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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7.07.07 2007년 주목해야 할 신인 여배우 - 김해인 , 정경 (7) by 불량고양이
  2. 2007.06.27 "므이"의 조안 연기 좀 나아졌나?? (3) by 불량고양이
  3. 2007.06.21 함께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배우 - 김해인 (1) by 불량고양이
  4. 2007.05.24 완벽한 바디라인의 그라비아 "치사토 모리시타" by 불량고양이
  5. 2007.05.22 데쓰워터의 "이가와 하루카" by 불량고양이
  6. 2007.05.22 이젠 세계로 ... 아름다운 연기자 " 전 도 연 " by 불량고양이
  7. 2007.05.21 미소가 아름다운 "제시카 알바" (1) by 불량고양이


내가 직접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눠봤던 신인연기자들중 연기실력에 비해 기회를 얻지 못하여 비상하지 못하고 인고의 시간을 보냈으나 2007년 드디어 대중 앞에 도약할 준비가 끝난 두 명의 배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두 배우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경험에 의한 평가이며 앞으로 이 두 배우가 많은 분들에게 좋은 배우로서 각인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로 이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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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해인
 
신체사항 
키 : 170cm  체중 : 45kg
 
취미 
테니스, 영화감상
 
특기 
춤, 노래
 
학력
청운대학교 방송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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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4   미스코리아 경기 덴탈
2005   미스코리아 경기 선
2005   미스코리아 본선 네티즌상
 

영화작품
그 사람을 만나다 (2007) - 개봉예정
아랑 (2006)
 
방송작품
황금사과
 


그녀는 2005년 미스코리아 네티즌 상을 시발점으로 영화 "아랑" 과 드라마 "황금사과" 로 화려한 데뷔를 하였다.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170의 시원스레 큰 키 그리고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는 그녀를 주목하게 하는데 충분히 효과적이었다.

또한 연기에 대한 열정은 "아랑" 촬영 당시 스텝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당시 스텝들은 그녀가 신인이기에 당연히 그랬겠지만 말 그대로 몸을 아끼지 않는 혼신의 연기를 했다고 한다.

솔직히 나는 그녀에 대해  "아랑" 에서 귀신 역이었다는 것 외에 그녀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2007년 초 우연히 그녀와의 대면할 자리가 생겼고 그 후 몇번의 만남을 통해 그녀와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그녀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을 알게 되었다.

늘 겸손하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에 흐트러짐이 없으며 맡은 배역이 크고 작건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배우로서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실력보단 자본력을 앞세운 마케팅에 의해 조금 인지도가 생겼다고 스타인양 중구난방 설쳐대는 젊은 신인배우들에게서 볼 수 없는 연기에 대한 진지한 열정과 배움의 자세는 아직 신인이라는 티를 벗지 못했지만 일부 실력없이 비쥬얼로 승부하는 스타들보다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

또한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는 그녀는 항상 주위를 밝게 만든다.

이제 곧 그녀가 조연으로 출연한 "그 사람을 만나다 - 박대영 감독, 한지혜 주연" 가 개봉을 한다.

"아랑" 이 후 두번째 영화 출연 작품이다. 아직 이 작품을 보진 못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을 것이고 그것은 스크린을 통해 아름답게 빛날 것이다.

그녀의 열정과는 상관없이 2년이라는 시간을 허무하게 지내야 했던 그녀가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하려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새로운 도약을 시작으로 그녀는 끊임없이 전진해 나갈 것이다.
2007년 영화배우 김해인을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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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 경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3kg
 
취미 
독서, 영화감상
 
특기 
연기, 노래
 
학력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삼성 기업광고 엄마에게 편)

영화작품
1. 검은 집(Black House)
2. 마강호텔(Magang Hotel)
3. Mr. 로빈 꼬시기(Seducing Mr. Perfect)
4. 미스터 굿바이(Mr. Goodbye)
5. 굿바이데이

방송작품
궁 시즌1 외
 
그 녀는 참 착한 배우다.
세상에 아직 이렇게 맑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다.

가끔 맑은 그녀를 보고 있을 때면 혹시 이거 연기하는 거 아냐 라고 생각할 정도로 순수하고 이븐 배우이다.

그 녀는 많은 영화와 여러편의 방송 작품에 출연을 하였다. 하지만 아직은 단역에 그치고 있는 것이 많이 아쉽다.

그 녀는 주변의 도움으로 연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프로필을 만들어 각 영화사를 찾아다니며 연기자로서 본인을 어필하며 배역을 따낸다.

하지만 관리를 해주는 곳이 없다보니 실력에 비해 비중없는 단역 정도를 맡아 작품에 출연을 해왔다. 이 부분은 그녀의 연기실력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참으로 안타깝다.

2007년 "미장센 영화제"에 그녀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민요삼총사"라는 작품이 본선에까지 진출했다.

