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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눠봤던 신인연기자들중 연기실력에 비해 기회를 얻지 못하여 비상하지 못하고 인고의 시간을 보냈으나 2007년 드디어 대중 앞에 도약할 준비가 끝난 두 명의 배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두 배우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경험에 의한 평가이며 앞으로 이 두 배우가 많은 분들에게 좋은 배우로서 각인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로 이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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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해인
 
신체사항 
키 : 170cm  체중 : 45kg
 
취미 
테니스, 영화감상
 
특기 
춤, 노래
 
학력
청운대학교 방송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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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4   미스코리아 경기 덴탈
2005   미스코리아 경기 선
2005   미스코리아 본선 네티즌상
 

영화작품
그 사람을 만나다 (2007) - 개봉예정
아랑 (2006)
 
방송작품
황금사과
 


그녀는 2005년 미스코리아 네티즌 상을 시발점으로 영화 "아랑" 과 드라마 "황금사과" 로 화려한 데뷔를 하였다.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170의 시원스레 큰 키 그리고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는 그녀를 주목하게 하는데 충분히 효과적이었다.

또한 연기에 대한 열정은 "아랑" 촬영 당시 스텝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당시 스텝들은 그녀가 신인이기에 당연히 그랬겠지만 말 그대로 몸을 아끼지 않는 혼신의 연기를 했다고 한다.

솔직히 나는 그녀에 대해  "아랑" 에서 귀신 역이었다는 것 외에 그녀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2007년 초 우연히 그녀와의 대면할 자리가 생겼고 그 후 몇번의 만남을 통해 그녀와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을 알게 되었다.

늘 겸손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에 흐트러짐이 없으며 맡은 배역이 크고 작건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배우로서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실력보단 자본력을 앞세운 마케팅에 의해 조금 인지도가 생겼다고 스타인양 중구난방 설쳐대는 젊은 신인배우들에게서 볼 수 없는 연기에 대한 진지한 열정과 배움의 자세는 아직 신인이라는 티를 벗지 못했지만 일부 실력없이 비쥬얼로 승부하는 스타들보다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

또한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그녀는 항상 주위를 밝게 만든다.

이제 곧 그녀가 조연으로 출연한 "그 사람을 만나다 - 박대영 감독, 한지혜 주연" 가 개봉을 한다.

"아랑" 이 후 두번째 영화 출연 작품이다. 아직 이 작품을 보진 못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것이고 그것은 스크린을 통해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그녀의 열정과는 상관없이 2년이라는 시간을 허무하게 지내야 했던 그녀가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새로운 도약을 시작으로 그녀는 끊임없이 전진해 나갈 것이다.
2007년 영화배우 김해인을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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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 경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3kg
 
취미 
독서, 영화감상
 
특기 
연기, 노래
 
학력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삼성 기업광고 엄마에게 편)

영화작품
1. 검은 집(Black House)
2. 마강호텔(Magang Hotel)
3. Mr. 로빈 꼬시기(Seducing Mr. Perfect)
4. 미스터 굿바이(Mr. Goodbye)
5. 굿바이데이

방송작품
궁 시즌1 외
 
그 녀는 참 착한 배우다.
세상에 아직 이렇게 맑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다.

가끔 맑은 그녀를 보고 있을 때면 혹시 이거 연기하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정도로 순수하고 이븐 배우이다.

그 녀는 많은 영화와 여러편의 방송 작품에 출연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은 단역에 그치고 있는 것이 많이 아쉽다.

그 녀는 주변의 도움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프로필을 만들어 각 영화사를 찾아다니며 연기자로서 본인을 어필하며 배역을 따낸다.

하지만 관리를 해주는 곳이 없다보니 실력에 비해 비중없는 단역 정도를 맡아 작품에 출연을 해왔다. 이 부분은 그녀의 연기실력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참으로 안타깝다.

2007년 "미장센 영화제"에 그녀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민요삼총사"라는 작품이 본선에까지 진출했다.

그러면서 배우 정경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씨네21 선정 올해 주목해야 할 신인배우에 선정되었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실력에 비해 저평가되며 눈물을 삼키는 인내를 감수해온 그녀에게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이다.

