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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감독 :  미카엘 하프스트롬
 
출연 :  존 쿠삭, 사무엘 L. 잭슨
 
해외 등급 :  PG-13
 
공식 홈페이지 :  국내 http://www.1408.co.kr/


조연
메리 맥코막 
자스민 제시카 안소니
알렉산드라 실버
토니 샬호브
에밀리 하비
노아 리 마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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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초자연 현상에 대한 두 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마이크 엔슬린은 다음 작품을 위해 뉴욕시 맨하탄 중심가에 위치한 돌핀 호텔의 악명높은 객실 1408호를 조사하기로 결심한다.

조사 방법은 투숙객이 되어, 저주를 받았다고 알려진 1408호에서 하루 밤을 보내는 것이다.

1408호의 전설이 단순히 과장된 것이거나 우연의 일치로 발생한 현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호텔을 찾은 엔슬린에게 호텔 매니저인 미스터 올린은 위험하다며 투숙하지 마라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숙을 결심한 엔슬린은 얼마 지나지 않아, 1408호와 관련된 모든 소문들이 단순히 과장된 전설이 아니며 1408호에 한번 들어온 손님은 나가기 쉽지 않음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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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진 좋았다. 그래 귀신이란 없다는 것을 증명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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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방금 뭐였냐??? 귀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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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에 누구 없냐구? 있으면 대답좀 하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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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이대로 있다간 줄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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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아버리겠다!!!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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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얼려죽이려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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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나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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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 방만은 투숙하시면 안됩니다 - 이말을 들었어야 했다>

1408은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이유없이 죽어나간 한 호텔의 방에 주인공 엔슬린이 투숙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처음 이영화의 소개를 보았을때  그저그런 뻔한 공포영화로 생각을 했다.

하지만 영화는 시작한지 단 5분만에 몰입을 시키고 40여분간 쉴세없이 가슴을 후벼파는 숨막히는 공포를 안겨준다.

그리고 종반에 접어들어서는 한편의 액션 재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쉴세없이 터지고 깨지며 주인공 엔슬린은 다이하드의 죤 처럼 엉망이 되어간다.

이 영화에는 잔혹한 장면도 또한 주온식의 무서운 귀신도 안나온다.
하지만 귀신이 나온다는 방안에 주인공 혼자 갖혀있고 나갈 수도 아무도 들어올 수도 없다.

그 안에서 온갖 심령 현상을 경험해야 하고 또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죽음의 영혼들과 싸워야 한다.

그러한 느낌을 주인공 에슬린과 함께 관객은 같은 공포를 느끼며 감당할 수 없는 두려움에 상영시간 내내 거친 공포의 숨을 내쉬어야 한다.

또한 1408은 시작에서 끝나는 내내 에슬린 역의 존 쿠삭만이 존재하고 그의 연기가 얼마나 뛰어난지를 보여준다.

1시간 이상을 상대배역없이 혼자서 망가져가는 한사람의 처참한 과정을 옆에서 눈으로 지켜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무서운 연기를 보여준다.

그가 왜 그토록 칭찬받는 연기자인지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그리고 이영화는 단순 공포 영화가 아니다.

이 작품은 딸의 죽음으로 붕괴된 가정과 그 아픔을 견디지 못해 사랑하는 아내와 이별을 하고 스스로 그 아픔을 짊어진 한 가장의 이야기이며 극한의 공포속에서 자신이 정말 두려웠던 것이 딸을 잃었다는 진실을 떠올리는 것인 한 남자의 슬픈 이야기이다.

1408호 안에서 견딜 수 없는 공포와 죽음의 그림자로 부터 처절하게 도망다니던 엔슬린이 더이상 갈곳없이 지쳐있을때 다가오는 손길이 죽은 어린 딸이었다.

그리고 그 짧은 만남을 통해 엔슬린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는 계기를 갖게되고 또한 떨어져버린 아내와의 재회를 이룬다.

결국 그 어떤 공포도 극복하지 못했던 그가 가족의 사랑으로 아픔을 치유하고 공포를 이겨낸다.