그러면서 배우 정경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씨네21 선정 올해 주목해야 할 신인배우에 선정되었다.

어찌보면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실력에 비해 저평가되며 눈물을 삼키는 인내를 감수해온 그녀에게는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이다.

이 소식을 전해 줄때 그녀의 밝은 목소리를 생각하면 나 역시도 너무나 기쁘다.

아직 날개를 펴지 못한 또 한명의 주목해야할 신인배우 정경.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의 기본기와 무엇이든 가득 채울 수 잇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은 2007년 그녀가 비상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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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경씨는 검은집에서 어떤 역이었죠??
    봤는데 기억이..........

    김해인씨는 태클은 아니지만 170에 45면 넘 마르셨을거 같아요...ㅎㅎ

    • 검은집에서 단역이었는데 제가 검은집을 못본관계로 ㅜ.ㅜ
      그리고 김해인씨는 보면 확실히 말라보이지만 저정도가 스크린상으론 가장 적절한 사이즈 갔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추노 마지막회 신인배우 김해인 스타탄생 인기폭발 1위 ?????
    http://kherg.vv.vc

  4. 아너무해 2012.11.03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독립 장편영화 때문에 정경이라는 배우 찾았는데.. 소속사도 없고, 프로필도 없고, 출신 대학교에서도 모르겠다고 그러고.. 팬까페는 죽은지 5년 됐고.. 그 학교 출신들에게 물어도 다 모른다고 그러고.. 아무리 찾고 뒤져도 나타나질 않아요..

    아 너무해...

  5.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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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조경진
 
신체사항  키 : 165cm  체중 : 45kg  혈액형 : AB형
 
가족사항  1남 1녀 중 첫째
 
데뷔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 첫사랑'
 
취미  음악감상
 
특기  외국어(불어, 영어, 일어), 만화그리기, 독서
 
성격  활발
 
좋아하는 음식  케익,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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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이라는 배우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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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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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변 캐릭터들이 너무 강해서 썩 좋은 역할인데도 역시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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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대체가 연기가 안는다. 계속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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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이 조안의 연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조안은 여고괴담에서 송지효나 다른 주인공들 보다도 더 눈에뛰는 연기를 했다.
맡은 배역을 정말 충실히 잘 해줬다.

그러나 그 이후 딱히 이렇다 할 연기를 보여주지 못하고 늘 같은 패턴의 맥없이 흐느적 거리는 연기만을 해왔다.

특히 언니가 간다에선 이 친구가 연기를 하기싫은건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별로였다.

기대치에 비해 실망스러운 연기자였다.

그런데 이번 므이에선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있다.

작품을 기대하는것이 아니고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얼굴표정 눈빛등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뭔가 배역에 빠져들어 있는 느낌이다. 조안이라는 배우의 팬으로서 이번 작품에선 그녀의 연기가 돋보였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므이 기대해 본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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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자웃자 2010.05.21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짜증날정도로 연기못하던데요 요즘하는 드라마들보면 .. 왜 주인공으로 캐스팅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갈정도 ... 전에는 답답하다는거 별로 못느꼈는데 어찌나 답답스럽게 연기를 하는지 ... 얼굴은 좀 예쁜거같은데 매력이라고하나? 끄는 매력이 없는거같네요

  2. 많은 한 특정 누군가가 아래와 얘기와 같은 의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김해인
 
출생 : 1983년 11월 8일
 
신체사항  키 : 170cm  체중 : 45kg
 
취미  테니스, 영화감상
 
특기  춤, 노래

2004   미스코리아 경기 덴탈
 
2005   미스코리아 경기 선
 
2005   미스코리아 본선 네티즌상

영화작품
 
아랑 (2006)
 
개봉 : 2006/6/28
 
역할 :  민정 역
 
 
방송작품
 
황금사과


김해인 그녀는 정말 행복한 미소를 가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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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잃지 않는 저 웃음 그녀 연기의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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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미스코리아 넷티즌 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영화 "아랑" 에서 얼굴도 잘 보이지 않는 귀신 민정역
드라마는 황금사과에 출연하며 그녀만의 팬층을 만들었다.
그리고 2007년 1편의 영화에서 조연을 하고 (현재 후반작업 중) 현재 작품 셀렉중에 있다.

그녀는 미스코리아 출신 이라는 것이 연기자로서 초기 부담스러운 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발전하는 연기를 보고 그녀와 잠시라도 함께 시간을 한다면 그녀는 단지 미스코리아의 감투를 활용한 연기자가 아닌 준비된 배우임을 알 수 있다.

그녀는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는 자세로 연기를 준비한다.
그리고 늘 겸손하며 언제나 배울 준비가 되어있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늘 밝은 모습으로 상대를 편안하고 즐겁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녀도 힘들고 어렵고 고민 스러울 것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누군가와의 자리를 할땐 늘 밝은 모습으로 주위를 환하게 밝혀준다.

