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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16일 크랭크인 하는 저의 영화 "크라잉 인 더 레인"의 주인공 수아역을 맡은 윤승아라는 배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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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인 더 레인"의 주연배우를 한창 물색중일 때 아는 후배를 통해 윤승아 양을 처음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윤승아 양의 소속사 대표님과 실장님 그리고 윤승아 양과 함께 영화의 이야기를 나누고 소속사 대표님의 빠른 결정으로 윤승아 양이 주연배우로 캐스팅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당시까지 저는 윤승아 양이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첫 미팅 이 후 윤승아 양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쉽게 찾을 수 있었고 그녀가  러브홀릭의 지선과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발표한 프로젝트 앨범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달팽이녀’로 유명해 진걸 알았습니다

그 이후 그 뮤직비디오를 한 30번은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윤승아양에 대해 궁금한 점도 잇었지만 그녀의 캐릭터를 파악하기 위함이 컸습니다.

그런데 뮤직비디오를 보다가 그녀의 팬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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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녀"로 유명해진 뮤직비디오의 한장면

저는 사람을 알기 이전에 팬이 되거나 하지 않는 성격인데 그만 그녀의 팬이 되어 버린겁니다.

그것은 아마도 그녀를 처음봤을때의 느낌과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그녀를 만났을때 바쁜 스케쥴과 피곤함으로 인해 힘이 하나도 없고 목소리에 힘조차없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그녀의 눈은 굉장히 빛나고 있었습니다.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열정적인 눈빛. 제가 그녀를  한번보고 "크라잉 인 더 레인"의 주연으로 결정지은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와 관련하여 여러번 미팅을 가졌지만 그녀는 늘 깊은 열정의 눈빛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도 그녀가 연기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큰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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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현재 10여개의 많은 화장품과 패션잡지의 모델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KTF의 광고에도 출연하고 있으며 얼마전엔 한국과 일본의 합작 영화인 "샴-가제"에서도 주연을 맡았습니다.

거기에 이번에는 롯데제과의 전속모델이 되어 바쁘게 광고 촬영을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데뷔 1년도 안된 신인배우가 광고계와 영화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하며 도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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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연기에선 조금 서툴지 모르지만 그녀의 가능성은 무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저는 직접 보고 느끼고 있기때문에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신 할 수 있습니다.

"크라잉 인 더 레인"의 첫 대본 리딩에서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발전된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가 없습니다.

그녀는 첫대본 리딩때 환자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밤샘 광고 촬영과 감기 거기에 소화불량까지 겹쳐 몸이 말이 아닌 상황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본인의 역할을 위해 기다리는 다른 배우들을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리딩에 참석을 한것입니다.

그것 뿐만아니라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조차 힘들었을텐데 본인의 그날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 내었습니다.


지금도 그날 윤승아 그녀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며 저 스스로도 이번 작품에 대해 한번더 각오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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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연예계 데뷔한 그녀는 처음 명함을 건네받고 본인한테 오는 전화가 부담스러워 몇개월 동안 전화도 제대로 못받았다고 합니다.

그냥 그녀를 외적으로만 보고 있으면 정말 그럴것같은 소심한 소녀로만 보입니다.
하지만 그녀와 이야기를 잠시만 나누어보면 그녀가 얼마나 당찬 여성임을 곧 알게됩니다.

자기의 생각에 대해 또렷이 말 할 줄 알며 본인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과 적극적인 참여 모습을 보면 금방 그녀를 수줍은 소녀로 생각했던것을 잊게 해줍니다.

