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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에리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7.30 '나고야 살인사건" 포스터만큼도 안무서우면 어쩌라고 (13) by 불량고양이
  2. 2007.05.23 육감적 그라비아 아이돌 "사토 에리코" (3) by 불량고양이
  3. 2007.05.23 "나 예뻐?" 로 시작하는 일본 호러영화 "입찢어진 여자(빨간 마스크)" (4)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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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입 찢어진 여자
 
감독 :  시라이시 코지
 
출연 :  사토 에리코(야마시타 쿄코), 가토 하루히코(마츠자키 노보루),
          미즈노 미키(마츠자키 타에코), 야나기 유레이(쿠보 형사)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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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70년대 후반 발생한 도시괴담 ‘입 찢어진 여자’을 소재로 한 공포물.

 27년 전, 일본 열도를 공포로 몰아넣은 [입 찢어진 여자] 소문이 다시 나고야 근처 한 교외 마을에서 퍼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공원에서 [입 찢어진 여자]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던 한 소년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아이들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일제히 패닉 상태에 빠지고, 이에 따라 초등학교는 집단 하교를 시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나오도록 조치를 내린다. 초등학교 교사인 야마시타 교코(사토 에리코)는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생 미카(쿠와나 리에)를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미카는 엄마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미카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던 교코는 미카의 “엄마 따위 싫어!”라는 말에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그 목소리에 놀란 미카는 교코를 벗어나려다 [입 찢어진 여자]를 만나 납치를 당한다.

 한편, 교쿄의 동료 교사 마츠자키 노보루(가토 하루히코)는 2건의 납치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자신만이 들을 수 있는 이상한 목소리를 듣는다.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마츠자키와 함께 교쿄는 사라진 미카를 찾아 나서고, 그들이 도착한 곳에는 두려운 과거와 경악할만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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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영화를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기전 예고편과 이미지들 만으로도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 영화의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 팬사이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대치가 컸던만큼 긍정적인 요소에 힘을 싫으며 영화를 기다렸고 그리고 드디어 보게되었다.

그러나 ...

첫번째 이영화는 저예산(일본내에서도 소규모 개봉용이었다) 영화임을 감안 하더라도 고급스럽지 못하다 아니 너무나 싸구려 티가난다.

왜일까?

일본도 HD급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는 현실이기에 기술력은 우리보다 높은편인데 왜일까 도저히 모르겠다.

두번째 전혀 일본 호러스럽지 못하다.
팬들사이에선 뉴재페니스호러라고 하지만 뭐가 오히려 이전 일본 호러 보다 못하다.
일본 호러의 장점인 끈적거림이 없다.

오히려 헐리웃식의 깜짝놀래기와 잔인함이 더 강하다. 절대 일본 호러 스럽지 못하다.
일본 호러의 팬인 나로서는 실망일 수 밖에 없다.

세번째 배우들의 연기 아마추어급이다.
미즈노미키는 그럭저럭 연기를 한다쳐도 사토에리코의 연기는 봐줄 수가없다.

'큐티허니" 처럼 최대한의 가슴 노출과 뛰어다니며 가슴 출렁임이 아니면 연기가 안되는 것인지...

그녀의 연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짜증 스러울 뿐이다.

이렇게되면 올 일본 호러는 "전염가" 만을 기대해야 한다는 것인가...

기대가 커서인지 몰라도 실망이 너무 크다.

그리고 원제인 "입찝어진 여자" 대신 "나고야 살인사건" 은 도대체가 뭐냐고 홍보대행사도 참 제목 잘 골랐다.  ㅠ.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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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의에서 '입 찢어진 여자'가 잔인하다고 해서 변경되었답니다.ㅜ.ㅡ

  2. 저는 가위보면, 원초적인 두려움이.. ^^;;

  3. 잔인함 하나는 어떤 공포영화보다 더하더군요 -_-;;
    저는 마지막장면때문에 영화 전체가 마이너스 된것같더라구요.(마이너스 될 점수도 없지만;;)
    대체 감독은 무슨 의도로 그런장면을 삽입한건지...
    후편 예고일까요?
    어쨌거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4. 두번째 포스터는 정말 무서워요... -_-;

  5. 나름 기대작이였거늘...ㅎㄷㄷㄷ
    고양이님 댓글에 광고가 3개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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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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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명 : 사토 에리코(佐藤榮利子)

생 일 : 1981년 12월 19일

출 신 : 일본 도쿄도(東京都)

신 체 : 키 173cm, B88-W58-H88cm, 혈액형 AB

취 미 : 낚시, 댄스, 사진, 골프, 스쿠버다이빙

특 기 : 다리를 앞뒤로 180도 벌리는 것

소 속 : 옐로우 캡(イエロ-キャブ)







