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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노트의 이독특한 캐릭터 L을 기억하십니까?

천재 라이토와 유일하게 맞장떳던 천재 꼬마 탐정 L

그가 공포영화의 천재감독 나카다 히데오의 손에 의해 또다른 스토리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데쓰노트에서 못다한 L의 이야기를 데쓰노트보다 더 큰 스케일의 영화로 풀어나간답니다.

L 류자키는 원작에서 세계3대 명탐정 중의 한명입니다.

L . LOWLIET  가 그의 이름인데 줄여서 L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계 3대 명탐정 또한 이름만 다를 뿐 모두 L입니다.

이번 Spin-Off - L 에서 그의 명탐정으로서의 활약을 중점으로 그릴지 아니면 데쓰노트의 또다른 이야기를 그릴지는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저 독특한 녀석을 또다시 만날 수 잇다는 것만으로도 데쓰노트의 팬인 저는 벌써 즐겁습니다.

또한 영화의 한국내 판권가가 50만불에 육박함에도 불구하고 벌써 국내S업체와 판권 계약을 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데쓰노트에서 천재 라이토보다 더 개성적이고 천재적이며 사랑스런 이 독특한 캐릭터 L 류자키.

2008년 2월 세계가 이독특한 캐릭터와 조우하는 그 날을 기다려 봅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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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옹. 3편이 나오는군요.

    라기보다 엘 본명은 로우 라이트였던걸로.. 린드 엘 테일러는 초반에 나왔던 살인범 이름..

    암튼 기대되네용~, ㅇㅅㅇ/

  2. 영화 보기전에 스틸 사진을 보고 '오~ 비슷하다!!!' 라고 했는데, 막상 영화에서 보고 굵은 목소리에 깜짝!!! 0 _0)
    전 만화책을 보면서 왠지 L 은 목소리가 얇지 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 ^^;
    하지만 여전히 잘 어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L 이고(그래서 만화책에서 죽었을 때 정말 쇼킹했죠. 이놈의 작가가 미쳤나 했었어요... - _-;; ) 이번 소식도 반갑네요. ^^ 기대기대~

    • 그 L의 이미지가 가수에서 따온거라 하더군요.
      가수의 모습을보면 완전히 똑같다는^^
      저도 데쓰의 캐릭터중에선 L을 가장 좋아합니다.
      정말 개성있는 캐릭터입니다^^

  3. 이거..정말 기대되는데요? 영화판에서 엘의 손에 초컬릿이 떨어졌을때 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4. 음 저는 이 만화 보면서 끝에가서 결국 라이토가 자기꾀에 자기가빠진셈으로 끝났지만...내심 그런 권선징악(?)의 결말이 아쉬운건 젝 이상한걸까요?? ㅎㅎ
    현실은 꼭 해피엔딩이 아닌데 픽션에서는 그렇게들 그려져서 반감인지 ^^;;

    • 데쓰노트는 그런부분에선 아쉬운것이 많이있었죠.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방대한 스토리면에서 다음작을 예고 할 수 있었는데 라이토를 죽이면서 마무리를 지었다는것. 참 아쉬웠습니다.
      그대신 엘의 이야기를 볼 수 있게되어서 한편 기쁘지만요^^

  5. (라이토를 더 잔인하게 죽였어야... 헉!)
    데스노트 영화, 라스트네임에서는 L도 같이 죽었었죠?
    불쌍해라... ㄱ-

  6.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7.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8.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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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입 찢어진 여자
 
감독 :  시라이시 코지
 
출연 :  사토 에리코(야마시타 쿄코), 가토 하루히코(마츠자키 노보루),
          미즈노 미키(마츠자키 타에코), 야나기 유레이(쿠보 형사)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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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70년대 후반 발생한 도시괴담 ‘입 찢어진 여자’을 소재로 한 공포물.

 27년 전, 일본 열도를 공포로 몰아넣은 [입 찢어진 여자] 소문이 다시 나고야 근처 한 교외 마을에서 퍼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공원에서 [입 찢어진 여자]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던 한 소년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아이들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일제히 패닉 상태에 빠지고, 이에 따라 초등학교는 집단 하교를 시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나오도록 조치를 내린다. 초등학교 교사인 야마시타 교코(사토 에리코)는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생 미카(쿠와나 리에)를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미카는 엄마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미카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던 교코는 미카의 “엄마 따위 싫어!”라는 말에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그 목소리에 놀란 미카는 교코를 벗어나려다 [입 찢어진 여자]를 만나 납치를 당한다.

 한편, 교쿄의 동료 교사 마츠자키 노보루(가토 하루히코)는 2건의 납치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자신만이 들을 수 있는 이상한 목소리를 듣는다.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마츠자키와 함께 교쿄는 사라진 미카를 찾아 나서고, 그들이 도착한 곳에는 두려운 과거와 경악할만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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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영화를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기전 예고편과 이미지들 만으로도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 영화의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 팬사이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대치가 컸던만큼 긍정적인 요소에 힘을 싫으며 영화를 기다렸고 그리고 드디어 보게되었다.