그런것만으로도 저는 연기자"윤승아"를 보는것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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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 그녀를 봤을때의 느낌은 고등학생 정도로 보일정도로 어려보였습니다.
하지만 25살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참 동안이며 이것은 그녀가 연기 생활하는데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그녀를 보면 그녀는 충분히 단점을 장점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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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윤승아 라는 이 신인 연기자가 "크라잉 인 더 레인"의 주인공인것을 굉장히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영화가 완성되면 더더욱 크게 느낄 것입니다.
억대의 광고모델료를 받고 한일 합작 영화의 주연을 맡을 정도의 연기자가 메이져 영화도 아니고 그것도 노개런티로 작품에 참여하는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녀에 대한 고마움은 너무나 큽니다.
제가 그 고마움에 보답할 수 있는것은 감독을 비롯한 모든 스텝과 합심하여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느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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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어 윤승아 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고마움에 대한 보답은 좋은 작품을 만들어 출연하신것에 대해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해드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라잉 인 더 레인"의 가장 큰 힘이 스텝분들과 배우분들의 사랑과 열정입니다.
여러분들의 그 고마운 사랑과 열정 고이 간직하여 큰 뜻으로 승화시키겠습니다.

끝으로 윤승아 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크라잉 인 더 레인"의 또다른 주인공인 남보라 양과 장수진 양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께서도 이 신인 연기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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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나름 기대하고 잇는 배우입니다
    첨에 본것은 아마 쇼프로였던거 같기도 해요.그땐 일반인여와 연예인남이 미팅프로그램이었는데..그떄 와 정말 이쁘고 귀엽다 했는데 좀 지나서인가 달팽이녀 로 유명했더라구요.
    불량고양이님의 글에서 볼수 잇는게 제가 아는 전부지만 글속에 윤승아씨의 열정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비가계속 와서 크랭크인 하시고 진행하시는데 힘들지나 않나 모르겠습니다.
    불량고양이님도 크라잉인더레인의 모든 배우, 스텝들께서도 더운 여름 고생하시고 힘내세요1

    • 앞으로 기대해도 후회않을 배우라고 생각하구요.
      영화 제목이 크라이 인 더 레인이잖아요^^
      비가 계속와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고없이 촬영 잘 하겠습니다.
      중간중간 촬영소식 전할게요. 감사합니다.

  2.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화이팅.

    • 큰 수익의 목적을 가지고 하는 작품이 아니라서 조금은 편합니다.
      마음의 지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촬영이 끝나면 제일 먼저 여러분과 함께 시사회하고 함께 즐기겠습니다.

  3. 아 이쁘다.. ^^ 관심이 가는군요.. 영화 개봉하면, 관심어린 눈빛으로 보게 될 것 같네요. ^^

    • 개봉전에 관심가져주신 여러분들 모시고 제일먼저 시사회 하겠습니다.
      그리고 윤승아라는 배우 앞으로 지켜보셔도 좋을만큼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4. 사실 TV를 잘안보니 출연배우중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오..ㅡㅡ;;
    하지만 이렇게 불량고양이님이 써놓은 글을 보니 왠지 호감도가 급상승되네요 ㅋㅋ

  5. 아주 기대가 갑니다..
    영화음악은 언제부터 작업하실건지.. ㅎㅎ

  6.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화이팅 하시구요.. 저두 멀리서 나마 응원 해드릴께요^^
    좋은 소식 있으면 연락 주세요..

    • 아 안녕하세요 이승환님
      네 드디어 크랭크인이 내일입니다.
      매일매일 영화의 소식과 배우들과 현장의 생생한 모습 전달하겠습니다.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 지금 새벽 1시30분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말씀대로 날씨도 좋고 현장분위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다음주 전주 촬영입니다.
      제가 낮에 전화드릴게요.
      라면한그릇님 많은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8. heejilong 2008.03.08 2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처음에 윤승아씨를 보게된것은 SBS의 오락프로그램이였는데
    처음보자마자 웃는 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
    같은 여자가봐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비로운 매력과 천진난만한 웃음도 있고
    깊은 눈매와 진지한 면도있고....
    어려보이는듯한 외모와 다양한 표정과
    윤승아씨 홈피를 가보면 잘 알수있듯이
    참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한 1년넘게 그녀를 지켜봐왔는데 저도 기대할만한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
    크라잉인더레인의 모든 배우, 스텝분들 힘내시구요
    기다리고있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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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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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伊東美嘯
 
