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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입 찢어진 여자
 
감독 :  시라이시 코지
 
출연 :  사토 에리코(야마시타 쿄코), 가토 하루히코(마츠자키 노보루),
          미즈노 미키(마츠자키 타에코), 야나기 유레이(쿠보 형사)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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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70년대 후반 발생한 도시괴담 ‘입 찢어진 여자’을 소재로 한 공포물.

 27년 전, 일본 열도를 공포로 몰아넣은 [입 찢어진 여자] 소문이 다시 나고야 근처 한 교외 마을에서 퍼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공원에서 [입 찢어진 여자]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던 한 소년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아이들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일제히 패닉 상태에 빠지고, 이에 따라 초등학교는 집단 하교를 시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나오도록 조치를 내린다. 초등학교 교사인 야마시타 교코(사토 에리코)는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생 미카(쿠와나 리에)를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미카는 엄마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미카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던 교코는 미카의 “엄마 따위 싫어!”라는 말에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그 목소리에 놀란 미카는 교코를 벗어나려다 [입 찢어진 여자]를 만나 납치를 당한다.

 한편, 교쿄의 동료 교사 마츠자키 노보루(가토 하루히코)는 2건의 납치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자신만이 들을 수 있는 이상한 목소리를 듣는다.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마츠자키와 함께 교쿄는 사라진 미카를 찾아 나서고, 그들이 도착한 곳에는 두려운 과거와 경악할만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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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영화를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기전 예고편과 이미지들 만으로도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 영화의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 팬사이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대치가 컸던만큼 긍정적인 요소에 힘을 싫으며 영화를 기다렸고 그리고 드디어 보게되었다.

그러나 ...

첫번째 이영화는 저예산(일본내에서도 소규모 개봉용이었다) 영화임을 감안 하더라도 고급스럽지 못하다 아니 너무나 싸구려 티가난다.

왜일까?

일본도 HD급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는 현실이기에 기술력은 우리보다 높은편인데 왜일까 도저히 모르겠다.

두번째 전혀 일본 호러스럽지 못하다.
팬들사이에선 뉴재페니스호러라고 하지만 뭐가 오히려 이전 일본 호러 보다 못하다.
일본 호러의 장점인 끈적거림이 없다.

오히려 헐리웃식의 깜짝놀래기와 잔인함이 더 강하다. 절대 일본 호러 스럽지 못하다.
일본 호러의 팬인 나로서는 실망일 수 밖에 없다.

세번째 배우들의 연기 아마추어급이다.
미즈노미키는 그럭저럭 연기를 한다쳐도 사토에리코의 연기는 봐줄 수가없다.

'큐티허니" 처럼 최대한의 가슴 노출과 뛰어다니며 가슴 출렁임이 아니면 연기가 안되는 것인지...

그녀의 연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짜증 스러울 뿐이다.

이렇게되면 올 일본 호러는 "전염가" 만을 기대해야 한다는 것인가...

기대가 커서인지 몰라도 실망이 너무 크다.

그리고 원제인 "입찝어진 여자" 대신 "나고야 살인사건" 은 도대체가 뭐냐고 홍보대행사도 참 제목 잘 골랐다.  ㅠ.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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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의에서 '입 찢어진 여자'가 잔인하다고 해서 변경되었답니다.ㅜ.ㅡ

  2. 저는 가위보면, 원초적인 두려움이.. ^^;;

  3. 잔인함 하나는 어떤 공포영화보다 더하더군요 -_-;;
    저는 마지막장면때문에 영화 전체가 마이너스 된것같더라구요.(마이너스 될 점수도 없지만;;)
    대체 감독은 무슨 의도로 그런장면을 삽입한건지...
    후편 예고일까요?
    어쨌거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4. 두번째 포스터는 정말 무서워요... -_-;

  5. 나름 기대작이였거늘...ㅎㄷㄷㄷ
    고양이님 댓글에 광고가 3개 ㅋㄷㅋㄷ

  6.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7.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8.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사랑하는 일요일. 나 사랑했다. 戀する日曜日 私。 戀した:Last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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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로맨스  
 
 감독 :  히로키 류이치
 
 출연 :  호리키타 마키, 쿠보즈카 슌스케  
 
 제작 :  니와 타몬 앤드류
 
 각본 :  와타나베 치호
 
 국가 :  일본  
 
 음악 :  엔도 코지
 
 상영시간 :  97분
 
제작년도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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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임박한 여고생의 작은 여행을 그린 가슴이 시린 드라마.