그러나 ...

첫번째 이영화는 저예산(일본내에서도 소규모 개봉용이었다) 영화임을 감안 하더라도 고급스럽지 못하다 아니 너무나 싸구려 티가난다.

왜일까?

일본도 HD급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는 현실이기에 기술력은 우리보다 높은편인데 왜일까 도저히 모르겠다.

두번째 전혀 일본 호러스럽지 못하다.
팬들사이에선 뉴재페니스호러라고 하지만 뭐가 오히려 이전 일본 호러 보다 못하다.
일본 호러의 장점인 끈적거림이 없다.

오히려 헐리웃식의 깜짝놀래기와 잔인함이 더 강하다. 절대 일본 호러 스럽지 못하다.
일본 호러의 팬인 나로서는 실망일 수 밖에 없다.

세번째 배우들의 연기 아마추어급이다.
미즈노미키는 그럭저럭 연기를 한다쳐도 사토에리코의 연기는 봐줄 수가없다.

'큐티허니" 처럼 최대한의 가슴 노출과 뛰어다니며 가슴 출렁임이 아니면 연기가 안되는 것인지...

그녀의 연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짜증 스러울 뿐이다.

이렇게되면 올 일본 호러는 "전염가" 만을 기대해야 한다는 것인가...

기대가 커서인지 몰라도 실망이 너무 크다.

그리고 원제인 "입찝어진 여자" 대신 "나고야 살인사건" 은 도대체가 뭐냐고 홍보대행사도 참 제목 잘 골랐다.  ㅠ.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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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의에서 '입 찢어진 여자'가 잔인하다고 해서 변경되었답니다.ㅜ.ㅡ

  2. 저는 가위보면, 원초적인 두려움이.. ^^;;

  3. 잔인함 하나는 어떤 공포영화보다 더하더군요 -_-;;
    저는 마지막장면때문에 영화 전체가 마이너스 된것같더라구요.(마이너스 될 점수도 없지만;;)
    대체 감독은 무슨 의도로 그런장면을 삽입한건지...
    후편 예고일까요?
    어쨌거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4. 두번째 포스터는 정말 무서워요... -_-;

  5. 나름 기대작이였거늘...ㅎㄷㄷㄷ
    고양이님 댓글에 광고가 3개 ㅋㄷㅋㄷ

  6.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7.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8.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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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伊東美嘯
 
신체사항  키 : 171cm  혈액형 : A형
 
데뷔  1999년 여성잡지 CanCam 전속모델
 
취미  드라이브, 마린스포츠 관람
 
특기  피아노, 수영,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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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러브 (2007) /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2007)
 
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2006)
 
우리 개 이야기 (2005) / 낚시 바보 일지 16 (2005)
 
사랑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2004) / 괭이 갈매기 (2004)
 
나인 소울즈 (2003) / 환생 (2003)
 
모방범 (2002) /주온 - 극장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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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사프리(サプリ) / 전차남 / 런치의 여왕
              도쿄 러브시네마 / 사랑스러운 너에게 / 위험한 아네키

일본TV    고쿠센

아사히TV 비운의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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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연기가 많이 어색하지만 영화 "괭이갈매기" 와 드라마 "전차남"을 통해 연기자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고 "빵빵녀와 절벽녀"에선 완전 연기 변신에 성공하고 있다.
또한 좋은 작품들로 준비 중이니 기대가 된다.

고쿠센에서 처음 봤을땐 정말 이쁜척 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게 없는 배운가 보다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어떤 배우들은 시간이 지나도 늘 그대로인것에 비하면 모델 출신의 배우로서 현재까지 나쁘지 않은 모습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특히 이번 분기의 "빵빵녀와 절벽녀"에서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즐겁다.
희노애락의 모든 연ㄴ기를 소화해야 하는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눈에 뛰게 좋아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런 그녀를 보는것은 위의 표현 했지만 정말 즐거움이다.

올해 스페셜드라마인 "메종일각"에서도 밝고 기분좋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녀는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 보면 볼수록 빛이 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빵빵녀와 절벽녀"의 성공으로 영화에서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고 흥행하는 많은 작품에 출연하기를 바란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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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기억으론 런치의 여왕에서도 나오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주무대인 오무라이스집에 야채배달하는 야채집 딸이던가?
    아마 막내랑 친구였나 그랬던거 같았는데..
    전차남의 헤르메스이후 추락하다가 빵빵녀에서 몸개그(?)까지 보여주고 있는데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고 싶어요.

    • 런치의 여왕에서도 나왔었죠.
      채소였나 고기였나...
      열심히 살아가는 젊은 여인으로
      라면한그릇님 덕분에 런치의 여왕이 또 보고싶어지네요^^

  2.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당신은 거기에 많은 긍정적 인 포인트를 가지고. 나는이 문제에 대한 검색을 만들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블로그에 동의합니다 발견했습니다.