어쩌면 1408호는 사람을 죽이는 지옥의 방이 아니라 아픈 상처를 가진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하는 그런 곳일 지도 모른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힘겹게하는 기억은 잊지못한다. 다만 현실을 살아가면서 의식하지 못할뿐이다. 어쩌면 피하기위해 의식하지 않을려고 노력하는것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인식하지 못하지만 자신은 어느새 그 기억에 속박되며 살아간다.

어쩌면 이 영화는 주인공과 같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우리들이 가장 많이 충고하는 피하려고만 하지말고 부딪혀서 그 기억을 이겨내라는 흔해빠진 말을 하고싶은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국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죽음을 이겨낼만큼의 고통이 필요한것이 아닐까....그래서 누구든 쉽게 그것을 이겨낼수 없는것일지도 모른다..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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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낙빈 2007.07.29 18: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3 이라는 숫자가 서양에서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위의 출사님 댓글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ㅎ

    마지막 장면에서 존 쿠삭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내려오는 그 표정이 너무 의미심장하게 다가와서 기분이 좀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재미나게 본 영화였습니다.
    피 튀기고 귀신이 나온다고해서 꼭 무서운 영화라고 할 수 없다는 제 생각을 지지해 주는 영화들이 이번 여름에는 많이 나오는것 같네요.ㅎ

    • 이번 여름 호러장르는 기대이상의 작품들과 그렇지 못한 작품들이 의외로 다양하게 많네요.
      그래도 좋은 작품들이 좀 더 많은것은 호러팬들에겐 좋은 소식인것 같습니다.

  3. 음;;;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이렇게 글올린거 보면..
    극장가서 볼라구 했는데.. 김 새네요;;;
    역시 기대하고 보는 영화는 아무런 정보없이 무작정 극장으로 가는게 젤 좋은거라는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 아무래도 보고싶었던 영화의 정보가 너무 많이 나오면 표현하신것처럼 김새는 부분이 많죠.
      그런부분에서 좀 죄송스러워집니다.
      다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4. 미야비~ 2007.08.01 0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이영화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볼만한 영화도 없었는데 정말 잘 봤습니다.^^

  5. 봐야하나 2007.08.01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가 공포영화를 엄청나게나게게게게 안보는데 이건 귀신 안나온 다니깐 봐도 될까요?? 제가 심장이 너무 약해서여 ?? 저 봐도 될까요 이거?

    • 귀신은 안나오지만 긴장감은 최고입니다.
      정말 심약하시다면 그다지 추천은 하고 싶지않습니다.
      아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저도 호러 영화 볼때마다 식은땀을 흘리는 사람입니다.
      물론 그런 것 때문에 보지만요...

  6. 노라조 2007.08.01 1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개인적으로 존 쿠삭도 좋아하고..장르 영화나 장르 소설을 좋아하기때문에 꼭 봐야될거같네요..요즘 한창 미스터리 소설에 빠져있기도하고..

  7. 잼게본사람 2007.08.02 23: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이거 참 재밌게 봤습니다.
    여러 해석 많이 봤지만 님의 담백하고 깔끔한 정리가 제일 보기 좋군요.
    이걸 쓸데없이 더 가서 소설 쓰는 사람 많던데,
    이 영화는 생각해봐도 별로 그럴 꼬인 여지가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존 쿠삭...정말 대단..아주 대단하다고 느꼈고...진짜 대단...
    샤이닝에서의 잭 니콜슨 버금간다고 감히 말하고 싶군요...
    그리고 영화자체도 아주 담백하게 무섭더이다...ㄷㄷㄷ
    잘못하면 식상한 컨셉인데 중간중간 공포요소의 배치가 독창적인거같습니다.
    특히 정말 진짜 무서웠던 부분은...
    도와달라고 맞은편 사람한테 막 얘기할때....
    정말 상상도 못했었습니다;;;;그건 정말;;;;;어훙......
    그 부분에서의 존쿠삭 (맞은편존쿠삭)연기 대단
    아 아무튼 원래 영화 한번더 잘 안보는데 , 이건 평을 읽을수록
    한번더보고싶어지네요 !
    재밌었습니다!

  8. 잼게본사람2 2007.08.03 0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영화를 보고나면.... 그냥 영상미나 큰 스토리만 집중해서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큰 특징은 없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해석을 조목조목 한 글을을 보니 무릎을 탁! 칩니다.