호리기타 마키가 연기하는 여고생 나기사는 앞으로 3개월만 살수 있다는 선고를 받고 어린 시절 살았던 마을로 아버지 몰래 여행을 떠난다.

과거의 첫 사랑 사토시를 만난 그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사실 그에게 만나는 여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선택은? 히로키감독은 안정적인 연기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는 여고생의 이야기를 견고한 드라마로 건축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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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마키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죽음을 앞둔 소녀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남은 기간동안 자신의 삶을 정리해 나가는 과정을 호리키타 마키는 차분하고도 때론 감정적으로 잘 연기해 내고 있다.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소녀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호리키타 마키는 이 작품에서 실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소녀처럼 자신을 표현해 낸다.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해 낸 것이다.

소녀의 연애 감정과 곧 죽어야 하는 자신의 상황에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가슴아픈 연기를 실제처럼 완벽하게 표현해 낸다.

이 작품은 여타의 일본 영화처럼 중간 과정이 지루하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호리키타 마키 그녀의 연기 하나로 만회가 된다.

일본의 전원 모습과 서정적인 음악 그리고 호리키타 마키의 연기가 최고인 작품이다.

같이 주연한 쿠보츠카 슌스케 참 연기 안는다. 형인 쿠보츠카 요스케와는 달리 연기 자체가 너무 억지 스럽고 때론 보는 이로 하여금 짜증이 나게 만들 정도다.

꾸준히 작품을 하고는 있는데 언제쯤 연기가 늘지...

감독은 기관차 선생의 히로키 류이치가 맡았다.

국내 수입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수입이 된다면 올가을 한편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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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마 유키에
 
출생 : 1979년 10월 30일

본명  仲間由紀惠
 
신체사항  키 : 160cm  체중 : 44kg  혈액형 : A형
 
취미  드라이브, 음악감상
 
특기  류큐무용
 
별명  유키, 우키
 
좋아하는 음식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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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표작
오오쿠 (2006)
 
역할 :  주연
 
트릭 - 극장판 1,2 (2006)
 
역할 :  주연
 
시노비 (2005)
 
역할 :  오보로 역
 
게@임 (2003)
 
역할 :  치하루 카츠라기 역
 
트릭 - 극장판 (2002)
 
역할 :  주연
  
러브 송 (2001)
 
역할 :  아키코 역
 
물에 빠진 물고기 (2001)
 
역할 :  주연
  
링 0 - 버스데이 (2000)
 
개봉 : 2003/4/11
 
역할 :  주연
 
가메라 3 - 재앙신 이리스 각성 (1999)
 
역할 :  조연
 
러브 & 팝 (1998)
 
역할 :  타카하시 치에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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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표작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 버렸다

고쿠센 1,2

트릭 1,2,3
 
카오
 
도쿄만 풍경 (2004년)
 
장난스런 키스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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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고쿠센"과 "트릭" 시리즈로 절대적 인기를 구축한 나카마 유키에.

코믹연기에서 멜러 거기다 액션 연기까지 팔방미인이다.

그녀의 연기에는 힘이 있다. 물론 그녀가 타고난 배우임은 각 작품에서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것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어떤 연기에서건 본인의 캐릭터를 살려 그 어떤 배우와의 연기에서도 그녀의 연기는 단연 돋보이고 만다.

"고쿠센"과 "트릭"의 코믹요소가 강해 그녀를 보면 먼저 웃음부터 나오기는 하지만 역시 그녀는 다방면에서 만능인 그런 배우이다. 그녀에 대해서 어떤 수식어도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아직 연기자로서 많은 나이가 아니다. 이제 한창 꽃을 피워 온세상에 흩날릴 시기이다. 앞으로 그녀의 연기를 보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더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으나 수영복 사진이 많아 못올리겠다. 수영복 정도도 거부감 있으신 분들이 음란자료로 자꾸 신고하여 이올린에 블랙리스트에까지 올랐었다 ㅡ.ㅡ)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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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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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탐정 (惡夢探偵: Nightmare Detective, 2006) 
일본  |  판타지, 스릴러

감독 

츠카모토 신야


출연   

마츠다 류헤이 Ryuhei Matsuda 

히토미 Hitomi 
 
안도 마사노부 Masanobu Ando 

하라다 요시오 Yoshio Harada 

오스기 렌 Ren Osugi 

츠카모토 신야 Shinya Tsuk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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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츠카모토 신야의 몽환적인 미스터리 영화.
유능한 탐정인 기리시마 게이코는 두 가지 미스터리한 자살사건을 맡게 된다.