  4.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5.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6.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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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2007.07.05 부터
        매주 목요일 22:00

연출: 하야시 토오루,

주연: 이토미사키, 후카다교코

각본: 마에카와 요이치

원작: 타카쿠라 아츠코

음악: 이시다 카츠노리




공식홈피:
http://www.fujitv.co.jp/yamak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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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파리 콜렉션의 모델과 같은 미모의 소유자, 아오야기 메구미. 그런 그녀에게도 유일무일한 컴플렉스가... 그것은, 「벽」과 같이 바스트가 작은 것. 메구미는, 마루코시 백화점의 사원. 본점 1층, 백화점의 인기코너로 불리는 플로어의 가방 판매장의 주임.

출근길, 만원 전철 안에서 흔들거리는 메구미는, 등에 부드럽고 큰 가슴이 닿는 것을 느꼈다. 전철의 유리창에 비치는 큰 가슴녀. 이것이, 그녀와의 최초의 만남이었다.

출근한 메구미가 유니폼으로 갈아 입기 위해 라커룸에 갔을때, 너무 큰 가슴 때문에 유니폼 사이즈가 맞지 않아, 단추가 날아갈거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전철에서 큰 가슴으로 자신을 밀었던 마리아 마리에였다. 지점에서 가방 판매장에 배속 되어 왔다며 말하는 마리에는, 메구미에 인사를 한다. 그때, 마리에의 큰 가슴 때문에 단추가 떨어져 나가는걸, 메구미는 눈으로 똑똑히 본다!!

개점전, 훌륭한 가슴의 소유자, 마리에의 배속은 남녀 불문하고 뜨거운 시선을 모은다. 메구미의 동경, 타무라 타케히코 마저도?

메구미는 4년 연속 매상 No.1의 에이스. 개점후, 5분안에 가방을 팔아 버린다. 마리에가 그 솜씨에 감탄하고 있을때, 사장의 후계자·오쿠조노 마사유키 전무가 왔다. 물론,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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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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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기 메구미 - 이토미사키
30세. 마루코시 백화점 긴자 본점·가방 판매장의 에이스로, 마루코시 최고 미녀.
손님 응대도 완벽하며 상품 지식도 풍부하고, 판매장에서의 상황 판단도 정확하다. 동료로부터 신뢰도 두껍고, 모두의 동경의 존재로, 확실히 슈퍼 우먼. 그녀의 꿈은 마루코시 백화점 첫 여성 점장이 되는 것. 그런 그녀의 유일한 고민이 「절벽」과 같은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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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야 마리에 - 후카다교코
25세.「산」과 같은 바스트를 가지는 엉뚱한 캐릭터. 통칭 「빵빵녀」.
본점 인재 강화 프로젝트 「다이너마이트 계획」의 일환으로 본점에 이동해 왔다. 절품(絶品)의 웃는 얼굴과 다이너마이트 보디로, 손님이나 남자나 여자도 녹여 버린다. 성희롱도 웃어 넘기는 천진난만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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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미사키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가슴설레며 기다리던 드라마다.
거기다가 이토미사키가 이번엔 제대로 망가지는 역이란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하며 기다리던 작품.

타이틀에서도 무언가 강력한 포스가 느껴진다.
빵빵녀와 절벽녀...

이 작품에서 이토미사키는 무엇하나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여성으로 나온다.
단 가슴이 A컵이라는 것만 빼고 극중 그녀의 컴플렉스이다.

반면 후카다교코는 어리숙하고 착하고 여린지만 G 또는 H컵의 가슴사이즈로만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는 역할이다.

두 캐릭터가 한직장에서 상사와 직원으로 함께 근무한다.

스토리를 보지 않아도 얼마나 재미가 있을지 상상이 가는 캐릭터의 조합이다.

이토미사키는 미팅으로 만난 남자와의 바닷가 여행을 위해 가슴키우기 비디오를 본다.
바닷가에서 즐기기위해 수영복을 입어야 하니 A컵의 그녀는 무슨 수라도 써야하고 결국 사다놓고 한번도 안본 가슴사이즈 키우기 비디오를 본다.

그리고 외친다.

목표 B컵 꿈의 C컵

이 얼마나 처절한 외침인가.

이 작품은 여성의 가슴을 소재로 스토리를 풀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에선 상상도 못할일...

하지만 가슴은 말 그대로 드라마 전체를 이끌어가는데 양념과 같은 소재이고 시골을 떠나 도시에서 성공한 여성과 천진 그자체로 살아가는 한 여성이 중심이되어 벌어지는 젊은 이들의 사랑과 꿈에관한 이야기이다.

각각의 캐릭터들의 삶과 캐릭터들이 지닌 컴플렉스를 사랑과 우정으로 극복해나가는 진행의 이 작품은 올 3분기 일본드라마 중 또하나의 히트작임에 틀림없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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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좋은 드라마 소개 감사해욥..ㅋ

  2. 저도 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 하나랍니다^^ ㅋㅋㅋ...