영 화

2007년 : 겁쟁이라도, 슬픈 사랑을 보여줘 (腑拔けども、悲しみの愛を見せろ)
2007년 : 입 찢어진 여자(口裂け女)
2004년 : 큐티 하니(キュ-ティ-ハニ-)
2003년 : 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偶然にも最惡な少年)
2003년 : 플레이 걸(プレイガ-ル)
2002년 : 돈카시록(トンカツロック)
2002년 : 사무라이 걸스21(サムライガ-ルズ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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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006년 : CA라고 불러다오(CAとお呼びっ!, NTV)
2006년 : 전차남DX~마지막 성전~(電車男DX~最後の聖戰~, 후지)
2005년 : 전차남(電車男, 후지)
2005년 : 사랑에 빠지면~내 성공 비밀~ (戀におちたら~僕の成功の秘密~, 후지)
2004년 : 도쿄만 풍경(東京灣景, 후지)
2001년 : 츄라상(ちゅらさん, NHK)
2001년 : 요리소년 K타로(料理少年Kタロ-, NHK)
2000년 : 해피 살페이지(ハッピィ サルペ-ジ, ANB)
2000년 : 미드나이트 마메이드(ミッドナイトマ-メイド, ANB)
2000년 : 매치포인트(マッチポイント, NHK)
1999년 : 편집왕(編集王, 후지)
1999년 : 퍼펙트 러브(パ-フェクトラブ, 후지)
1998년 : 귀엽기만 하면 안될까(可愛いだけじゃダメかしら?, ANB)
1998년 : 미소녀에이치(美少女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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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설명할 필요가 없는 그라비아 아이돌이다.
강한 마스크와 완벽한 몸매.
요즘 버라이어티를 넘어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스키니진이 어울리는 아이돌.

큐티허니에서 주연을 하더니 "입 찢어진 여자"영화에서 또 주연을 하였다.
앞으로 많은 발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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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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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즐감
    날마다 행복하세요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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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입찢어진 여자"의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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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서 느껴지는 강렬함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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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호러매니아 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으나 개봉 후 외면 밚아버린 영화.
개인적으로도 "미즈노 미키"와 "사토 에리코"의 출연이라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일본에서
외면을 받았다니...

국내에는 모 영화수입사가 이미 계약을 진행 중인것으로 안다.
영화의 퀄러티와 상관없이 그 소재나 내용은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개봉을 한다면 아마 보러 갈 것 같다.

올 여름엔 다양한 호러 장르의 영화가 많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
호러 영화의 팬인 나로선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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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입찢어진 여자 (한국에선 빨간마스크로 유행)에 관한 기사이다.

혹시 `빨간 마스크`란 괴담을 들어 보셨는지? 빨간 마스크를 한 여자가 초등학생들에게 "나 이뻐?"라고 물은 뒤 "예"또는 "아니오"라고 대답하는 즉시 마스크를 벗고 자신의 찢어진 입을 보여주며 상대 어린이의 입도 찢는다는 소름 끼치는 괴담이다.

김종대 중앙대 민속학과 교수는 `한국민속학` 제41호에 기고한 `도시에서 유행한 `빨간 마스크`의 변이와 속성에 대한 시론`이란 논문을 통해 일본의 `입 찢어진 여자` 괴담과 그 변종인 한국의 `빨간 마스크`를 비교ㆍ분석하고 그 양상과 유행 원인 등을 살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이 괴담은 1979년 일본에서 크게 유행한 `입 찢어진 여자(口裂け女)`가 그 원류다. 한국에서는 `빨간 마스크`란 제목으로 83년ㆍ94년과 지난해 포항ㆍ부산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했다. 특히 지난해엔 포항에 `빨간 마스크`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를 소재로 한 동화책ㆍ만화책이 2004년 6월부터 8월 사이에만 15권이 나오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인터넷에도 `빨간 마스크`에 대한 다양한 변종 이야기들이 돌았다.

김 교수가 소개하는 일본의 `입 찢어진 여자`는 일종의 `도시괴담`. 예전의 귀신 이야기는 대부분 인적 드문 산이나 강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도시괴담은 도시화 영향으로 도시의 밝은 불빛 아래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제목만 봐도 일본의 원작 괴담은 직설적이고 자극적이다. `요괴` 이야기가 발달한 일본문화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는 대목.

한국으로 건너와 `빨간 마스크`란 이름으로 유행한 뒤 이 괴담은 `파란 마스크` `노란 마스크` 등 변종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아이의 혈액형에 따라 입을 찢어 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도 특징이다. 일본에서 이 괴담이 유행한 배경에 대해 김 교수는 괴담을 유포한 사람들은 자식을 학원에 못 보낸 가난한 어머니들이라는 해석을 소개한다. 학원에 보내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그런 말을 못하게 하기 위해 무서운 괴담을 만들어 냈다는 지적이다. 반면 한국에서는 어린이를 상대로 한 범죄의 극성으로 아이들이 늦게까지 나가 놀지 못하게 하려는 부모의 불안심리가 반영됐다는 해석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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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서움.... *

  2. 비밀댓글입니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