신체사항  키 : 171cm  혈액형 : A형
 
데뷔  1999년 여성잡지 CanCam 전속모델
 
취미  드라이브, 마린스포츠 관람
 
특기  피아노, 수영,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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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러브 (2007) /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2007)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2006)
 
우리 개 이야기 (2005) / 낚시 바보 일지 16 (2005)
 
사랑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2004) / 괭이 갈매기 (2004)
 
나인 소울즈 (2003) / 환생 (2003)
 
모방범 (2002) /주온 - 극장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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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사프리(サプリ) / 전차남 / 런치의 여왕
              도쿄 러브시네마 / 사랑스러운 너에게 / 위험한 아네키

일본TV    고쿠센

아사히TV 비운의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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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연기가 많이 어색하지만 영화 "괭이갈매기" 와 드라마 "전차남"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고 "빵빵녀와 절벽녀"에선 완전 연기 변신에 성공하고 있다.
또한 좋은 작품들로 준비 중이니 기대가 된다.

고쿠센에서 처음 봤을땐 정말 이쁜척 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게 없는 배운가 보다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어떤 배우들은 시간이 지나도 늘 그대로인것에 비하면 모델 출신의 배우로서 현재까지 나쁘지 않은 모습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특히 이번 분기의 "빵빵녀와 절벽녀"에서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즐겁다.
희노애락의 모든 연ㄴ기를 소화해야 하는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눈에 뛰게 좋아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런 그녀를 보는것은 위의 표현 했지만 정말 즐거움이다.

올해 스페셜드라마인 "메종일각"에서도 밝고 기분좋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 보면 볼수록 빛이 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빵빵녀와 절벽녀"의 성공으로 영화에서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고 흥행하는 많은 작품에 출연하기를 바란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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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기억으론 런치의 여왕에서도 나오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주무대인 오무라이스집에 야채배달하는 야채집 딸이던가?
    아마 막내랑 친구였나 그랬던거 같았는데..
    전차남의 헤르메스이후 추락하다가 빵빵녀에서 몸개그(?)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고 싶어요.

    • 런치의 여왕에서도 나왔었죠.
      채소였나 고기였나...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 여인으로
      라면한그릇님 덕분에 런치의 여왕이 또 보고싶어지네요^^

  2.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당신은 거기에 많은 긍정적 인 포인트를 가지고. 나는이 문제에 대한 검색을 만들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블로그에 동의합니다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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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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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구로타니 토모카
 
 출생 : 1975년 12월 11일
 
 출생지 : 일본
 
 직업 : 배우
 
 신체사항 
 키 : 170cm  혈액형 : O형
 
 데뷔  패션잡지 'mc Sister' 전속모델
 
 취미 : 승마,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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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에 눈뜨다 (2006)
 
인디안 섬머 (2005) / 시노비 (2005)
 
퀼 (2004)

천사의 어금니 B.T.A. (2003) / 마계환생 (2003)
 
네 멋대로 해라 - 영웅계획 (1996)
 
복서 죠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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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스러운 너에게 / 옛 남자 / 러브 제네레이션 / 핫맨
 
최후의 사건 / 특명형사 돈카메 / 스튜어디스 형사

사랑을 주세요 / 영원의 아이 / 비혼가족 / 천국의계단

사랑하는 일요일 / 사랑하는 그대에게 / 괴담 신미미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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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타니 토모카 그녀는 힘이 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다.

아직까진 액션과 멜러에 치우친 작품들이 많지만 그녀는 어떤 연기도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역량있는 배우다.

초기 많은 TV프로그램에 출연을 했지만 어떤 방송계의 실력자의 은밀한 요구를 거절한것이 원인이 되어 방송쪽에선 거의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이 후 연극과 영화쪽으로 많은 활동을 하였다.