이 소식을 전해 줄때 그녀의 밝은 목소리를 생각하면 나 역시도 너무나 기쁘다.

아직 날개를 펴지 못한 또 한명의 주목해야할 신인배우 정경.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의 기본기와 무엇이든 가득 채울 수 잇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은 2007년 그녀가 비상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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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경씨는 검은집에서 어떤 역이었죠??
    봤는데 기억이..........

    김해인씨는 태클은 아니지만 170에 45면 넘 마르셨을거 같아요...ㅎㅎ

    • 검은집에서 단역이었는데 제가 검은집을 못본관계로 ㅜ.ㅜ
      그리고 김해인씨는 보면 확실히 말라보이지만 저정도가 스크린상으론 가장 적절한 사이즈 갔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추노 마지막회 신인배우 김해인 스타탄생 인기폭발 1위 ?????
    http://kherg.vv.vc

  4. 아너무해 2012.11.03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독립 장편영화 때문에 정경이라는 배우 찾았는데.. 소속사도 없고, 프로필도 없고, 출신 대학교에서도 모르겠다고 그러고.. 팬까페는 죽은지 5년 됐고.. 그 학교 출신들에게 물어도 다 모른다고 그러고.. 아무리 찾고 뒤져도 나타나질 않아요..

    아 너무해...

  5.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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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조경진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5kg  혈액형 : AB형
 
가족사항  1남 1녀 중 첫째
 
데뷔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
 
취미  음악감상
 
특기  외국어(불어, 영어, 일어), 만화그리기, 독서
 
성격  활발
 
좋아하는 음식  케익,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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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이라는 배우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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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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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강해서 썩 좋은 역할인데도 역시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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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대체가 연기가 안는다. 계속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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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이 조안의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조안은 여고괴담에서 송지효나 다른 주인공들 보다도 더 눈에뛰는 연기를 했다.
맡은 배역을 정말 충실히 잘 해줬다.

그러나 그 이후 딱히 이렇다 할 연기를 보여주지 못하고 늘 같은 패턴의 맥없이 흐느적 거리는 연기만을 해왔다.

특히 언니가 간다에선 이 친구가 연기를 하기싫은건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별로였다.

기대치에 비해 실망스러운 연기자였다.

그런데 이번 므이에선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다.

작품을 기대하는것이 아니고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얼굴표정 눈빛등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뭔가 배역에 빠져들어 있는 느낌이다. 조안이라는 배우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에선 그녀의 연기가 돋보였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므이 기대해 본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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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자웃자 2010.05.21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짜증날정도로 연기못하던데요 요즘하는 드라마들보면 .. 왜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갈정도 ... 전에는 답답하다는거 별로 못느꼈는데 어찌나 답답스럽게 연기를 하는지 ... 얼굴은 좀 예쁜거같은데 매력이라고하나? 끄는 매력이 없는거같네요

  2. 많은 한 특정 누군가가 아래와 얘기와 같은 의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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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8년 10월 6일

본명 : 堀北眞希
 
신체사항  키 : 160cm  혈액형 : B형
 
취미 : 농구
 
특기 : 피아노
 
좋아하는 음식 :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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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착신아리 파이널 (2006) / 트릭 - 극장판 2 (2006) / 아르헨티나 마녀 (2007)

역경 나인 (2005) / 히노키오 (2005) / 봄이 머무는 곳 (2005) / 심홍 (2005) 
형사 - 바벨탑의 비밀 (2005) / 올웨이스 - 3번가의 석양 (2005)

예언 (2004)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004) / 괴담 신미미 부쿠로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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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철판소녀 아카네 / 쿠로사키 / 전차남 / 노부타를 프로듀스 / 인간의 증명
휴대전화 형사 제니가타 마이 / 사랑하는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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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마키 그녀는 딱히 이쁘다거나 몸매가 좋다거나의 수식어는 붙지않는다. 하지만 연기력 있는 배우를 논할때 그녀는 상위에 랭크된다.

