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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30 최고의 SF 드라마 "배틀스타 갈락티카 Battlestar Galactica" (10)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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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채널에서 케이블 최초로 방송하는 ‘배틀스타 갤럭티카’는 국내 미국 드라마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미 ‘배갈’(‘배틀스타 갈락티카’라는 제목을 줄인 말)이라는 애칭으로 통하고 있다. 미국 NBC의 자매 채널인 Sci-Fi 채널에서 2003년 12월 시즌0으로 불리는 미니 시리즈가 첫방송되었으며, 당시 무려 450만 명의 시청자를 TV 앞으로 불러모아 시즌1이 전격 제작되었다. 지난 3월 25일 미국 현지에서 시즌3의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고, 시즌이 거듭될수록 높아지는 인기에 힙입어 올 가을 시즌4의 시작이 될 미니 시리즈가 방송될 예정이다. 시즌0은 70년대 인기 시리즈였던 오리지널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리메이크작이기도 하다.

화려한 볼거리와 특수 효과, 사실적이고 생생한 우주 전쟁 장면들이 돋보이는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는 미국 영화 연구소(AFI)가 뽑는 ‘올해의 TV 프로그램’에 2005, 2006년 2년 연속 선정되며 ‘24’, ‘덱스터’ 등의 인기 드라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5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드라마’ 1위에 뽑히기도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소설가 스티븐 킹은 “특수효과보다는 캐릭터들의 힘에 의해 진행되는 아름답게 쓰여진 이야기이지만 그 특수효과마저 최고로 근사하다”고 극찬한 바 있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노장 에드워드 올모스가 갤럭티카 함대를 지휘하는 아다마 함장으로 열연하며, 역시 1992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메리 맥도넬이 생존자들을 이끄는 대통령으로 등장하여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글 내용출처 : 폭스채널 : http://www.fox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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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우주의 저 멀리에 코볼의 12 행성에서 숨쉬고 있는 인간 문명은 ‘사일런’이라는 인공지능적인 존재들에 침략을 당하면서, 길고 긴 전쟁을 벌이게 된다.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협정이 계략으로 드러나면서, 사일런은 인간을 말살하고, 인류의 생존자들은 우주선에 몸을 싣고 전설의 13번째 행성이자, 인류의 마지막 피난처인 ‘지구’를 찾아 끝없는 여행을 떠난다.

인간을 공격해오는 사일런으로부터 ‘배틀스타 갤럭티카’호는 인류를 보호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돌아올 수 없는 처절한 전투를 벌이게 되는데…
(글 내용출처 : 폭스채널 : http://www.foxchannel.co.kr)


캐릭터 소개 : 함장 윌리엄 아다마
갈락티카의 함장으로 함대뿐만 아니라 대통령과함께 살아남은 인간들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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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아다마 아폴로
함장의 아들로 전투바이퍼 대의 편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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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트레이시 스타벅
전투 바이퍼대의 훈련 교관이며 갈락티카 최고의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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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발레리 아테나
사일런으로 힐로와 사랑에 빠져 인간의 편을 든다. 힐로와의 아기"헤라"가 있으며 1년동안
함장의 곁에서 보좌하며 신임을 얻어 정식 파일럿이 된다.
아테나라는 닉을 얻기 이전에는 부머로 불리워졌으나 사일런임을 자각한 부머가 함장을 쏘게되고 결국 살해당해 다운로드되어 새롭게 태어난 샤론이며 샤론을 동료로 인정한 팀원들이
붙여준 닉이 아테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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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로라 로슬린
교육부장관이었으나 사일런의 침공이후 부재 상태인 대통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유방암 말기의 힘든 상황이나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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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우스 발타
사일런침공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로 부통령을 거쳐 뉴카프리카 정착시 대통령에까지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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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아가톤 힐로
샤론의 남편 사일런인 샤론을 사랑하게되고 잠시 갈등하나 그녀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녀의 모든것을 위해 자신을 바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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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자렉
테러리스트였으나 사람들에 의해 의회에 진출하고 부통력직에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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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사울 타이
갈락티카의 부함장으로 고집센 전형적인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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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판장 타이롤
갈락티카 함의 갑판장으로 사울타이, 샘과 함께 의외의 비밀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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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 6호
발타에 의해 사랑을 알게되고 인간의 감정을 갖게되며 샤론의 아기 구출때 함께 탈출해
갈락티카로 오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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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타
갈락티카의 대원이었으나 발타의 이상주의에 이끌려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그의
보좌관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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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두알라
스타벅을 사랑하는 아다마를 사랑하고 결국 결혼하였으나 아다마의 스타벅에 대한
마음때문에 늘 상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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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시작은 분명 사일런이 악으로 나온다.
하지만 작품을 보다보면 악과 선이 모호해 진다.
인간들이 행하는 것들이 사일런 보다 훨씬 잔인하고 공격적이다.
전쟁의 시작 원인도 인간들 때문이다.