그나마 요즘에는 간간히 방송쪽도 다시 활동 폭을 넓혀 가는 것 같다.

그녀는 아직 주연보다는 조연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역할들이 개성있고 강렬하여 어떤 작품에서건 눈에 뒨다.

물론 그녀가 그만큼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일본에선 상위 연기자들이 노출을 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차 후 작품들이나 이미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연기자들은 왠만해선 노출연기를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녀는 이번에 단순 노출이 아닌 전라노출 연기를 펼쳤다.

사랑에 눈뜨다(원작 - 단카) 이작품에서 그녀는 정말 대담한 노출 연기를 펼친다.

안타까운것은 이 작품이 뛰어난 작품성도 오락성도 지니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 이번 노출로 그녀는 충분히 언론의 입담에 오르내렸다.

그것은 그녀에게 분명 새로운 기회로 활용될 좋은 꺼리이다.

앞으로 어떤 작품들로 이어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연기가 지난 시절처럼 고되기보단 순탄하였으면 좋겠다.

한 사람의 팬으로서 그녀가 더욱 좋은 연기자로 평가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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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 신문에서 본 일본의 김태희!!
    닮은거 같기도 ㅎㅎ

  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 퍼가도 되죠?

  3. 의 매일이 방법에게 금액을 사용하여 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관행이에서 볼을 달성해야합니다. 마무리 결과와 빠른, 또 무엇을 원하는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4. 나는 특히 아름답고 지적인 여자를, 블로그에 포스트 게시물을 읽고 즐길, 전 이거 맘에 들어요.

  5.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6.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내가 직접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눠봤던 신인연기자들중 연기실력에 비해 기회를 얻지 못하여 비상하지 못하고 인고의 시간을 보냈으나 2007년 드디어 대중 앞에 도약할 준비가 끝난 두 명의 배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두 배우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경험에 의한 평가이며 앞으로 이 두 배우가 많은 분들에게 좋은 배우로서 각인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로 이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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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해인
 
신체사항 
키 : 170cm  체중 : 45kg
 
취미 
테니스, 영화감상
 
특기 
춤, 노래
 
학력
청운대학교 방송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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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4   미스코리아 경기 덴탈
2005   미스코리아 경기 선
2005   미스코리아 본선 네티즌상
 

영화작품
그 사람을 만나다 (2007) - 개봉예정
아랑 (2006)
 
방송작품
황금사과
 


그녀는 2005년 미스코리아 네티즌 상을 시발점으로 영화 "아랑" 과 드라마 "황금사과" 로 화려한 데뷔를 하였다.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170의 시원스레 큰 키 그리고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는 그녀를 주목하게 하는데 충분히 효과적이었다.

또한 연기에 대한 열정은 "아랑" 촬영 당시 스텝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당시 스텝들은 그녀가 신인이기에 당연히 그랬겠지만 말 그대로 몸을 아끼지 않는 혼신의 연기를 했다고 한다.

솔직히 나는 그녀에 대해  "아랑" 에서 귀신 역이었다는 것 외에 그녀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2007년 초 우연히 그녀와의 대면할 자리가 생겼고 그 후 몇번의 만남을 통해 그녀와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을 알게 되었다.

늘 겸손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에 흐트러짐이 없으며 맡은 배역이 크고 작건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배우로서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실력보단 자본력을 앞세운 마케팅에 의해 조금 인지도가 생겼다고 스타인양 중구난방 설쳐대는 젊은 신인배우들에게서 볼 수 없는 연기에 대한 진지한 열정과 배움의 자세는 아직 신인이라는 티를 벗지 못했지만 일부 실력없이 비쥬얼로 승부하는 스타들보다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

또한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그녀는 항상 주위를 밝게 만든다.

이제 곧 그녀가 조연으로 출연한 "그 사람을 만나다 - 박대영 감독, 한지혜 주연" 가 개봉을 한다.