두 사건의 희생자는 모두 죽기 직전 휴대폰의 0번을 눌렀다.
사건의 미스터리를 풀 단서를 찾으면서, 게이코는 다른 사람의 꿈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악몽탐정에게 도움을 의뢰한다.

하지만 그는 사건에 연루되기를 거부한다. 살인의 수수께끼가 여전히 풀리지 않자, 게이코는 스스로 죽음의 번호 0을 누르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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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류헤이 : 악몽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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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 : 주인공인 여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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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마사노부 :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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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스기 렌 :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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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모토 신야 : ?


아 오랜만에 츠카모토식 영화가 나왔다.

어둡고 침울하며 그 속에서 보여지는 인간의 본성. 그리고 그것을 영상으로 표출해 내는 신야 감독만의 독특한 매력.

거기에 마츠다 류헤이, 오오스기 렌, 안도 마사노부 등의 화려한 캐릭터와 츠카모토 신야 감독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

이 작품에서 주인공역을 맡은 히토미는 뭐 할말이 없다. 그냥 노래나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언제부턴가 조연으로 내려않은 안도 마사노부는 역시 그만의 감성있는 연기를 보여준다.

또한 오오스기 렌의 숙련된 연기는 영화의 맛을 더 해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츠카모토 신야다. 감독의 역할을 넘어서 가장 어려운 역할을 맡았고
출연 배우 중 가장 훌륭한 연기를 펼친다.

몇몇 작품에서 연기를 보여주면서 늘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 잡았던 그라 이 작품에서도 그의 강한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는 신야 감독의 작품답게 굉장히 고어적이며 충격적이고 감각적인 영상들로 가득차 있다. 국내 개봉이 가능 하다면 좋겠지만 많은 삭제가 있어야 할 정도...

꿈을 이용해 살인을 저지르고 세상을 뒤엎으려는 아픈 기억을 가슴에 담아둔 악마적 살인마와 이를 막으려는 형사들과 꿈을 이용해 살인마를 찾아가는 탐정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는 호러 장르를 통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지만 결국 종반부에 접어들며 영화는 인간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하고 있다.

결국 츠카모토 신야에 대한 경배를 하게 만드는 멋진 작품이다.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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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81년 12월 22일

출신지: 도쿄도 후츄시

혈액형 A형

신장: 160.5 cm

사이즈: B85 W58 H87

취미 음악 감상 , 스포츠 , 사진

특기 수영 , 검도

소속 사무소 하모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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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탐정부기 / 변호사의 쓰레기


영화
악마가 사는집 /공포학원 / 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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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메구미. 참 참한 그라비아 아이돌이다.

말하는 것도 그렇고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도 그렇고, 어떤 사람들은 맹해보인다고 하지만 난 그냥 착하게 보이는 아이돌이다.

런던부츠가 진행하는 론하에 자주 보이는 것 같다. 그리고 한번 놀란 것은 메챠메챠 레슬링에 나온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잘했다.

예전 국내 코미디프로에 연예인들이 나와서 레슬링 흉내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좀 더 연습하면 정말 레슬러가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정도로...

순한 얼굴에 순한 말투와 행동의 그라비아 아이돌 야스메구미. 그라비아 아이돌을 하기엔 조금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아직 그녀의 인기는 끝나지 않았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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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스-

    그 착한 내숭에 반했어요. ;)

  2. 개인적으론 맘에 드는 앤데

    순위매기는 여자에서 자주 공격당하더군요..

    내숭이 컨셉이라고...

    뭐.. 진실은 저 너머에..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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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쿠 2006 (大奧) - The Movie 

감독
하야시 토오루
 
주연
나카마 유키에, 니시지마 히데토시  
 
조연
이가와 하루카 
쿠보타 마키 
마츠시타 유키
나카야마 시노부 
오이카와 미츠히로  
스기타 카오루  
다카시마 레이코 
와시오 마치코
야마구치 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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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쇼군 이에츠쿠 시대가 배경

어린 쇼군 이에츠쿠의 대리인 (쇼군과 대신들 사이의 연락을 주관하는)인 차이젠이 어린 쇼군을 대신해 섭정을 하게되고 이를 못 마땅하게 여기는 대신들과의 목숨을 건 싸움이 한창이던 시절.