    마치 사후세계를 경험한것처럼

    영화후세계(?)의 해석이 더 짜릿한 감동이었습니다. ㅎㅎ

  9. 재밌네요 2007.08.04 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이거 꽤재미있읍니다 돈마니든 귀신영화보다,, 스토리도 끝내주고..

    사람심장터질듯한 긴장감 재미있었어요 ㅋㅋ

  10. 어제 보고왔는데 재밌습니다
    스토리도 좋고 그런데 약간 무섭기보단 깜짝깜짝 놀라는정도 히..

    나름 재밌는 결말이었습니다

  11. 아이씨 2007.08.04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우리집 1408호인데,,ㅜㅜㅜㅜ

  12. 아이씨님 이영화 봤는데요 별5개라면 스릴은 별2.5이고 반전쪽으로는3.5 정도이고 공포감은 2.0입니다
    그렇게 무섭진 않아요

  13. ㅎㅁㅎ 2007.08.07 0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밌었어요.

    저도 안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으..

  14. 오랜만에 공포/스릴러 를 봣는데 이건 귀신이 나오고 그런게 아니고 긴장감을 조성하며 우리에게 뭔가좀 교훈을 주는군효
    그리고 따른영화처럼 제대로된 결말이 없고 우리가 추측하는 내용에 영화라 머리가 좀 아프지만 나름대로 1408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니 재미있네요.
    한가지 의문점은 1408호는 대체 뭐지?? 알고싶슴

  15. 부에베 2007.08.07 1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ㅋㅋㅋ우리집 1408호인데~!ㅋㅋㅋㅋㅋ
    왠지 좀 재밋,,,,,,,,,,,,,,,,,,,,,,섬뜩보다는 ㅋㅋㅋ

  16.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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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21.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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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걸스 (5ive Girls, 2006)

캐나다 | 호러, 공포, 판타스틱, 스릴러ㅣ95분

감독: 워렌 P. 소노다
주연: 론 펄만 / 제니퍼밀러

줄거리
한 학교에서 신앙심이 깊은 한소녀가 악마에게 잡혀 실종된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이 학교에 5명의 문제아들이 입학을 하게되고 교장 선생님과 신부님은 이 아이들을 엄격하게 교육을 시킨다.

그런데 수업 첫날 부터 실종되었던 여자의 유령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아이들은 조금씩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려 한다.


이 영화는 5명의 여자이이들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5명의 여자아이들은 각자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물건을 자유자제로 이동시키는 능력, 사물을 통과하는 능력, 과거와 미래를 보는 능력,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 등

하지만 영화에선 이런 캐릭터들의 능력을 잠간 보여주고는 전형적인 헐리웃 공포영화의 공식인 가슴 큰 미소녀 학살을 시작한다.

능력을 제대로 발휘도 못해보고 아이들은 하나 둘씩 죽어가고 마지막 반전은 반전 같지도 않아 어이없고 급기야는 주인공 마저 죽여버린다.

그럼 영화가 끝나느냐 에효 아니다.

할 건 다한다. 약간의 반전과 살아남은 캐릭터를 통한 다음 이야기의 여운.

정말 아쉽기 짝이 없는 영화이다.

5명의 캐릭터를 잘 살리기만 했어도 정말 재미있는 B급 영화가 되었을 것을 무언가 보여주다 말아 버려 맥없이 주저 앉은 작품이다.

그나마 아름다운 배우들이 집단으로 비명지르고 돌아다니니 지루함은 조금 해소된다.

나중에 능력있는 스폰서를 만나 감독이 제대로 리메이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다.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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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별점이 아주 후덜덜이네요 ^^;
    미소녀라... 흠.. = _=)

  2. 아....그렇군요..공포/스릴러에서 보고 첨보는데 뭘까..했는데..
    검은집도 좀 후반이 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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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싸일런스 (Dead Silence, 2007) 

미국,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90 분 
 
 
   
감독  :  제임스 원
 
출연  :  도니 웰버그(짐 립턴)
           엠버 바레타(엘라 애쉔)
           라이언 콴튼(제이미 애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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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조용한 시골마을 레이븐스 페어에는 1940년대에 있었던 메리 쇼에 대한 괴담이 비밀리에 전해내려온다.

미치광이가 된 메리 쇼는 그녀를 놀린 한 소년을 살해한 혐의를 받게 되고, 분노한 마을주민들에 의해 혀가 짤린채 무참히 살해된다.