그런 그녀를 보고 있으면 정말 즐겁고 기분이 좋아진다.


그녀는 아직 배우로서 큰 인지도를 얻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2007년 ~ 8년 우리는 그녀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많은 시간 준비를 해온 그녀는 이제는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펴고 비상 할것이다.

지금의 비상을 위해서 그녀는 긴 시간을 인내하며 준비하였다.

이제 그 짧고도 긴시간의 끈을 풀어버릴때가 되었다.
본인의 숨겨진 끼를 맘껏 발산하며 저 세상에 김해인 이라는 배우를 맘껏 알리기를 바란다.

김해인 당신은 자신에게 좀 더 큰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당신을 지켜보며 아껴주는 많은 팬이 뒤에서 받쳐줄테니...

"민정이는
세상에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영화 "아랑" 중에서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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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노 마지막회 신인배우 김해인 스타탄생 인기폭발 1위 ?????
    http://kherg.vv.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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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치사토
 

생년월일 : 1981.9. 1

혈액형 : A형

출신지 : 아이치현

사이즈 : T166 B88 W55 H87 S23. 5

취미·특기 : 영화 감상, 애니메이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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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TV
  NTV 「꾸물거리는 나이」
  CX 「네프리그」
  CS 「 11P.M」
영화
  「써클 게임」2002.8
  「시부야 괴담」2003.9

CM
  멜샨 「본눌러 짬 츄하이」 CM
  로손시후즈산드 CM
  so-net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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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마르가리타」산에이 책방
  「REM」rapid Eye Movement
  「MC」와니북스
DVD·비디오
  「HONEY BUNNY」킹 레코드
  「신데렐라·레코드」DigiCube
  「D-Splash!」킹 레코드
잡지
  「영 선데이」 「펜트하우스 스페셜」 「주간 플레이 보이」 「움찔」
  「주간 아사히 예능」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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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그라비아계 아이돌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치사토 만큼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는 예상외로 그리만치 않다.

그것이 그라비아계가 허접해서가 아니라 치사토의 몸매가 그만큼 대단하다는 것이다.

환상적인 바디라인에 거침업는 입김 거기에 자신만의 강렬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그녀.
아름답다는 말 밖엔 할 말이 없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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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와 하루카(井川遙)

본    명  :  조 수 혜

생    일  :  1976년 6월 29일

신    장  :  167cm

혈 액 형  :  B형

가    족  : 
남편 - 마츠모토 아토(2006년 11월 22일 혼인신고)

비    고  :  재일교포

공식 홈페이지

 http://www.haruka-f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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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2007 범인에게 고한다 / 고독한 도박 - 사랑하는 사람이여 / 유리의 섬 스페셜    

2006 오오쿠 / 어둠 속에서의 기다림 / 데쓰워터 / 못난이의 눈동자를 사랑해  / 순정 반짝

2005 대정전의 밤에 / 히나곤 / 쥬카이 / 블루 카나리아 / 유리의 섬
 
2004 69 식스티 나인 / 빛과 함께…  / 란포R / 료마가 간다 / 키쿠테이야오젠의 사람들
   
2003 기묘한 이야기 가을 특별편 / 고원으로 오세요 / 나의 마법사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 봄의 공포 미스터리   
 
2002 사립탐정 하마 마이크 / Dog Star /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 개의 별 / 목하의 연인
   
2001 도쿄 소라
   
2000 눈물을 닦고  
   
특별출연
2002 사이코 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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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는 분명 매력적인 배우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연기부터 흔하지 않은 사생활까지 나는 하루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데쓰워터"도 와타베 아츠로가 나오질 않았다면 아마 보질 않았을것이다.
내가 하루카를 싫어하는데는 아마도 하루카의 스캔들로 얼룩진 사생활 때문일 것이다.

이번에 "데쓰워터"가 개봉을 하는 관계로 그녀의 프로필을 올려본다.

영화 자체는 따로 리뷰를 하겠지만 정말 실망을 금치 않을 수 없는 작품이다.
"대정전의 밤에"까지만 해도 하루카의 작품선별은 좋은 편이었는데 아쉽다.

아마도 본인이 비중있는 작품을 선택하다보니 선급한 결정이 아니었나 한다.
물론 촬영준비중일때 부터 그녀의 안좋은 기사가 있었으니...