오오쿠에도 선대의 정실이었던 텐에이인과 후실이었지만 이에츠쿠의 생모로 권력의 중심에 있던 켓코우인 사이의 보이지 않는 암투가 한창이었다.

그 사이에서 오오쿠의 총책임자로 또 켓코우인의 오른팔인 에지마는 현명한 판단과 행동으로
텐에이인으로 부터 켓코우인을 훌륭하게 보좌하고 있었다.

하지만 켓코우인과 차이젠과의 관계를 눈치챈 텐에이인파는 케코우인과 차이젠을 죽이기위해 에지마를 함정에 빠트릴 모략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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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마 - 나카마 유키에 : 오오쿠의 총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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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로 - 니시지마 히데토시 : 가부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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켓코우인 - 이가와 하루카 : 7대 쇼군 이에츠쿠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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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젠 - 오이카와 미츠히로 : 7대 쇼군 이에츠쿠의 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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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가와 - 아사노 유우코 : 6대쇼군 시절 부터 오오쿠의 총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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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죠인 - 마츠시다 유키 : 6대 쇼군의 측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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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에이인 - 타카시마 레이코 : 6대 쇼군의 정실로 오오쿠 권력의 핵심



 

오오쿠 (大奧)사전적의미

1. 江えど 성에서 軍しょうぐん의 정실과 측실이 거처하던 곳.

2. 궁중의 깊숙한곳.

깊숙하고도 은밀한장소로 쇼군의 여자들만의 공간입니다

에도막부때 쇼군의 부인이나 첩 등 우리식으로 하면 궁녀 같은 여인들이 살던 곳입니다.
 
쇼군을 제외한 남자들은 출입이 불가했습니다.

그리고 오오쿠의 여자들은 쇼군 이외의 남자와 만남 또는 잠자리를 할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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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3 과 외전 이방대한 스토의 마지막 결정판인 오오쿠 영화.

드라마부터 시작된 화려한 캐스팅과 눈을 뗄 수없는 극적전개. 그리고 매회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사랑의 이야기.

영화는 드라마와 비교해 큰 차이는 없다. 기존 오오쿠 스토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또 드라마적 영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오오쿠의 또 다른 이야기라는 것 만으로도 그 흥분은 감출 수 가없다. 궁중 여인들의 음모와 사랑 그속에 보여지는 인간사.

오오쿠는 일본 궁중여인네들의 삶을 보여주고 그 속에서 그들만이 할 수 있었던 가슴아픈 사랑 이야기를 기본으로 한다.

오오쿠의 여인들은 쇼군 만을 사랑하는 남자로 정할 수 가 있다.
쇼군 이외의 남자와 사랑을 하게되면 거기에 따른 참혹한 형벌을 받아야 한다.

그 속에서 남자와 여자 그리고 인간이 가진 거부할 수 없는 욕망. 그것이 때론 더러운 욕정으로 때론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표현되고 있다.

욕망인지 사랑인지는 그 당사들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보는 이들의 판단에 맡기게 된다.
오오쿠는 거대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결국은 남자와 여자 그리고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드라마라는 장르적 특성으로 중간 조금은 지루한 느낌도 있지만 아직 이 작품을 보지 않은 많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일본 영화 이다.

개인적으로 2006년 최고의 일본 영화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별점 : ★★★★★ ( 5개 만점 중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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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랑 생각이 정반대로군요... 저는 오오쿠 드라마를 본 이들이 아니면 재미없을 듯하다는 생각이거든요... 어찌 쇼군에 대한 설명이 없네요...그래도 쇼군인데 말이죠..ㅋㅋ

    • 아마 쇼군에 대한 특별한 이갸기를 피해가기 위해서 어린쇼군의 시대로 배경을 정했겠죠
      그리고 나름대로 어린쇼군의 여러가지 감정선이라던가 어리지만 자신이 지켜야 할는 것들에 대한의지등의 표현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영화에서 말고... 불량고양이님 포스팅에서 쇼군의 언급이 없어서요... 불량고양이님 말대로.. 영화내에서 어린쇼군이지만 나름의 역할을 충실히 기여하는데... ^.^

    • 아 하하^^;;;
      그렇군요 쇼군인데 ;;;
      안그래도 오오쿠는 날 잡아서 전체적인 연대기와 함께 총집판으로 다시 쓰려고 합니다.
      그때 살짝 도움 좀 요청할게요^^;;
      감사합니다.
      1004ant님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늘 감사드리구요...