주민들은 메리 쇼를 묻으면서 그녀가 '아이들(children)'이라고 부르며 아꼈던 인형극용 인형들도 함께 묻는다.

하지만 이 인형들은 감쪽같이 무덤에서 사라지고, 이때부터 현재까지 마을에는 사람들이 혀가 찢긴채 죽는 의문의 사건들이 발생해왔다.

이 마을출신으로 얼마전에 결혼한 제이미는 아내 리사가 그로테스크하게 살해당하자, 장례식을 위해 레이븐스 페어로 돌아온다.

아버지 및 젊은 새엄마와 재회한 제이미는 마을의 피로 물든 과거를 파헤쳐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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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의 제임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해서 본영화.

그러나 이 영화에선 쏘우의 신선함, 그리고 충격적인 영화적 발상도 찾아볼 수 가 없다.

지루하기 짝이없는 화면 구성과 전형적인 헐리웃 공포영화의 스토리 진행.

단 마지막 반전의 반전 이거 하는 좋았다. 하지만 헐리웃식 공포영화에 익숙한 관객에겐 그다지 힘있는 느낌을 주지 못할 그저 평범한 정도.

물론 쏘우와는 달리 거대자본의 힘을 빌어 제작된 영화이다 보니 쏘우와 같은 실험적 정신을 가지고 촬영을 하긴 어려웠겠지만 제임스 감독의 팬으로서 정말 아쉬운 영화다.

미국에선 개봉당시 흥행성적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지만 나에겐 그냥 평범한 헐리웃 공포영화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시간때우기 용으론 훌륭한 영화이다. 적절한 놀래킴과 잔인함.

제임스감독님
제발 다음 영화에선 쏘우의 그 신선한 충격을 다시 한번 던져주길 기대한다. 간절히...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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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탄의 인형이 다른 영화에 참조출연?혹은 그의 사촌형제인가요/ㅎㅎ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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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더 이어 (Man Of The Year, 2006) 

미국  |  코미디  |  115 분    
 
감독  :  베리 레빈슨
 
주연
로빈 윌리엄스
크리스토퍼 월켄
 
조연
로라 린니
루이스 블랙
제프 골드브럼
데이빗 엘페이
페이스 다니엘스
티나 페이
에이미 포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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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심야 정치 풍자 토크쇼의 진행자인 톰 돕스는 매일 밤 신랄하면서도 재미있는 정치인 풍자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날, 톰은 시청자들이 진짜로 재미있어할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바로 본인이 직접 대선에 출마하는 것이다!
진짜로 이를 실행에 옮긴 그는 대선 선거운동을 통해 특유의 신랄한 유머를 쏟아내며 점점 인기를 높여간다.
드디어 11월 2일, 운명의 날이 밝고 결과는 놀랍게도 톰의 대통령 당선으로 밝혀진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새로운 콤퓨터 투표 시스템의 오류때문이었다.
이를 알게 된 톰은 마이크를 잡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눈 딱감고 대통령직을 수행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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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레빈슨 감독의 영화치곤 힘이없다. 그리고 윌리엄스의 영화치곤 캐릭터가 약하다.
정치 풍자물임에도 극적인 대립요소나 갈등이 아주 약하다.

그렇다고 드라마가 강한것도 아니다.

하지만 영화는 로빈 윌리엄스의 연기에 의해 지루하지 않으며 다이나믹 하기도 하다.

영화를 좋아하는 한 개인으로서는 충분히 사간을 할애해서 볼 만한 영화였다.

줄거리는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 코미디언이 당선이 자동시스템의 기계 결함임을 알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과연 우리의 정치인들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정치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공약에 대한 실천과 정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를 위한 공약이 아니고 실천을 위한 공약...

우리의 정치인들이 정직이란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알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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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이거 재미있겠군요.
    정치인은 아니지만 볼까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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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드 (The Breed, 2006) 

독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공포, 스릴러  |  90 분  
   
감독  :  니콜라스 마스탄드레아
 
주연
미쉘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에릭 리브리 Eric Lively
 
조연
올리버 허드슨 Oliver Hudson
타린 매닝 Taryn Manning
힐 하퍼 Hill Har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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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영화를 순전 미쉘 로드리게스 때문에 본 것이다.
"걸파이터"의 강렬한 이미지를 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녀의 영화는 거의 챙겨보는 편이다.