  3. 일드를 보다보면 간단한것이고 당연한건데 잊고 지나치는것들을
    알려주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꼭 성공을 하거나 승리를 하지도 않고 실패나 패배도 맛보지만..
    결국 그 과정에서 얻는것들을 보여주기때문에...어쩌면 결과지상주의를 벗어나
    과정의 중요함도 알려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마치 선물을 주는것보다 받고 좋아할 사람을 생각하며 준비하는 과정이 더 소중하고
    재밌는것처럼요.

  4. 이토 미사키.. 전차남에서 처음보고 완전 좋아졌는데...
    드라마를 볼 시간이 없다는게 안습...

  5. 전차남의 에르메스군요.
    시간내서 한 번 봐야겠네요.

  6. 정말 뜨거운 가슴이야기네요 하하;;

  7. 2화를 뉴스그룹에서 다운받아 보고, 그 다음부터는 안봅니다.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다만 이런 소재로 드라마를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8. 다른 것 보다 밋치 왕자님이 나온다는데 끌리고 있습니다.ㅠㅠ

  9. 이번 3분기는 간소하게 야마다타로와 아름다운 그대에게, 초밥왕자로 마무리 하려고 하는데, 볼만할까요? 초반은 재미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 저는 아름다운 그대에게, 빵빵녀와 절벽녀, 호타루의 빛
      탐정학원큐 를 현재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3분기 드라마는 거의 다 볼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들고 있습니다.^^;

  10. 불량고양이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11. 저 오늘 보게됐는데 너무 재밌고,
    밝은 분위기가 정말 매력있는 드라마같아요 ^^
    빨리빨리 보고싶어요 !!

  12.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13.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1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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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르 : 멜로, 로맨스
국    가 : 일본
제작연도 : 2006년
제 작 사 : 도에이(東映)
상영시간 : 101분
감    독 : 아키 요코
원    작 : 타와라 마치 [트라이앵글(2004)]
음    악 : 우자키 류도
제    작 : 토미나가 리우코
주    연 : 쿠로타니 토모코(카오리), 무라카미 히로아키(M),  키카와다 마사야(케이)
국내 개봉 : 2007년 9월
수입 및 배급 : 미디어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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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33살의 프리랜서 작가 카오리는 9년 연상인 사진작가 M과 연인사이다. 하지만 M은 아내와 자녀가 있는 남자로 안정적인 관계는 아니다.
M은 카오리를 따뜻하게 감싸 주는 자상한 남자이며 러시아의 대문호 투르게네프의 소설을 읽으며 감미로운 사랑을 나누는 매력적인 연인이다.
그리고 카오리는 M과의 사랑을 멋진 단가(短歌, 일본 전통 시가 형태)로 표현한다.
 
어느날 카오리에게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다. 상대는 바이올리니스트 케이. M 이외의 남자에겐 관심도 없던 카오리는 연하의 케이에게 끌리고 M과는 다른 사랑에 빠지게 된다.
아직 어리고 인생경험이 일천한 케이에게 ‘가르쳐 주며 즐기는 사랑‘을 시작한다. 이러한 케이와의 열정적인 사랑은 벨리댄스로 표현된다.
 
식사가 끝나자마자 무섭게 달려드는 본능적인 남자 케이와 늘 자신을 배려해 주는 M. 이 두 남자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던 카오리는 케이가 육체적인 관계 이상을 원하자, 즉 인생의 반려자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담감을 느끼게 된다.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 케이와의 갈등 한편으로 유부남 M과의 불륜관계가 항상 위태롭기만 한 그녀에게 점점 일상생활에도 문제가 생긴다. 작가로서 좋은 글을 쓰지도 못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어색해진다. 혼란스런 생활을 겪던 그녀는 결국 케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M과의 관계도 깨끗이 정리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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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본것이 올 초였던 것 같다.
작품에 대한 기본 정보는 전혀 없었고 오로지 쿠로타니 토모카가 나온다는 이유만으로 이 작품을 보았다.
물론 일과 관련되서 였지만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일을 결부시켜 본 것이다.

그런데 이럴수가 토모카가 노출을 그것도 전라의 노출을 연기하다니 충격이었다.

일본에선 쿠로타니급의 연기자만 되어도 쉽게 노출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녀가 노출을 한 것이다.
자연스레 영화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 영화의 원 제목은 "단카" 이다.
단카란 하이쿠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인 정형시로 5구 31음절로 되어 있다.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이작품의 원작은 "트라이앵글" 이란 소설이다.

영화는 굉장히 시적이며 여성적이다.

시간의 흐름과 사랑의 변화과정을 철저히 여성적인 느낌으로 표현하고 또한 주인공의 감정 변화에 따라 신의 마지막에 단카를 한나씩 삽입해 나간다.

사실 영화는 오락적인 부분에 있어서 거의 접근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
관객을 끄러들일 수 있는 상업적인 부분은 오로지 토모카의 전라연기 뿐이다.

하지만 문학작품의 원작과 함께 어우러지는 에로티시즘은 어느덧 보는 이로 하여금 감성적인 세계로 몰입하게 만르어간다.