"아랑" 이 후 두번째 영화 출연 작품이다. 아직 이 작품을 보진 못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것이고 그것은 스크린을 통해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그녀의 열정과는 상관없이 2년이라는 시간을 허무하게 지내야 했던 그녀가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새로운 도약을 시작으로 그녀는 끊임없이 전진해 나갈 것이다.
2007년 영화배우 김해인을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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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 경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3kg
 
취미 
독서, 영화감상
 
특기 
연기, 노래
 
학력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삼성 기업광고 엄마에게 편)

영화작품
1. 검은 집(Black House)
2. 마강호텔(Magang Hotel)
3. Mr. 로빈 꼬시기(Seducing Mr. Perfect)
4. 미스터 굿바이(Mr. Goodbye)
5. 굿바이데이

방송작품
궁 시즌1 외
 
그 녀는 참 착한 배우다.
세상에 아직 이렇게 맑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다.

가끔 맑은 그녀를 보고 있을 때면 혹시 이거 연기하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정도로 순수하고 이븐 배우이다.

그 녀는 많은 영화와 여러편의 방송 작품에 출연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은 단역에 그치고 있는 것이 많이 아쉽다.

그 녀는 주변의 도움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프로필을 만들어 각 영화사를 찾아다니며 연기자로서 본인을 어필하며 배역을 따낸다.

하지만 관리를 해주는 곳이 없다보니 실력에 비해 비중없는 단역 정도를 맡아 작품에 출연을 해왔다. 이 부분은 그녀의 연기실력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참으로 안타깝다.

2007년 "미장센 영화제"에 그녀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민요삼총사"라는 작품이 본선에까지 진출했다.

그러면서 배우 정경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씨네21 선정 올해 주목해야 할 신인배우에 선정되었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실력에 비해 저평가되며 눈물을 삼키는 인내를 감수해온 그녀에게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이다.

이 소식을 전해 줄때 그녀의 밝은 목소리를 생각하면 나 역시도 너무나 기쁘다.

아직 날개를 펴지 못한 또 한명의 주목해야할 신인배우 정경.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의 기본기와 무엇이든 가득 채울 수 잇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은 2007년 그녀가 비상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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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경씨는 검은집에서 어떤 역이었죠??
    봤는데 기억이..........

    김해인씨는 태클은 아니지만 170에 45면 넘 마르셨을거 같아요...ㅎㅎ

    • 검은집에서 단역이었는데 제가 검은집을 못본관계로 ㅜ.ㅜ
      그리고 김해인씨는 보면 확실히 말라보이지만 저정도가 스크린상으론 가장 적절한 사이즈 갔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추노 마지막회 신인배우 김해인 스타탄생 인기폭발 1위 ?????
    http://kherg.vv.vc

  4. 아너무해 2012.11.03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독립 장편영화 때문에 정경이라는 배우 찾았는데.. 소속사도 없고, 프로필도 없고, 출신 대학교에서도 모르겠다고 그러고.. 팬까페는 죽은지 5년 됐고.. 그 학교 출신들에게 물어도 다 모른다고 그러고.. 아무리 찾고 뒤져도 나타나질 않아요..

    아 너무해...

  5.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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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조경진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5kg  혈액형 : AB형
 
가족사항  1남 1녀 중 첫째
 
데뷔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
 
취미  음악감상
 
특기  외국어(불어, 영어, 일어), 만화그리기, 독서
 
성격  활발
 
좋아하는 음식  케익,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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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이라는 배우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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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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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강해서 썩 좋은 역할인데도 역시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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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대체가 연기가 안는다. 계속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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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이 조안의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조안은 여고괴담에서 송지효나 다른 주인공들 보다도 더 눈에뛰는 연기를 했다.
맡은 배역을 정말 충실히 잘 해줬다.

그러나 그 이후 딱히 이렇다 할 연기를 보여주지 못하고 늘 같은 패턴의 맥없이 흐느적 거리는 연기만을 해왔다.