하지만 "걸파이터" 이후 그녀의 연기는 늘 맥없고 어정쩡한 액션 배우처럼 볼품없다.

특히 그녀의 가장 형편없는 출연작은 "레지던트 이블" 이었다.
영화가 나쁜 나쁜것이 아니라 그녀가 맡은 역이 나쁜 것이었다.

브리드 또한 마찬 가지였다. 야생 들개와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라기에 좋아하지 않는 장르임에도 그녀의 달라진 뭔가가 있지 않을까 하고 봤다가 어이없어 할말을 잃어버린 영화.

젊은 남녀가 식인 야생들개들에게 비명지르고 소리치며 도망다니다. 그냥 가스폭발 한번으로 탈출에 성공한다는 그냥 그저 평범한 이야기.

거기에서 로드리게스는 그냥 가끔 인상 한번쓰고 도망가다 개를 한번 발차기하고
후~

작품의 설정은 나쁘지 않다.
외딴 섬에 야생 식인 들개들이 서식하고 영리한 우두머리를 중심으로 인간들을 유인하여 사냥하는 들개들...

충분히 긴장감있고 공포스런 작품으로 갈 수 이었으나 이 작품은 전혀 긴장감이 흐르지도 않고 공포스럽지도 않다.

기대치에 비해 시간떼우기용으로도 부족한 그냥 실망스러운 영화이다.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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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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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4 - 실버 서퍼의 위협
(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2007) 
미국|액션, SF, 판타지, 모험


감독   
팀 스토리
 
출연   
제시카 알바 / 크리스 에반스 / 이안 그루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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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4가 세상을 평정하고 전세계인들의 스타로 추앙 받으며 살아온 지 2년, 이제 악의 화신 닥터 둠도 사라져버린 지구는 큰 혼란 없이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로써 판타스틱4 멤버들은 자신의 슈퍼 파워들을 감춘 채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되고, 인비져블과 판타스틱의 사랑도 결실을 맺어 전세계인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도 잠시.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리는 뜻하지 않은 불길한 징조가 곳곳에서 나타난다. 런던 시내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고, 화산이 폭발하는 등 곳곳에 재난이 발생하지만 그 혼란의 근원은 의문에 싸여있기만 하다. 인류는 다시 판타스틱4를 찾고, 인비져블과 판타스틱의 결혼식 날 마침내 그 의문의 정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전우주에 걸쳐 파괴적인 힘을 과시해 온 존재는 바로 먼 우주의 행성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한 실버서퍼. 실버 메탈릭 스킨을 가진 실버서퍼는 무한 에너지의 원천인 서핑보드를 타고 다니며, 어떤 재질의 존재도 관통해 광속을 가르는 초스피드로 이동하며 강력한 힘을 행사한다. 이에 판타스틱4는 새로운 파워로 전세계에 걸친 재난을 막기 위해 나서게 되고, 닥터 둠이 재등장하면서 인류와 판타스틱4의 미래는 점점 예측 할 수 없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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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또 하나의 기대하고 있는 초강력 대작이다.
물론 내가 제시카 알바의 팬이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이런류의 SF 영화를 너무나도 좋아한다.

2는 전작에 비해 훨씬 많은 볼 거리를 제공한다. 다른 히어로물과 달리 주인공이 4명이나 되다보니 훨씬 화려하다.

또한 각각의 캐릭터가 그 많의 개성으로 살아 움직인다. 거기다가 볼거리 제공의 블럭버스터와는 달리 드라마적 요소에 충실하고 있다.

실버서퍼의 등장과 그를 둘러싼 이야기 진행이 막판까지 기대치를 올리며 진행된다.

그리고 실버서퍼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실버서퍼는 악역이다. 하지만 단순 악역이 아닌 굉장히 복잡한 설정을 가진 캐릭터다.