이 작품의 힘이 아마도 이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마지막 토모카가 올 누드로 춤을 추는 장면은 주인공의 감정선과 관객의 감정선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야하다거나 음란하다거나 그런 느낌이 아닌 한편의 시를 듣는것과 같은 착각에 빠질정도로 아름답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빠져서 본 작품중 하나이긴 하나 역시 어렵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오락성 제로의 영화이다 보니 국내 와이드 개봉이나 흥행을 노리기엔 어려울 듯 싶다.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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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 – 광교신도시가 2009년 분양시장의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 가 모의 청약에 참여한 6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3.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4.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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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구로타니 토모카
 
 출생 : 1975년 12월 11일
 
 출생지 : 일본
 
 직업 : 배우
 
 신체사항 
 키 : 170cm  혈액형 : O형
 
 데뷔  패션잡지 'mc Sister' 전속모델
 
 취미 : 승마,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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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에 눈뜨다 (2006)
 
인디안 섬머 (2005) / 시노비 (2005)
 
퀼 (2004)

천사의 어금니 B.T.A. (2003) / 마계환생 (2003)
 
네 멋대로 해라 - 영웅계획 (1996)
 
복서 죠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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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스러운 너에게 / 옛 남자 / 러브 제네레이션 / 핫맨
 
최후의 사건 / 특명형사 돈카메 / 스튜어디스 형사

사랑을 주세요 / 영원의 아이 / 비혼가족 / 천국의계단

사랑하는 일요일 / 사랑하는 그대에게 / 괴담 신미미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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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타니 토모카 그녀는 힘이 있는 연기를 하는 배우다.

아직까진 액션과 멜러에 치우친 작품들이 많지만 그녀는 어떤 연기도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역량있는 배우다.

초기 많은 TV프로그램에 출연을 했지만 어떤 방송계의 실력자의 은밀한 요구를 거절한것이 원인이 되어 방송쪽에선 거의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이 후 연극과 영화쪽으로 많은 활동을 하였다.

그나마 요즘에는 간간히 방송쪽도 다시 활동 폭을 넓혀 가는 것 같다.

그녀는 아직 주연보다는 조연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역할들이 개성있고 강렬하여 어떤 작품에서건 눈에 뒨다.

물론 그녀가 그만큼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일본에선 상위 연기자들이 노출을 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차 후 작품들이나 이미지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인기가 있는 연기자들은 왠만해선 노출연기를 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녀는 이번에 단순 노출이 아닌 전라노출 연기를 펼쳤다.

사랑에 눈뜨다(원작 - 단카) 이작품에서 그녀는 정말 대담한 노출 연기를 펼친다.

안타까운것은 이 작품이 뛰어난 작품성도 오락성도 지니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 이번 노출로 그녀는 충분히 언론의 입담에 오르내렸다.

그것은 그녀에게 분명 새로운 기회로 활용될 좋은 꺼리이다.

앞으로 어떤 작품들로 이어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연기가 지난 시절처럼 고되기보단 순탄하였으면 좋겠다.

한 사람의 팬으로서 그녀가 더욱 좋은 연기자로 평가되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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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침 신문에서 본 일본의 김태희!!
    닮은거 같기도 ㅎㅎ

  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이글 퍼가도 되죠?

  3. 의 매일이 방법에게 금액을 사용하여 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관행이에서 볼을 달성해야합니다. 마무리 결과와 빠른, 또 무엇을 원하는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4. 나는 특히 아름답고 지적인 여자를, 블로그에 포스트 게시물을 읽고 즐길, 전 이거 맘에 들어요.

  5. 좋은 블로그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로운 정보 - 다가와서 읽는 동안이 블로그에 좋은 하나에 블로그를 자격이 모든 품질을 정말로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6.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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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코미디 / 학원물 / 로맨스 / 청춘  
 
 각본 :  무토 쇼고
 
 연출 :  마츠다 히데토모, 츠즈키 준이치, 사토 겐타
 
 출연 :  호리키타 마키, 오구리 슌, 미즈시마 히로...  
 
 본방송국 :  후지TV / KTV  
 
 제작년도 :  2007년
 
 방송시간 :  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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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남학교인 '오사카'학교에 미국에서 아시야 미즈키라는 학생이 전학온다.

미즈키는 사실 남장한 여자. 그녀가 꿈에 그리던 높이뛰기 선수 사노 이즈미를 만나 그와 함께 하기 위해 남자로 위장하고 입학한 것이다.

기숙사에서 사노와 같은 방을 쓰게 된 미즈키는 뛸듯이 기뻐하지만, 사노가 높이뛰기를 그만두었다는 허무한 사실을 알게 된다.

예쁜 외모와 여성스러운 성격의 미즈키는 순식간에 유명인이 된다.