특히 언니가 간다에선 이 친구가 연기를 하기싫은건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별로였다.

기대치에 비해 실망스러운 연기자였다.

그런데 이번 므이에선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다.

작품을 기대하는것이 아니고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얼굴표정 눈빛등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뭔가 배역에 빠져들어 있는 느낌이다. 조안이라는 배우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에선 그녀의 연기가 돋보였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므이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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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자웃자 2010.05.21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짜증날정도로 연기못하던데요 요즘하는 드라마들보면 .. 왜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갈정도 ... 전에는 답답하다는거 별로 못느꼈는데 어찌나 답답스럽게 연기를 하는지 ... 얼굴은 좀 예쁜거같은데 매력이라고하나? 끄는 매력이 없는거같네요

  2. 많은 한 특정 누군가가 아래와 얘기와 같은 의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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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마 유키에
 
출생 : 1979년 10월 30일

본명  仲間由紀惠
 
신체사항  키 : 160cm  체중 : 44kg  혈액형 : A형
 
취미  드라이브, 음악감상
 
특기  류큐무용
 
별명  유키, 우키
 
좋아하는 음식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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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표작
오오쿠 (2006)
 
역할 :  주연
 
트릭 - 극장판 1,2 (2006)
 
역할 :  주연
 
시노비 (2005)
 
역할 :  오보로 역
 
게@임 (2003)
 
역할 :  치하루 카츠라기 역
 
트릭 - 극장판 (2002)
 
역할 :  주연
  
러브 송 (2001)
 
역할 :  아키코 역
 
물에 빠진 물고기 (2001)
 
역할 :  주연
  
링 0 - 버스데이 (2000)
 
개봉 : 2003/4/11
 
역할 :  주연
 
가메라 3 - 재앙신 이리스 각성 (1999)
 
역할 :  조연
 
러브 & 팝 (1998)
 
역할 :  타카하시 치에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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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표작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 버렸다

고쿠센 1,2

트릭 1,2,3
 
카오
 
도쿄만 풍경 (2004년)
 
장난스런 키스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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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고쿠센"과 "트릭" 시리즈로 절대적 인기를 구축한 나카마 유키에.

코믹연기에서 멜러 거기다 액션 연기까지 팔방미인이다.

그녀의 연기에는 힘이 있다. 물론 그녀가 타고난 배우임은 각 작품에서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것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어떤 연기에서건 본인의 캐릭터를 살려 그 어떤 배우와의 연기에서도 그녀의 연기는 단연 돋보이고 만다.

"고쿠센"과 "트릭"의 코믹요소가 강해 그녀를 보면 먼저 웃음부터 나오기는 하지만 역시 그녀는 다방면에서 만능인 그런 배우이다. 그녀에 대해서 어떤 수식어도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아직 연기자로서 많은 나이가 아니다. 이제 한창 꽃을 피워 온세상에 흩날릴 시기이다. 앞으로 그녀의 연기를 보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더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으나 수영복 사진이 많아 못올리겠다. 수영복 정도도 거부감 있으신 분들이 음란자료로 자꾸 신고하여 이올린에 블랙리스트에까지 올랐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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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김해인
 
출생 : 1983년 11월 8일
 
신체사항  키 : 170cm  체중 : 45kg
 
취미  테니스, 영화감상
 
특기  춤, 노래

2004   미스코리아 경기 덴탈
 
2005   미스코리아 경기 선
 
2005   미스코리아 본선 네티즌상

영화작품
 
아랑 (2006)
 
개봉 : 2006/6/28
 
역할 :  민정 역
 
 
방송작품
 
황금사과


김해인 그녀는 정말 행복한 미소를 가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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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잃지 않는 저 웃음 그녀 연기의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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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미스코리아 넷티즌 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영화 "아랑" 에서 얼굴도 잘 보이지 않는 귀신 민정역
드라마는 황금사과에 출연하며 그녀만의 팬층을 만들었다.
그리고 2007년 1편의 영화에서 조연을 하고 (현재 후반작업 중) 현재 작품 셀렉중에 있다.