그 설정은 영화를 보시면 알 수 있고 이번 판타스틱4 정말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나만의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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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알바양 때문에라도 꼭 봅니다. = ㅁ=)/ ㅎㅎ
    근데 '서퍼'는 왠지 좀 뽀대가 안난다는... 하긴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서도요...;;

    아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 '블로그문답'의 다음 타자로 불량고양이님을 지목했습니다.;; 와 보시면 아실꺼에요. 귀찮으시면 안해도 되시고요 Otz

    http://ismvisualstudio.net/blog/freeism/66

  2. 오 이런 대작 SF 영화들을 너무 좋아해요.

  3. 방금 판타스틱 4 1 봤습니다 .
    정말 재밋더군요 ㅋㅋ 감동의 도가니탕...
    이런 장르의 영화 어떤게 있을까요 ㅋㅋ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히어로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히어로물 좋아합니다.
      음 추천이라면 드라마 히어로즈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재 시즌1까지 방영했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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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 Hot Fuzz (2007)

영국|코미디, 범죄, 액션|121분|
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사이몬 페그 (니콜라스 엔젤)
       닉 프로스트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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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런던에서 잘 나가던 경찰 니콜라스는 너무 잘 나간다는 이유로 시골로 좌천된다.
그가 발령받은 곳은 범죄율 제로의 아름다운 마을 샌드포드.

이곳에서 그는 모든 액션 영화를 섭렵한, 착한 순둥이 경찰 대니와 파트너가 된다.
하루하루가 너무 평화롭고 조용한 샌드포드.

그러나 이 평화로운 마을 이면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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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관객들의 참 다양한 반응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다, 재미없다, 그저 그렇다 등등...

난 이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다. 영화보는 내내 한 50번은 웃은것 같다.
참고로 난 성룡영화 볼때 90분 기준 한 60~70번 정도 웃는다.

이것은 나의 습관중 하나이다. 코미디 영화를 볼때 얼마나 웃었는가를 세어보는...

이 영화는 오락영화다. 오락영화가 이 만큼 웃기고 이 만큼 총질하고 이 만큼 때려부수면 된다.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거기다가 서비스로 영국식 위트있는 대사들이 마구 쏟아져나온다. 몇몇 영화들의 패러디까지.

말 그대로 오락 영화이다. 아무 생각하지 말고 보이는 그대로 보면서 실컷 한번 웃어보자.

나만의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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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제우메 콜렛-세르라

주연
쿠노 벡커 Kuno Becker :  산티아고 역
알렉산드로 니볼라 Alessandro Nivola :  게빈 역
 
단역
키에런 오브라이언 Kieran O'Brien  데이빗 베컴 David Beckham
숀 퍼트위 Sean Pertwee 
레오노어 바레라 Leonor Varela 
마이크 제퍼리스 Mike Jefferies 
대니 스텝퍼 Danny Stepper 
윌리엄 벡 William Beck 
엠마 필드-레이너 Emma Field-Rayner  케빈 냅맨 Kevin Knapman 
까르멜로 고메스 Carmelo Gomez 
라울 곤잘레즈 Raul Gonzalez
라이디언 존스 Rhydian Jones 
호나우두 Ronaldo
지네딘 지단 Zinedine Zid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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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을 재미있게 봤었기에 2편을 정말 기대하고 보았다.

그런데 이런 2편에는 감동도 긴장감도 없이 오로지 축구만 있었다. 물론 나는 축구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골을 영화를 본것이지 축구를 보기 위해 본것이 아니다.

영화는 헐리웃 스포츠 영화의 기본을 그대로 짜증날 정도로 재미없게 답습한다.
주인공의 성공 사랑하는 여인과의 미래에 대한 핑크핏 그림, 그리곤 정상에서 곤두박질 여인과의 불화, 그리곤 다시 재기

후~

그런데 이것도 전체에서 축구보단 못하다. 축구를 하는 장면은 정말 멋지다.
하지만 앞에 언급했듯이 나는 영화를 보려고 본 것이다. 아쉽다.

아 그리고 위의 크레딧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전세계의 유명 축구스타 다나온다.
박지성 빼고 ...

하나의 보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축구를 위한 축구만을 위한 축구영화 ~ (그리고 레알 홍보영화)

나만의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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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시 (Vacancy, 2007)

감독  
님로드 앤탈 Nimrod Antal

주연
케이트 베킨세일 Kate Beckinsale 
루크 윌슨 Luke Wilson 
 
조연
프랭크 월리 Frank Whaley 
에단 엠브리 Ethan Embry 
스콧 G. 앤더슨 Scott G. Anderson
마크 카셀라 Mark Casella 
데이빗 도티 David D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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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자동차 고장으로 인해 발이 묶이고 한 외딴 모텔에서 하루밤을 보내게 된다.