  2. 저도 영화 즐겁게 봤는데요. 사실 저는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 이하였어요. 너무 기대해서 그런지 몰라도요. 아무래도 나카마 유키에의 기존 명랑한 이미지로 먼가 즐거운 느낌을 보여줄꺼라고 기대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1시즌때 느낌을 느끼고 싶었는데, 그런게 좀 약했거든요. 나카마 언니의 캐릭터는 1시즌의 치즈루 양과 같은 비슷한 느낌일꺼 같다고 생각했는데... 완전 반전이라서;; 좀 놀람.
    그래서 영화보다는 기대 없이 봤던 후카쿙의 스페셜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오오쿠 4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남여역전 오오쿠가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무리라고 생각하지만요.

  3. 많은 한 특정 누군가가 아래와 얘기와 같은 의미는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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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와 마사미 (Masami Nagasawa) 
 
생년월일 : 1987년 6월 3일

국적 : 일본

출생지 : 일본 시즈오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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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눈물이 주룩주룩 / 러프 / 터치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심호흡의 필요성 /

고질라 대 모슬라 대 메카고질라 도쿄SOS / 아수라와 같이 / 로보콘 /

환생 / 눈의 흔적 / 크로스파이어 / 로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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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005년   드래곤 사쿠라 (TV) - 미즈노 나오미 역 

2004년   고질라 : 파이널 워즈 (Godzilla : Final Wars / ゴジラ) 

2004년   심호흡이 필요하다 

2003년   고질라 모수라 메가고질라 : 도교 S.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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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그 후 토호 영화의 멜러 퀸이 되버린 그녀.

나이에 비해 성숙한 연기도 곧잘 소화해 내며 모든 레귤러방송에서도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20살 생일 잔치에서 20대가 되기싫다고 눈물을 흘렸다는 그녀...

언제나 소녀 같은 모습으로 맑은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기를 바란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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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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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蒼井優
 
출생 : 1985년 8월 17일
 
출생지 : 일본
 
직업 : 일본배우
 
신체사항  키 : 160cm  혈액형 : A형
 
데뷔  1999년 뮤지컬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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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람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 (2008)

철콘 근크리트 (2006) / 무지개 여신 (2006)

훌라 걸스 (2006) / 충사 (2006) / 허니와 클로버 (2006)

니라이카나이로부터 온 편지 (2005) / 철인 28호 (2005)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2005) / 별이 된 소년 (2005) 

남자들의 야마토 (2005) / 주계 (2005) / 변신 (2005)
 
괭이 갈매기 (2004) / 하나와 앨리스 (2004) / 마스크 41 (2004)
 
우연하게도 최악의 소년 (2003) / 하나와 앨리스 (2003) / 1980 (2003)

해충 (2001) / 릴리 슈슈의 모든 것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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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과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 최고의 일본배우를 꼽으라면 누구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나는 그때마다 한치의 꺼리낌없이 대답한다.

아오이 유우 라고...

그녀의 연기는 흠잡을데가 없다. 어떤 연기를 펼쳐도 모두가 그녀의 일상 처럼 느껴질만큼 연기에 군더더기가 없다.

아직 어린 나이인데 어떻게 저런 연기를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나 훌륭한 연기를 한다.

특히 그녀의 작품 중 "니라이카나이로 부터의 편지" 에선 더더욱 빛나는 연기를 펼친다.

감정표현 및 대사 모두 완벽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본 배우 라서가 아니라 그녀의 연기는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강함이 있다.

배우의 연기가 자연스러우면 관객은 배우에게 몰입된다. 그녀는 그런 힘을 가진 배우다.

일본의 모든 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배우 중 한명 이라고 한다.

