효리라는 연예인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부분이 참 와 닿았습니다.
    이효리가 원래 나쁜 사람, 가식적인 사람은 아니겠지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으로 싫어할 수 는 있어도, 그것을 가지고 '이효리'란 인격을 싸잡아 매도하는 것은 저도 안된다고 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 네 프리즘님의 말씀처럼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람의 인격을 논할수 없는 것입니다.
      아직 이효리가 어떻게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너무 많은 안좋은글이 보이길래 글을 올려봤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관심갖고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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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박상아ㆍ전재용 “잘 살아야죠, 두고보세요”

글세요 두분 잘 살건 말건 관심 없는데요.
두사람 이렇게 떳떳해도 되는건가요???

두분이 물질적으로 잘 사는건 국민들의 혈세를 빼돌려 잘먹고 사는 거잖아요.

국민들 앞에 머리숙여 사죄해도 용서가 잘 안되는건데 이렇게 떳떳하게 얼굴들이밀고 니들 지랄해봐라 이런식은 아닌것 같네요.

한나라당의 근원인분들의 힘으로 지금 잘 사시는거 참 보기 안좋아요.

정말 떳떳하게 잘 사시려면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죄값치르시구요. (한나라당 및 일부 미친 보수분들이 말하는 정도의 죄값이 아닌 진정한 죄값)

그냥 조용히 당신들끼리 잘 사세요.

이따위 언론 플레이 하면서 얼굴 내밀지 마시구요.

그리고 이기사 낸 기자분이나 신문사나 참 어이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 전씨분들 왠만한 범죄자들보다 더 한 나쁜짓을 한 사람들이고 그 죄값을 국민들이 납득할 만큼 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옹호식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려는 기사를 내신 저의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언론의자유라면 할 말 없습니다만 이승연,이영자,유승준 이런 사람들보다 더 나쁘면 나빳지 좋은 사람들이 분명 아니잖아요.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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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 말입니다..
    못살게 굴어서는 안될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힌 것도 아니고..
    무엇 때문에.. 비난을 받는 지 알고나 있는지
    수치나 창피라는 단어의 뜻을 알고나 있는지...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든 사랑을 하시든 알 바는 아니고
    부정하게 마련한 그 재산을 환수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서..
    그 뻔뻔함에 대한 비난을 감수하려고 들지는 않는
    무개념. 무치에
    ..할말을 잃습니다.
    사랑하시든 잘 사시든 알 바 아닌데요? 이름도 듣고 싶지 않거든요?
    근데.. 남의 돈으로 살면서 뻔뻔하게 광고는 하지 마세요.. 꼴사나우니까..

    • 그러게 말입니다.
      이사람들은 본인들이 왜 욕을먹는지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시간때우면 잊혀질줄 알았나 봅니다.
      저러다 언젠가는 연기생활 또 한다고 나오는건 아닌지...

  2. 아고...우연히 오늘 5.18에 대한 책을 읽었었는데,
    그걸 읽고나서인지는 몰라도,
    이 기사보니...기분이 안좋네요
    에혀..-_-;;

  3. 전씨네 집에서 돈주고 언론에 기사내달라고 했나보네요~~~

    머 씁슬해도 어쩔수 없죠..
    이런 기사에 반응만 안하면 되니깐

    • 네 무시하고 넘어가는것이 가장 좋은것이죠.
      하우디님 말씀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들도 저러다 조용하겠죠.
      아무도 관심 갖지 않으면...

  4. 맞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5.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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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조경진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5kg  혈액형 : AB형
 
가족사항  1남 1녀 중 첫째
 
데뷔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
 
취미  음악감상
 
특기  외국어(불어, 영어, 일어), 만화그리기, 독서
 
성격  활발
 
좋아하는 음식  케익,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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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이라는 배우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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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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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강해서 썩 좋은 역할인데도 역시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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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대체가 연기가 안는다. 계속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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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이 조안의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조안은 여고괴담에서 송지효나 다른 주인공들 보다도 더 눈에뛰는 연기를 했다.
맡은 배역을 정말 충실히 잘 해줬다.

그러나 그 이후 딱히 이렇다 할 연기를 보여주지 못하고 늘 같은 패턴의 맥없이 흐느적 거리는 연기만을 해왔다.

특히 언니가 간다에선 이 친구가 연기를 하기싫은건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별로였다.

기대치에 비해 실망스러운 연기자였다.

그런데 이번 므이에선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다.

작품을 기대하는것이 아니고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얼굴표정 눈빛등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뭔가 배역에 빠져들어 있는 느낌이다. 조안이라는 배우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에선 그녀의 연기가 돋보였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므이 기대해 본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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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자웃자 2010.05.21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짜증날정도로 연기못하던데요 요즘하는 드라마들보면 .. 왜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갈정도 ... 전에는 답답하다는거 별로 못느꼈는데 어찌나 답답스럽게 연기를 하는지 ... 얼굴은 좀 예쁜거같은데 매력이라고하나? 끄는 매력이 없는거같네요

  2. 많은 한 특정 누군가가 아래와 얘기와 같은 의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기사원문

일단 벤와가 가족을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한것으로 보도가 되었다.

물론 더 정확한 소식이 나와야 알겠지만 충격이다.

그가 레슬러로서 쌓아왔던 모든 좋은 이미지들을 날려버리게됐다.

그의 팬으로서 정말 안타깝지만 자신만이 아닌 아내와 자식까지 살해한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좀 더 명확학한 수사 결과가 나오길 기다려 본다.