TV 외에는 아무것도 즐길 것 없는 모텔 방에서 그들은 모텔측에서 독자적으로 방영하는 끔찍한 슬래셔 영화를 보게 된다.

이상한 것은 영화속 배경이 바로 자신들이 묶고 있는 방처럼 보인다는 것! 곧 이들은 자신들이 도망못가도록 방에 갇혀 몰래 카메라로 감시당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자신들이 스너프 필름의 다음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안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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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가장 괜찮은 호러 영화를 본것 같다.

스릴러쪽이 맞는 영화갖다. 처음에는 케이트 베켄세일이 나온다는 이유하나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점점 영화에 빠져들고 말았다.

여관을 운영하며 손님들을 살해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서 팔아먹는 쓰레기 같은 놈들로 부터
주인공 부부가 살아남는 이야기이다.

영화속에는 쓰레기놈들이 만들어 놓은 스너프 비디오가 있고 그것을 TV 화면을 통해 관객에게 보여준다.

물론 두 말 할 것없이 잔인하다. 하지만 그것의 잔인함이 이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공간속에서 주인공들이 살아남기 까지의 처절한 과정이 숨막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영화는 전형적인 헐리웃 스릴러의 구도를 따르고 있다. 하지만 그 구도를 충실히 따르면 관객에게 지루함이나 편견을 주진 않는다.

베이컨시는 그러한 작품같다. 전혀 지루하지 않으며 한정된 공간속에서 한정된 인원만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한다.

이 작품은 큰 가슴의 금발 소녀들이 날 뛰지도 않으며 피와 살갖이 넘쳐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충분한 공포와 긴장감을 조성하며 관객들에게 스릴러란 이런거야 라고 떳떳하게 얼굴을 내밀고 있는 작품이다.

올 여름 기대해도 좋을 스릴러 영화다.

나만의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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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규 2007.07.27 2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참 흥미롭게 봤습니다.
    하지만 구도가 너무나 익숙하고
    결말을 너무나 쉽게 예상할수있었던영화입니다.
    좀 결말을 독특하게 했스면 하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별 4개 만점에 2개 반정도 예상됩니다.

  2. 김혁식 2007.07.30 1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태클은아닌데..위소개글에..신혼부부가아니라 이혼을앞둔부부인거같은데요 제가볼땐..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 김혁식님 안녕하세요.
      기분나쁘긴요. 지적해주시면 감사하죠^^
      영화평은 제가 썻지만 줄거리는 일반영화정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서 혹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지적해 주심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절대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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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마이클 베이   
 
기획 : 브라이언 골드너 / 스티븐 스필버그 

주연
샘 윗윅키 역 : 샤이아 라보프  
미카엘라 역 : 메간 폭스  
캡틴 리녹스 역 : 조쉬 더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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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샘의 자동차는 바로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샘을 찾아내 거대 에너지원을 손에 쥐어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의 ‘디셉티콘’ 군단과 지구를 지키려는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지는데…

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지구에 존재를 숨겨온 트랜스포머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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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트랜스포머"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 라는 이름 만으로도 충분히 기대치를 뛰어 넘는데 거기에 "트랜스포머"를 영화로 만들다니...

처음 이 기획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설말 라는 생각이 우선 이었다. 하지만 트레일러와 스틸이 공개되고 역시라는 찬사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스필버그이기에 가능하고 마이클베이 이기에 만들 수 있었던 작품이 아닌가 생각한다.

단순히 만화적 상상력 만으로 만들기에는 너무나 큰 모험인 작품이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층까지 공략하지 못하면 막대한 제작비에 대한 손해가 너무 클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두거장은 "트랜스포머"를 단순 히어로물 또는 아이들을 위한 메카물을 뛰어 넘어선 20세기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제 곧 관객에게 공개가 될 것이고 그 이후 세상의 모든 영화들은 잠시 낮잠을 자야 될 것이다.

"트랜스포머"의 엄청난 열기를 막아낼 그 어떤 영화도 당분간 쉽게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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