사노는 같은 방을 쓰게 된지 얼마 안돼서 양호선생님과 사노 등 눈치빠른 사람들은 미즈키의 정체를 눈치채지만 이를 숨긴 채 계속해서 룸메이트로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날, 술을 마시면 무턱대고 키스를 해대는 이상한 술버릇을 지닌 사노에게 미즈키는 꿈꾸던 첫키스를 나누게 된다. 하지만 미즈키는 현재 남자의 모습.

기뻐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할 뿐이다. 이때 미국에서 미즈키를 찾아 오빠가 온다.


아시야 미즈키 (16세) [芦屋瑞希] - 호리키타 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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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학원 2학년생.

미국에서 돌아온 귀국자녀.

중학 시절 TV 프로그램에서 당시 장래가 유망시 되었던 높이뛰기 선수 사노 이즈미가 뛰는 모습을 보고 그 아름다움에 반해 그 후부터 이즈미의 팬이 되었다.

하지만 사노가 어떤 이유로 인해 높이뛰기를 관둔 것을 알고 “다시 한번 뛸 수 있도록”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일본에 귀국, 사노가 다니는 전교생 기숙사 생활을 하는 남학교 사쿠라자키 학원에 “남자”로 편입한다.

사노와는 클래스메이트로 기숙사도 같은 방을 쓴다. 성격인 한없이 밝고 명랑하며 감정표현도 스트레이트. 스포츠에 능하며 특히나 발이 빠르다.


사노 이즈미 (16세) [佐野泉] - 오구리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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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학원 2학년생.

미즈키의 클래스메이트로 기숙사는 같은 방을 쓴다.

중학시절 장래가 유망했던 선수였으나 어느 사건으로 축족에 부상을 입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현재 부상은 완치되어 육상부에 소속은 되어 있으나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얼핏 쿨하게 보이지만, 허물없이 친해지면 평범한 남자아이다.

술에는 엄청나게 약해서 음식이나 과자에 넣은 미량의 술에도 취한다. 끈질기게 육상 이야기를 하는 미즈키를 귀찮게 여기지만, 점차 이 “의지가 약해지더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파워”에 마음이 동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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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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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처럼 정말 꽃미남 천국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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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분기 일본 드라마 중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다.

물론 호리키타 마키와 오구리 슌 주연이라는 점이 이드라마를 보게 만든것인데 이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다.

원작은 만화라고 하는데 나는 만화를 보지 못해서 원작과 비교해서 재미의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단 드라마만을 놓고 보자면 정말 재미있다.

남자 때문에 남자학교에 여자애가 위장 입학을 하여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남장 여자를 연기하는 호리키타 마키의 연기가 압권이다.

물론 오구리 슌도 갈수록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 외 많은 잘생긴 아이들이 나오는데 뭐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연기보단 비쥬얼로 승부하고 있다. 그들 사이에 중견연기자들이 어색함을 뒷받침해 주고 있고 두 주연의 연기가 전체적인 흐름을 이어나간다.

이 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코믹멜러 학원물이다.

그리고 일본의 많은 작품들이 그렇듯 단순 연애물이 아니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는 그 과정에서 캐릭터와 캐릭터의 갈등이 생겨나고 또 그 갈등이 해소되며 아픔을 가진 캐릭터가 트라우마로로 부터 벗어나고 결국 캐릭터간의 사랑을 이루는 그런 내용이다.

내가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단순한 아떤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지는 부분이다.

이 작품도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시작에서 캐릭터들의 다양한 충돌을 보여주고 또 그런 과정에서 상처입은 캐릭터들의 아픔을 보여준다.

자 우리의 주인공은 이 가녀린 남자들을 어떻게 사랑하며 닥쳐올 다양한 위기들을 극복해 갈 것이니지 기대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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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마키의 작품을 보는 것은 늘 설레임을 함께한다.
이 어린 소녀는 어떻게 저런 좋은 연기를 보여 줄 수 있는지.

"노부타를 프로듀스"에서 그녀의 연기에 처음 반하고 영화 "올웨이즈 3번가의 기적" 에서 완전히 팬이 되어 버렸다.

나의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비쥬얼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을 좋아한다.
호리키타 마키는 정말 타고난 연기자라고 할 만큼 나이에 비해 뛰어난 연기를 한다.

앞으로도 계속 그녀의 연기가 보는 이로 하여금 셀레임을 갖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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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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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순한 아떤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지는 부분이다.<- 이 말씀에 절대공감합니다. 어쩌면 일드를 보게하는 이유일지도...

    우리나라에서도 윤은혜가 남장여자로 나오는 커피 프린세스 1호점(프린스인가? -_-)도 좋은 비교가 될까요? ㅎㅎ

  2. 사진만 보다가.. 왠 남자가 저리 이쁘냐..했더니..여자였군요..^^;;

  3. 이번 아름다운 그대에게 드라마를 보고
    호리키타 마키에기 푹 빠져버렸습니다^^
    생긴것두 귀엽구, 연기하는것도 귀여워요>_</
    좋은글 보고 갑니다^^~

  4. 히이~ㅋ 2007.07.11 22: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마키 너무 귀엽습니다!!
    ( 아..그리고 불량고양이님의 글중 한부분 좀 갖져가겠습니다~출처는 밝혓습니다.)

