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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6.25 이명박 대통령께서 꼭 보셨으면 하는 드라마 (4) by 불량고양이

일본드라마 체인지
기무라타쿠야 주연으로 큰 관심을 모은 작품입니다.

일본의 관습적이고 폐쇄적인 정치구도하에 정략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총리가 되어버린 한 남자가 그 무서운 정치세계에서 자신의 신념과 국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작품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우리의 정치인들은 어떻습니까?

말로는 국민을 위하고 국민들을 위하는 정치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그러한 그들의 말이 진심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이명박 대통령이하 그 내각 그리고 집권여당인 한나라당 그리고 야당 여러분들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여쭙고 싶습니다.

정치는 무엇이며 정치를 하는 여러분들에게 우리 국민은 무엇입니까?

오랜 시간동안 거리에 촛불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의입니다.

그저 회피하고 무시하고 얼버무려서 되는 일이아닙니다.

아주 쉬운일입니다. 국민들이 하는 이야기에 아주잠간만 시간내어 귀기울여 주시지는 않으시겠습니까.

체인지 이 드라마에서 총리는 당론을 떠나서 또는 어떠한 이익을 떠나서 오로지 국민의 이익과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하기 위해 애쓰고 노력합니다.

설사 그것으로 인해 본인이 총리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지언정 끝까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려합니다.

그것이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하 정치인 여러분들 시간나실때 골프치실 시간에 잠간 짬내어 이드라마를 한번 보십시요.

여러분들 자신이 정말 부끄러우실 겁니다. 단지 그저 드라마라고 웃어넘기시는게 당연하겠지만 우리 국민이 바라는것은 체인지 드라마속의 총리와 자신의 신념(국민을 위한)을 지켜나가는 그러한 정치인들입니다.

저는 우리의 대통령과 정치인 여러분들이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러웠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말입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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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T급등주 2009.11.21 22: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공감합니다. 요즘 정치 인들 보면 자기 밥그릇만 챙긴다고 정신이 없죠.
    하긴 예전에도 그랬지만요. 과연 정치인들 중에 국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정치인이 몇이 될런지... 유명한 국회의원 한분이 그랬죠. "버스비가 70원 정도 하나요?"
    항상 서민 경제를 외치던분이 80년대의 버스비를 기억하고 있으니...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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