앞으로도 그녀의 멋진 연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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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본문화에 대해서 이래저래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본 영화가 하나도 없군요....ㅡㅡ;
    담에 기회가 되면 구해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이쁘네요.^^

  2. 아오이 유우는 자신의 의지로 몇번 우익영화에 출연했지요.
    연기는 훌륭하지만 그녀의 역사관에는 조금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3. 가식녀 2008.02.21 19: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사관자체도 참 안타깝긴 하지만..
    그것보다도 아오이유우가 한국에 관해서 하는 행동에 초점을 맞춰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히 우익적인 성향이 있으면서 한국에 와서는 아주 친한파인듯 행동하고 가지요.
    그걸 보고 또 좋아라 하고 한심하게 편들어주는 사람들 보면 속이 아주.... 참 뭐같습니다. 연기야 뭐 어렸을때 부터 했으니...
    그렇지만 연기도 항상 틀에박힌 순수이미지만 고집하는 듯 합니다.
    사실 얼굴도 성형인데. 순수미인이라는 어처구니없는 타이틀 달고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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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아오이(宮崎あおい)

생 일 : 1985년 11월30일생

출 신 : 도쿄  

신 체 : 키 163cm, 77-59-81, O형

취 미 :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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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2007 도쿄타워-엄마와 나 , 때때로 아빠 / 2006 바다에서의 이야기

            2006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 2006 첫사랑 / 2006 좋아해

            2006 은발의 아기토 -목소리 더빙 / 2005 엘리 엘리 레마 사박다니

            2005 나나 / 2005 우리개 이야기 / 2004 이유 / 2004 파란차 / 2004 김미헤븐

            2004 파란차 / 2004 러브드건 / 2002 토미에 금단의 과실
  
            2002 파코다테인 / 2002 러버스 키스 / 2002 해충 / 2000 유레카

            2000 요도가와 나가하루 이야기-고베편: 안녕 / 1999 그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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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2008 아츠히메 / 2006 순정반짝 / 2004 잠깐 기다려 하느님

            2002 휴대폰 형사 제니가타 아이 / 2002 행복의 꼬리 / 2001 청과 백으로 수색

            2001 플레이 플레이 인생 / 2001 R-17 / 2000 20세의 결혼

연 극   : 2003년 : 별의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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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확고히 다진 연기자로서의 이미지는 그녀를 점점 더 좋은 배우로 만드는것 같다.

그녀는 기분이 좋아지는 배우다. 오죽하면 그녀의 별명 중 행운을 가져다주는 소녀라는 별명이 있을까...

아오이 유 와 함께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다. 나의 글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는 이런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이 좋다.

얼굴이나 몸매로 승부하는 연기자들 보다. 오래토록 그녀의 연기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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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녀의 결혼에도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3. 내 배우자까지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취득 그리고 제가 더 생각을 확인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리의 숫자가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문서, 건배 지금 우리는 훨씬 더 열정! 피드 버너 동안 효과적으로 함께 결합

  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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池脇千鶴
 
출생 : 1981년 11월 21일
 
출생지 : 일본
 
직업 : 일본배우
 
신체사항  키 : 155cm  체중 : 41kg  혈액형 : O형
 
데뷔  1997년 ASAYAN CM으로 데뷔
 
취미  K-1관전, 요리
 
특기  피아노 연주,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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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2006) / 기동전사 제타 건담 3 - 별의 고동은 사랑 (2006)
 
누구를 위해 (2005) / 기동전사 제타 건담 2 - 연인들 (2005)
나이스의 숲 - 퍼스트 컨택트 (2005) / 히비 (2005) 
 
오늘의 사건 사고 (2004)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3)

금발의 초원 (2000) / 고양이의 보은 (2002) / 화장사 (2001) / 오사카 이야기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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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오쿠 쇼군의 여인들
 
소방대원 코마치 (2004년) / 태양의 계절 (2002년)
 
그녀들의 크리스마스 (2002년)
 
섬머 스노우 (2000년) / 아름다운 사람 (1999년) / 립스틱 (1999년) / 세기말의 시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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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정말 사랑스런 연기자다. 특별히 이쁜 왜모는 아니지만 연기를 할때만큼의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죠재와 호랑이와 물고기를 통해 한국에 많은 팬을 가졌다. 그작품을 보면 정말 소름이 돋을만큼 그녀의 연기는 완벽하다.

꾸준한 연기변신과 연기력의 발전은 팬들로부터 사랑받을 이유가 충분히 된다고 생각한다.

국내 좀 더 그녀의 작품들이 소개가 되어 그녀의 많은 팬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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