  5. 호리기타 마키의 드라마는 첨 보는데..
    지금 1화보다 중가네 왔는데..넘 재밌을거 같아요.
    오구리 슌도 오랜만에 봐서 넘 반갑구~
    휴일 잘보내셨어요?

    • 안녕하세요 라면 한그릇님
      주말 잘 보내쎴나요?
      저는 별로^^
      호리키타의 드라마는 역시 노부타를 프로듀스가 제일인것 같아요.
      물론 이작품도 재미있구요.
      오구리 슌 지난분기 꽃보다에 안나왔나요?
      저는 꽂보다를 안봐서...
      시즌 1에선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왔는데요^^

    • 사실 꽃보다는 안봤어요..
      대만에서 할때도 안봤고....ㅋㅋ
      주말과 휴일 드라마보느라....
      건어물남이 되었죠 ㅎㅎ

  6. 제3기숙사 짱 너무 웃겨요...귀신 들린거 보셨나요. ㅋㅋㅋ (갠적으로 호리키타 마키는 어두운 느낌이 강해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상대배역 남자복은 많다고 생각...드네요. 이번엔 떼거지라니.....T_T)

  7. 나나~아름다운그대에개 열광 팬임 아 캐좋아~

  8. 蔡和 靜雪 2007.07.26 2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일본에선 만화책이 엄청난 인기였죠..

    물론 드라마도 이번에 시작해서 아주 큰 기대를 모으고있고

    마키짱과 슌짱이 일본에선 꽤 인지도 있는 젊은 배우들이다보니

    홍보단계부터 약 10개 이상의 버라이어티 방송도 나오구

    근데 중국판은 내용이 영 택도없이 다르더군요..

    일본의 정서를 담지않고 해석하는건 좋지만 너무 내용이

    삼천포로 빠지지않았나 싶을정도라 많이 실망했는데

    이번에 일본에서 제작된 드라마는 만화와 많이 비슷하지만

    역시 연기력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것같아요^^*

    하지만 역시...한국분들은 일본은 좋지않게 생각해서

    좋아하는분들이 없을줄알았는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걸보니

    왠지 미묘한 기분이드네요 이 기사의 코맨트들도 멋있구

    아무튼! 잘보고갑니다^^*

  9. 오구리슌이 좋아서 본건데
    마키가 너무 좋아졌어죠ㅋㅋ
    그래서 마키 나온 다른 드라마도 봤네요
    노부타...무튼 그거요!!
    그리구
    아름다운그대에게
    정말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 저는 마키때문에 봤다가 요즘 오구시 슌 이친구 한테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 물론 연기자로서요^^
      아름다운 ~ 잘되서 시즌 2까지 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10. 언제나 동방편 2008.02.21 18: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ㅋㅋ 저도 이 드라마 진짜 푹! 빠졌어여 ㅋㅋ

    지금 저는 호준데요.. 아는 언니가 빌려줘서 씨디로 보고있어요 ㅋㅋ

    진짜잼있어요,, 또 보고싶은데.. ㅠ 엄마가 못보게하네요.. 공부하라고.. ㅍ

    그래도 밤에 몰래보긴해요ㅋㅋ 사노랑 미즈키 그리고.. 그 귀여운남자애 미즈키조아

    하는애 이름이뭐져? ㅋㅋ 무튼 그 셋다 조아요!! ㅋㅋ 근데 저는 그 미즈키랑 미즈키

    조아하는애랑 잘됬으면 조켔어요 ㅍ


사랑하는 일요일. 나 사랑했다. 戀する日曜日 私。 戀した:Last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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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로맨스  
 
 감독 :  히로키 류이치
 
 출연 :  호리키타 마키, 쿠보즈카 슌스케  
 
 제작 :  니와 타몬 앤드류
 
 각본 :  와타나베 치호
 
 국가 :  일본  
 
 음악 :  엔도 코지
 
 상영시간 :  97분
 
제작년도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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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임박한 여고생의 작은 여행을 그린 가슴이 시린 드라마.

호리기타 마키가 연기하는 여고생 나기사는 앞으로 3개월만 살수 있다는 선고를 받고 어린 시절 살았던 마을로 아버지 몰래 여행을 떠난다.

과거의 첫 사랑 사토시를 만난 그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사실 그에게 만나는 여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선택은? 히로키감독은 안정적인 연기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는 여고생의 이야기를 견고한 드라마로 건축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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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키타 마키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죽음을 앞둔 소녀가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남은 기간동안 자신의 삶을 정리해 나가는 과정을 호리키타 마키는 차분하고도 때론 감정적으로 잘 연기해 내고 있다.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소녀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호리키타 마키는 이 작품에서 실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소녀처럼 자신을 표현해 낸다.
완벽하게 캐릭터를 소화해 낸 것이다.