처음 데뷔에서부터 그녀는 아름다움이나 귀엽다는 이미지보단 연기자로 인정받았고 결국은 수없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아이돌과는 달리 연기자로 확고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녀의 연기중 정말 돋보이는 작품은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 와 영화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을 들 수 있다.

"노부타를 프로듀스"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열연하였다.
야맛삐의 팬들이 이 글을 보면 화내겠지만 야맛삐는 연기가 많이 미숙하다. 하지만 그는 한창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이돌이다. 그러한 그의 연기 마저도 무리없이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그녀의 특별한 연기 때문이었다.

또한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에선 일본 최고의 배우중 한명인 "츠즈미 신이치"와 열연하였다. 대 선배와의 연기에서도 그녀는 전혀 기죽지 않고 그녀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다.

이 두작품을 보게되면 그녀의 팬이 되지 않을 수 가 없다.

나는 다른 그 어떤 일본의 여배우들 보다 그녀가 연기자로서 좋다. 캐릭터를 자기것으로 끌어않아 자신 만의 것으로 표출해 내는 연기자로서의 능력...

곧 그녀는 일본 최고의 연기자 반열에 오를것이라고 장담한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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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리키타 마키가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인가요?
    외모를 간판삼아 소속사가 밀어붙이는 그런 류라고 생각햇는데.. 쿠로사기인가? 거기서 연기하는거 보고 테크닉도 없고 연기력도 없고.. 의외의 글이군요.

    • 쿠로사기 정말 형편없는 연기였죠.
      맥없고 지루하고 얼빠진듯한 연기. 사실 그것만 봤으면 저도 호리키타라는 배우를 머리에서 지웠을 겁니다.

      하지만 노부타와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을 보고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2. 그렇죠... 노부타를 보고 완전히 반해버렸담니다ㅎㅎ

  3. 저도 노부타를 보고서부터 호리키타 마키를 좋아하게 된것같네요.. 그래서 마키가 나오는 드라마,영화를 헤집고 다녔다죠^^ 그중에 인상적이었던건 노부타와 올웨이즈 3번가였어요... 착신아리파이널은 영화자체가 구려서.. 일단 패스.. 요즘은 아름다운그대에게 열심히 보는중입니다... 저는 마키.. 정말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에서 中정도는 된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새로찍게된 아름다운그대에게.. 화이팅 입니다^^

  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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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치사토
 

생년월일 : 1981.9. 1

혈액형 : A형

출신지 : 아이치현

사이즈 : T166 B88 W55 H87 S23. 5

취미·특기 : 영화 감상, 애니메이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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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TV
  NTV 「꾸물거리는 나이」
  CX 「네프리그」
  CS 「 11P.M」
영화
  「써클 게임」2002.8
  「시부야 괴담」2003.9

CM
  멜샨 「본눌러 짬 츄하이」 CM
  로손시후즈산드 CM
  so-net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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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마르가리타」산에이 책방
  「REM」rapid Eye Movement
  「MC」와니북스
DVD·비디오
  「HONEY BUNNY」킹 레코드
  「신데렐라·레코드」DigiCube
  「D-Splash!」킹 레코드
잡지
  「영 선데이」 「펜트하우스 스페셜」 「주간 플레이 보이」 「움찔」
  「주간 아사히 예능」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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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그라비아계 아이돌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치사토 만큼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는 예상외로 그리만치 않다.

그것이 그라비아계가 허접해서가 아니라 치사토의 몸매가 그만큼 대단하다는 것이다.

환상적인 바디라인에 거침업는 입김 거기에 자신만의 강렬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그녀.
아름답다는 말 밖엔 할 말이 없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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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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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키(水野美紀)


생 일 : 1974년 6월 28일

출 신 : 일본 미에(三重)현

신 체 : 키 167cm, B80cm / W58cm / H87cm,

혈액형 B형

학 력 : 메이지(明治)학원대학

특 기 : 소림사권법

소 속 : 버닝 프로덕션(バ-ニング プロダクショ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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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화