그녀는 미스코리아 출신 이라는 것이 연기자로서 초기 부담스러운 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발전하는 연기를 보고 그녀와 잠시라도 함께 시간을 한다면 그녀는 단지 미스코리아의 감투를 활용한 연기자가 아닌 준비된 배우임을 알 수 있다.

그녀는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는 자세로 연기를 준비한다.
그리고 늘 겸손하며 언제나 배울 준비가 되어있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늘 밝은 모습으로 상대를 편안하고 즐겁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녀도 힘들고 어렵고 고민 스러울 것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누군가와의 자리를 할땐 늘 밝은 모습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혀준다.

그런 그녀를 보고 있으면 정말 즐겁고 기분이 좋아진다.


그녀는 아직 배우로서 큰 인지도를 얻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2007년 ~ 8년 우리는 그녀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많은 시간 준비를 해온 그녀는 이제는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펴고 비상 할것이다.

지금의 비상을 위해서 그녀는 긴 시간을 인내하며 준비하였다.

이제 그 짧고도 긴시간의 끈을 풀어버릴때가 되었다.
본인의 숨겨진 끼를 맘껏 발산하며 저 세상에 김해인 이라는 배우를 맘껏 알리기를 바란다.

김해인 당신은 자신에게 좀 더 큰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당신을 지켜보며 아껴주는 많은 팬이 뒤에서 받쳐줄테니...

"민정이는
세상에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영화 "아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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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노 마지막회 신인배우 김해인 스타탄생 인기폭발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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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石原さとみ
 
출생 : 1986년 12월 24일
 
키 : 157cm  혈액형 : A형
 
데뷔  2003년 영화 '나의 할아버지'
 
취미  클래식 발레, 힙합 댄스, 농구, 테니스,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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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2   제27회 탤런트스카웃캐러밴 [퓨어걸] 그랑프리
 
2003   제28회 호우치영화상 신인상
 
2003   제16회 닛간스포츠영화대상 신인상
 
2003   제46회 블루리본상 신인상
 
2003   제27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상
 
2004   제41회 골든애로우상 최우수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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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잼 필름스 S (2004) / 북의 영년 (2004)
 
배에서 내리면 그녀의 섬 (2003) / 나의 할아버지 (2003)
 
드라마

H2 너와 있던 날들 / 워터보이즈2 / 너는 펫

요시츠네 (2005년) / 붉은 의혹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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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웃는 얼굴이 정말 시원스런 배우다.

아직까진 크게 부가되는 역할 받지 못해 연기가 소극적인 편이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다.

늘 웃는 얼굴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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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2에서 하루카역으로 첨 봤는데.
    만화의 하루카역을 정말 잘 표현한거 같더라구요.
    아마 4명의 주인공중 가장 잘표현된게 아닐까 ㅎㅎ
    얼굴과 달리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 의외였죠.

  2. 노라조 2007.08.01 0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빙점'이나 '신부와 아빠' 보셨다면 연기가 소극적이다라는 생각 안하셨을텐데요......'빙점'을 보면서 연기력이 좋다고 느꼈구요..'신부와 아빠'에서는 평소 자기 성격대로 밝고 털털한 연기를 하거든요..개인적으로는 비밥하이스쿨이랑 나의 할아버지도 재밌게봤지만..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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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 (Masami Nagasawa) 
 
생년월일 : 1987년 6월 3일

국적 : 일본

출생지 : 일본 시즈오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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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 러프 / 터치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심호흡의 필요성 /

고질라 대 모슬라 대 메카고질라 도쿄SOS / 아수라와 같이 / 로보콘 /

환생 / 눈의 흔적 / 크로스파이어 / 로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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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005년   드래곤 사쿠라 (TV) - 미즈노 나오미 역 

2004년   고질라 : 파이널 워즈 (Godzilla : Final Wars / ゴジラ) 

2004년   심호흡이 필요하다 

2003년   고질라 모수라 메가고질라 : 도교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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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그 후 토호 영화의 멜러 퀸이 되버린 그녀.