소녀의 연애 감정과 곧 죽어야 하는 자신의 상황에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가슴아픈 연기를 실제처럼 완벽하게 표현해 낸다.

이 작품은 여타의 일본 영화처럼 중간 과정이 지루하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호리키타 마키 그녀의 연기 하나로 만회가 된다.

일본의 전원 모습과 서정적인 음악 그리고 호리키타 마키의 연기가 최고인 작품이다.

같이 주연한 쿠보츠카 슌스케 참 연기 안는다. 형인 쿠보츠카 요스케와는 달리 연기 자체가 너무 억지 스럽고 때론 보는 이로 하여금 짜증이 나게 만들 정도다.

꾸준히 작품을 하고는 있는데 언제쯤 연기가 늘지...

감독은 기관차 선생의 히로키 류이치가 맡았다.

국내 수입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만일 수입이 된다면 올가을 한편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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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마 유키에
 
출생 : 1979년 10월 30일

본명  仲間由紀惠
 
신체사항  키 : 160cm  체중 : 44kg  혈액형 : A형
 
취미  드라이브, 음악감상
 
특기  류큐무용
 
별명  유키, 우키
 
좋아하는 음식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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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표작
오오쿠 (2006)
 
역할 :  주연
 
트릭 - 극장판 1,2 (2006)
 
역할 :  주연
 
시노비 (2005)
 
역할 :  오보로 역
 
게@임 (2003)
 
역할 :  치하루 카츠라기 역
 
트릭 - 극장판 (2002)
 
역할 :  주연
  
러브 송 (2001)
 
역할 :  아키코 역
 
물에 빠진 물고기 (2001)
 
역할 :  주연
  
링 0 - 버스데이 (2000)
 
개봉 : 2003/4/11
 
역할 :  주연
 
가메라 3 - 재앙신 이리스 각성 (1999)
 
역할 :  조연
 
러브 & 팝 (1998)
 
역할 :  타카하시 치에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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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표작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 버렸다

고쿠센 1,2

트릭 1,2,3
 
카오
 
도쿄만 풍경 (2004년)
 
장난스런 키스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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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고쿠센"과 "트릭" 시리즈로 절대적 인기를 구축한 나카마 유키에.

코믹연기에서 멜러 거기다 액션 연기까지 팔방미인이다.

그녀의 연기에는 힘이 있다. 물론 그녀가 타고난 배우임은 각 작품에서 캐릭터를 소화해 내는 것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어떤 연기에서건 본인의 캐릭터를 살려 그 어떤 배우와의 연기에서도 그녀의 연기는 단연 돋보이고 만다.

"고쿠센"과 "트릭"의 코믹요소가 강해 그녀를 보면 먼저 웃음부터 나오기는 하지만 역시 그녀는 다방면에서 만능인 그런 배우이다. 그녀에 대해서 어떤 수식어도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아직 연기자로서 많은 나이가 아니다. 이제 한창 꽃을 피워 온세상에 흩날릴 시기이다. 앞으로 그녀의 연기를 보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더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으나 수영복 사진이 많아 못올리겠다. 수영복 정도도 거부감 있으신 분들이 음란자료로 자꾸 신고하여 이올린에 블랙리스트에까지 올랐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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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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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石原さとみ
 
출생 : 1986년 12월 24일
 
키 : 157cm  혈액형 : A형
 
데뷔  2003년 영화 '나의 할아버지'
 
취미  클래식 발레, 힙합 댄스, 농구, 테니스,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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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002   제27회 탤런트스카웃캐러밴 [퓨어걸] 그랑프리
 
2003   제28회 호우치영화상 신인상
 
2003   제16회 닛간스포츠영화대상 신인상
 
2003   제46회 블루리본상 신인상
 
2003   제27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상
 
2004   제41회 골든애로우상 최우수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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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잼 필름스 S (2004) / 북의 영년 (2004)
 
배에서 내리면 그녀의 섬 (2003) / 나의 할아버지 (2003)
 
드라마

H2 너와 있던 날들 / 워터보이즈2 / 너는 펫

요시츠네 (2005년) / 붉은 의혹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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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사토미 웃는 얼굴이 정말 시원스런 배우다.

아직까진 크게 부가되는 역할 받지 못해 연기가 소극적인 편이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나날이 발전을 하고 있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다.

늘 웃는 얼굴로 화이팅~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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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2에서 하루카역으로 첨 봤는데.
    만화의 하루카역을 정말 잘 표현한거 같더라구요.
    아마 4명의 주인공중 가장 잘표현된게 아닐까 ㅎㅎ
    얼굴과 달리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 의외였죠.

  2. 노라조 2007.08.01 01: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빙점'이나 '신부와 아빠' 보셨다면 연기가 소극적이다라는 생각 안하셨을텐데요......'빙점'을 보면서 연기력이 좋다고 느꼈구요..'신부와 아빠'에서는 평소 자기 성격대로 밝고 털털한 연기를 하거든요..개인적으로는 비밥하이스쿨이랑 나의 할아버지도 재밌게봤지만..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