2003년 : 춤추는 대수사선, 레이보우 브릿지를 봉쇄하라!
2000년 : 천리안
2000년 : 현실의 계속, 꿈의 끝
1998년 : 춤추는 대수사선
1996년 : 가메라2
1995년 : 대실연
1994년 : 뇌전
1994년 :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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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003년 : 시어머니와 함께
2002년 : 애인은 저격수 에피소드2 / 행복의 꼬리 / 첫 체험 / 따뜻한 접시
2001년 : 사랑이 하고 싶어 사랑이 하고 싶어 사랑이 하고 싶어
2000년 : 하나무라 다이스케 / 뷰티풀라이프
1999년 : 팀 / 그녀들의 시대 / 샐러리맨 긴타로 / 춤추는 대수사선 스페셜
1998년 : 호텔 / 그녀와의 시대
1997년 : 친자변호사의 탐정수첩3 / 베스트파트너 / 직원실 / 춤추는 대수사선
1996년 : 내츄럴 애정의 행방
1996년 : 날개를 주세요! / Age,35 사랑해
1995년 : 연인 / 떨어진 의사
1993년 : 한밤을 달려 / 쇼난여자기숙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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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고 

2002년 : 산토리
2001년 : SS제약의 에스택타입
2001년 : 모리나가 요쿠르트
2000년 : 토시바 전가전
1999년 : 가네보 피부미인
1998년 : 아바가도 산기
1998년 : 피플스탭
1996년 : 닛산자동차 루키노
1995년 : KIZAKURA 얼음의 철인
1995년 : 토시바(東芝) 니베아 화왕
1993년 : 샤치하타
1992년 : 고세 루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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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춤추는 대수사선"으로 많이 알려진 배우다.
액션에서 코미디까지 연기폭이 정말 넓은 배우다.

요즘 여러가지 스캔들로 활동이 뜸하지만 작년 "입 찢어진 여자"를 시작으로 복귀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돌이 아닌 배우로서 하루빨리 2000년 초의 화려한 인기를 다시 받아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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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 연


생년월일
1973년 2월 11일

165cm

혈액형/별자리
O / 물병자리

데뷔
1990년 CF <존슨 앤 존슨>
출연작품

영화

2006년 밀양
2005년 너는 내운명
2004년 인어공주
2003년 스캔들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2000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1999년 해피 엔드
1998년 내 마음의 풍금
1998년 약속
1997년 접속

TV 드라마
2005년 SBS <프라하의 연인>
2002년 SBS <별을 쏘다>
1998년 MBC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
1997년 SBS <달팽이>
1996년 MBC <별은 내 가슴에>
1996년 KBS <사랑할 때까지>
1996년 KBS <프로젝트>
1995년 KBS <젊은이의 양지>
1994년 MBC <종합병원>
1994년 SBS <사랑의 향기>
1993년 MBC <우리들의 천국>

연극
1997년 <리타 길들이기>
1998년 <가극 눈물의 여왕>

뮤직비디오
2002년 The Name의 < The 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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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6년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6년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2005년 SBS 연기대상 대상/10대스타상
2005년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2005년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주연상
2005년 여성 영화인축제 연기자상
2004년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4년 디렉터스컷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2년 SBS 연기대상 여자최우수상/10대스타상
2002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1년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
2000년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0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00년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2000년 청룡영화상 최고인기상
1999년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
1999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인기스타상
1998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1997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1997년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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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도연을 처음 본 것은 그녀가 "내 마음의 풍금"을 촬영하고 있을 때 였다.
나는 그 작품과의 작은 인연으로 촬영장소에 있었고 그녀를 보게 되었다.

첫 느낌은 그 냥 평범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감독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그녀는 영화속 캐릭터가 되어 엄청난 몰입 상태로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과장된 표현일지 몰라도 그녀의 연기는 광채가 나는듯 했다.

이 후 그녀의 작품은 거의 빼먹지 않고 보게 되었으며 볼때마다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하게되었다.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능력이나 그 몰입도 한국의 여성영화 배우중 최상위 클라스의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로서 그녀는 정말 그 누구 보다도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그녀는 많은 활동을 한다고 한다.
부디 수상결과가 좋게 나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배우가 되기를 기대한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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