물론 현재의 발표처럼 비극적인 결과가 아니길 바란다.

슬픈 소식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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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타깝군요...저도 팬이 었는데...제발 그의 명예에 상처가 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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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월드헤비웨잇 챔피언
월드태그 팀 챔피언
인터내셔널 챔피언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챔피언
2004년 로얄 럼블 챔피언
WCW 태그팀 챔피언
WCW 챔피언
ECW 태그 팀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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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리스 벤와의 글을 두번째로 올립니다.

아직도 그의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당신이 있을곳은 바로 링입니다.

링에서의 당신은 진정 아름다운 사람이었습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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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 벤와 ㅜ.ㅜ

  2. 아...어떻게 이런일이..ㅜㅜ

  3. 나이가 많아도 나름 WWE를 가끔 보는데.. 그때 벤와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흥분.,. 에디와 더불어 대다한 테크니션... 그래서 다른 누구보다도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남은 테크니션은 누구인가? 레미는 요즘 왜 안보이는지 ㅠ.ㅜ

  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5. 헉.. 크리스 베누아가 죽었단 말입니까.. -.-;
    어째 이런일이..

  6. 에디의 죽음도 정말 충격이었는데...(당시 쇼가 아닐가..싶었다는)
    더군다나 벤와는 가족과 함께 죽은채 발견됫다고 하니..
    정말 원한 아니면 강도가 아닐까 싶어요..아쉬워요.....

    • 아직 더 정확하게 소식이 나와야 겠지만 현재까진 벤와가 가족들을 죽이고 자살한거으로 이야기가 좁혀지네요.
      부디 이런 불행한 결과가 아니기를...
      지금 계속 wwe 홈피를 보며 체크중입니다.

  7. 아. 저도 소식 듣고 놀랬습니다. 저도 에디게레로와 더불어 크리스벤와의 팬이거든요.ㅜ.ㅜ 사건의 전말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레슬링 팬으로써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 관련 글도 트렉백으로 달고 갑니다.

  8. 그러게요 가족문제로 힘들어했고 은퇴하겠다는 얘기도 했었다고..
    경찰도 자살로 본다고 하는데...참...자살이라는게 더 맘이 그래요.

  9. 자살은 아니었으면 좋겠지만... 정말 자살이라면 비난을 면할 수 없겠네요.
    아무튼 안타깝습니다. 올해들어 처음 WWE를 보기 시작해 벤와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좋아하던 선수였는데... (저먼 최고였죠 TT)
    고인의 명복을 입니다. 까든 옹호하든 일단은 명복을 빌어주고 싶네요 ▶◀

    덧) 트랙백 날립니다~.

  10. 꼭 3번을 해야 하는(물론 그이상도 하지만요) 저먼수플렉스는 다른 누군가 하겠지만 벤와가 아닌 이상은 상당히 어색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이빙 헤드벗..
    남들은 밋밋하다고 하는데 저는 엄지손가락으로 목을 가른 후 날아오는 벤와의 모습이 그렇게 멋질수가 없더라구요..
    다리가 짧아 유난히 기억에 남았던 선수..
    하늘에선 행복하길 바랍니다.

  11.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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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벤와 Chris Benoit
 
출생 : 1967년 5월 21일
 
출생지 : 캐나다
 
직업 : 프로레슬링선수
 
소속 :  현 WWE 스맥다운
 
신체사항  키 : 181cm  체중 : 100kg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에디게레로의 사망 소식이 아직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벤와마저 사망을 했다니...

레슬링 팬인 나로서는 그것도 벤와의 팬인 나로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다.

깔끔한 경기운영 관중을 흥분시키는 기술과 무대매너 그 무엇하나 흠잡을데 없는 최고의 슈퍼스타 벤와.

그가 챔피언 벨트를 얻었을때 나도 모르게 벌떡일어나 브라운관 앞으로 달려갔었던 일이 바로 어제 같은데 너무나 안타깝다.

언제나 노력하는 모습으로 많은 레슬러들에게 본보기가 되었고 힘의 경기가 아닌 테크니션으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하였던 벤와의 모습은 이제 볼 수 없는 것이다.

에디게레로의 추모 경기에서 그가 흘렸던 눈물을 잊을 수가없다.

이제 벤와를 위해 누가 진심어린 눈물을 흘려줄것인가.

말문이 막힌다. 에디의 사망 소식에도 너무나 안타까워 했는데 이제 벤와의 사망소식에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사고의 원인이 밝혀져야 알겠지만 제발 그의 사망이 안좋은것에 휘말린 것이 아니길 바란다.

그런것으로 그의 명예가 실추된다면 그를 기리는 모든 팬들이 너무나 슬플것이다.

자신의 자식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벤와 그의 가족이 저세상에서 편히 쉬길 바란다.

(기사의 내용과는 다르게 당일 추모이벤트는 취소된걸로 압니다. 슬픔에 잠긴 선수들이 락커뒤에서 서로 부둥켜 안고 힘들어 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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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헐...벤와..ㅠ.ㅠ;

  2. 이제 3번 연속으로 이어지는 저먼수플렉스와 엄지손가락으로 목을 가른 후 헤드벗을 하며 날아오는 모습은 누구에게서 봐야한단말입니까..
    아~
    안타깝습니다.
    유난히 짧아 보이는 다리때문에 더 좋았던 벤와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