일본영화나 드라마 팬이라면 한번쯤 그녀의 작품들을 찾아보는것도 좋을것이다.
주연이건 조연이건 단역이건 그녀는 나쁘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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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 연


생년월일
1973년 2월 11일

165cm

혈액형/별자리
O / 물병자리

데뷔
1990년 CF <존슨 앤 존슨>
출연작품

영화

2006년 밀양
2005년 너는 내운명
2004년 인어공주
2003년 스캔들
2001년 피도 눈물도 없이
2000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1999년 해피 엔드
1998년 내 마음의 풍금
1998년 약속
1997년 접속

TV 드라마
2005년 SBS <프라하의 연인>
2002년 SBS <별을 쏘다>
1998년 MBC <간직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
1997년 SBS <달팽이>
1996년 MBC <별은 내 가슴에>
1996년 KBS <사랑할 때까지>
1996년 KBS <프로젝트>
1995년 KBS <젊은이의 양지>
1994년 MBC <종합병원>
1994년 SBS <사랑의 향기>
1993년 MBC <우리들의 천국>

연극
1997년 <리타 길들이기>
1998년 <가극 눈물의 여왕>

뮤직비디오
2002년 The Name의 < The Na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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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6년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6년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배우상
2005년 SBS 연기대상 대상/10대스타상
2005년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2005년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주연상
2005년 여성 영화인축제 연기자상
2004년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
2004년 디렉터스컷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2년 SBS 연기대상 여자최우수상/10대스타상
2002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1년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
2000년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00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00년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2000년 청룡영화상 최고인기상
1999년 백상예술대상 여자최우수연기상
1999년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인기스타상
1998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1997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1997년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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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도연을 처음 본 것은 그녀가 "내 마음의 풍금"을 촬영하고 있을 때 였다.
나는 그 작품과의 작은 인연으로 촬영장소에 있었고 그녀를 보게 되었다.

첫 느낌은 그 냥 평범하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감독의 큐사인이 떨어지자 그녀는 영화속 캐릭터가 되어 엄청난 몰입 상태로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과장된 표현일지 몰라도 그녀의 연기는 광채가 나는듯 했다.

이 후 그녀의 작품은 거의 빼먹지 않고 보게 되었으며 볼때마다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하게되었다.

캐릭터를 소화해내는 능력이나 그 몰입도 한국의 여성영화 배우중 최상위 클라스의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로서 그녀는 정말 그 누구 보다도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칸 영화제에서 그녀는 많은 활동을 한다고 한다.
부디 수상결과가 좋게 나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배우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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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marie Alba

 1981년 4월 28일생
 
 포모나 캘리포니아주 미국에서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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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s


Sin City 2 (2007) 
The Eye (2007)
Fantastic Four: Rise of the Silver Surfer
Good Luck Chuck (2006)
The Ten (2007)
Bill (2007)
Awake (2007)
Into the Blue (2005)
Fantastic Four (2005)
Sin City (2005)
Honey (2003)
The Sleeping Dictionary (2003)
Bulletproof Monk (2002)
The Sleeping Dictionary (2001) playing as Selima
Paranoid (2000) playing as Chloe
Idle Hands(크레이지 핸드 1999) playing as Molly   
Never Been Kissed(25살의 키스 1999) playing as Kirsten Liosis
P.U.N.K.S. (1998) playing as Samantha Swaboda
Too Soon for Jeff (1996)
Venus Rising (1995) playing as Young Eve
Camp Nowhere (비밀 캠프 1994) playing as G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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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vision

The Tonight Show With Jay Leno (2001)
The Conan O'Brien Show (2001) interview
Dark Angel (2000-present) (series) playing as Max Guevara
The Tonight Show (2000/2001) Interview
Flipper (1995-1996) (series) playing as Maya Graham
The Secret World of Alex Mack (1994-1995) (series) playing as Jessica
The Love Boat: The Next Wave (1998) playing as Layla (Remember?)
Beverly Hills, 90210 (1998) playing as Leanne (The Nature of Nurture)
Beverly Hills, 90210 (1998) playing as Leanne (Making Amends)
Brooklyn South (1998) playing  as Melissa Hauer (Exposing Johnson)
Chicago Hope (1996) playing as Maria (Sexual Perversity in Chicago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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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처음 본 작품은 "다크엔젤"이었다.
그 이후로 "허니" 등의 작품을 보게되었고 과거의 작품들까지 찾아보게되었다.

국내 언론에서는 (해외는 잘 모르겠다) 그녀를 섹시배우로 대부분 어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녀의 섹시함보단 자연스런 미소가 좋다.

뭐 그녀의 과거작품을 찾아보다 보면 노출신이 꽤 등장을 한다.
섹시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그녀의 연기가 좋은것은 자연스러움이다.
오버하지 않는 자연스런 연기 난 그런 그녀의 연기가 좋다.

올해도 그녀의 많은 작품이 나온다.
모두 흥행을 해서 그녀의 가치가 더 상승했으면 좋겠고 더욱더 많은 작품에서
그녀의 좋은 연기를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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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제시카 알바 홈페이지 www.jessicaalb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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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