나이에 비해 성숙한 연기도 곧잘 소화해 내며 모든 레귤러방송에서도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20살 생일 잔치에서 20대가 되기싫다고 눈물을 흘렸다는 그녀...

언제나 소녀 같은 모습으로 맑은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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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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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8년 10월 6일

본명 : 堀北眞希
 
신체사항  키 : 160cm  혈액형 : B형
 
취미 : 농구
 
특기 : 피아노
 
좋아하는 음식 :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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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착신아리 파이널 (2006) / 트릭 - 극장판 2 (2006) / 아르헨티나 마녀 (2007)

역경 나인 (2005) / 히노키오 (2005) / 봄이 머무는 곳 (2005) / 심홍 (2005) 
형사 - 바벨탑의 비밀 (2005) / 올웨이스 - 3번가의 석양 (2005)

예언 (2004)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004) / 괴담 신미미 부쿠로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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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철판소녀 아카네 / 쿠로사키 / 전차남 / 노부타를 프로듀스 / 인간의 증명
휴대전화 형사 제니가타 마이 / 사랑하는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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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마키 그녀는 딱히 이쁘다거나 몸매가 좋다거나의 수식어는 붙지않는다. 하지만 연기력 있는 배우를 논할때 그녀는 상위에 랭크된다.

처음 데뷔에서부터 그녀는 아름다움이나 귀엽다는 이미지보단 연기자로 인정받았고 결국은 수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아이돌과는 달리 연기자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녀의 연기중 정말 돋보이는 작품은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 와 영화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을 들 수 있다.

"노부타를 프로듀스"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열연하였다.
야맛삐의 팬들이 이 글을 보면 화내겠지만 야맛삐는 연기가 많이 미숙하다. 하지만 그는 한창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이돌이다. 그러한 그의 연기 마저도 무리없이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그녀의 특별한 연기 때문이었다.

또한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에선 일본 최고의 배우중 한명인 "츠즈미 신이치"와 열연하였다. 대 선배와의 연기에서도 그녀는 전혀 기죽지 않고 그녀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이 두작품을 보게되면 그녀의 팬이 되지 않을 수 가 없다.

나는 다른 그 어떤 일본의 여배우들 보다 그녀가 연기자로서 좋다. 캐릭터를 자기것으로 끌어않아 자신 만의 것으로 표출해 내는 연기자로서의 능력...

곧 그녀는 일본 최고의 연기자 반열에 오를것이라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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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리키타 마키가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인가요?
    외모를 간판삼아 소속사가 밀어붙이는 그런 류라고 생각햇는데.. 쿠로사기인가? 거기서 연기하는거 보고 테크닉도 없고 연기력도 없고.. 의외의 글이군요.

    • 쿠로사기 정말 형편없는 연기였죠.
      맥없고 지루하고 얼빠진듯한 연기. 사실 그것만 봤으면 저도 호리키타라는 배우를 머리에서 지웠을 겁니다.

      하지만 노부타와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을 보고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2. 그렇죠... 노부타를 보고 완전히 반해버렸담니다ㅎㅎ

  3. 저도 노부타를 보고서부터 호리키타 마키를 좋아하게 된것같네요.. 그래서 마키가 나오는 드라마,영화를 헤집고 다녔다죠^^ 그중에 인상적이었던건 노부타와 올웨이즈 3번가였어요... 착신아리파이널은 영화자체가 구려서.. 일단 패스.. 요즘은 아름다운그대에게 열심히 보는중입니다... 저는 마키.. 정말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에서 中정도는 된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새로찍게된 아름다운그대에게.. 화이팅 입니다^^

  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