작품을 보다보면 짜증나는 갖가지 인간 군상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들은 저마다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한다.
메인 캐릭터부터 서브 캐릭터까지 인간이기에 저지를 수 있는 잘못된 판단이나 행동들이
나오고 인간이기에 그들은 용서가 된다.
하지만 사일런들에게는 냉혹하게 확고한 처벌을 가한다.

결국 작품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한다. 인간은 아직 성숙되지않은 불완전한 단계로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고.

그래서 지금 살아남은 인간들이 후세를 위해 더 많은 고통을 인내하며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작품속에서 인간들은 많은 것들을 재정비 해나간다.
법에서 부터 치안까지...

종족과 종교 등 많은 갈등 상황이 보여지고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데 명확한 답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대신 항상 숙제로 남겨준다. 그리고 그 숙제는 비단 작품속에 남겨진 것이 아니라 우리 시청자들에게 남겨준다.

곧 시즌4가 시작된다. 시즌4에선 어떤 스토리가 진행될지 기대가 크다.
그리고 지금까지 남겨놓은 많은 숙제들을 어떻게 풀어갈지...

(이 글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감상평입니다. 작품에 대한 정보는 상위의
출처된 글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에 사용된 이미지들의 출처는 미국 SCIFI 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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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SF 드라마 "배틀스타 갈락티카 Battlestar Galactica"  (10) 2007.05.30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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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 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입니다.
    현란한 SF 는 아니지만 그래서 공감이 가는 SF 랄까..
    그리고 정말 불안전한 인간의 모습에서....오히려 이상적인 인간의 모습이
    인간형 싸일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AI 를 가진 인간형 싸일론들이 점점 인간처럼 고뇌하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한다는점이 뭔가를 생각하도록 하게 만들긴 하네요.
    시즌 4도 완전 기대되요~
    늘 좋은 정보 잘보고있습니당~

  2. 배틀슷하 2007.07.31 19: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즌4 언제부터 방영하는지 아시는지요 ㅇㅅㅇ

  3. 지금 한참 보고 있는데요. 재미있어서 돌아가시겠습니다. ㅜ.ㅜ
    아놔. 평일에는 회사 가야해서 3편씩만 보는데. 감질나 죽겠습니다.
    주말에 몰아봐서 시즌1은 다보고, 시즌2 다 봐갑니다.
    이거 다보면 무슨 재미로 살까요. ㅠ.ㅠ

  4. 대충 훑어 보다가 샤론에 대해 잘못된 부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인간형 사일론에는 열몇개의 모델이 있습니다. 샤론은 그 중에 한 모델입니다. 즉 똑같은 모습을 가진 여러명의 샤론들이 해당 환경에서 그들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해 나갑니다. 그 중 처음으로 등장한 것이 닉으로 '부머'로 불린 샤론입니다. 부머는 결국 사령관에게 총상을 입히면서 죽습니다. 그 후 다시 소생하여, 과거 함선에서 생활하며 자신이 인간으로서 느꼈던(사일론인줄 모르고..) 감정으로 인해, 사일론으로서 인간을 적대시하며, 하지만 약간은 인간적인 면으로 인간을 두분하는 모습으로 나옵니다. 두번째로 '아테나'로 불리게된 샤론은 카프리카라는 행성에서 힐로와 엮기면서 하나의 큰 쟁점으로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아기도 낳지요.. 흠흠.. 도중에 샤론 모델인 부머와 아테나가 만나 잠시 이야기하던 장면이 문뜩 생각나는군요.. 잡담이였습니다. 이상..

  5.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