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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6.28 한나라당의 반대로 선거법 개정 무산... (3) by 불량고양이
  2. 2007.06.26 6월25일 마저 뭍어버린 선관위 by 불량고양이
  3. 2007.06.23 아직도 국민들이 물로 보이십니까? by 불량고양이
  4. 2007.06.22 선관위의 의도된 억지 처사에 반대하며... by 불량고양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전체회의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무산되다니요...

한명숙 총리님의 글 원문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한나라당은 인터넷을 막지 못하면 대선에서 질 정도로 자신이 없는 것입니까?

국민의 뜻 어쩌고 잘도 떠드시더니 그렇게 국민들이 무섭습니까?

아니면 아직도 국민들을 무서워 해야 할 만큼 더러운짓거리들을 뒤로 하고 있는것입니까?

역시나 처음부터 선관위와 짜고서 준비했던 것입니까?

그래서 어떻게든 선거법개정을 막아야 했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당신같은 분들에게 이나라를 맡겨야한다니 왠만하면 국민들 소리에 조금은 귀기울여 주시죠.

한나라당 대선후보 "이명박" "박근혜" 두 사람의 검증 부분 아직도 문제가 많죠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니까요.

집안 단속도 못 하시는 분들이 어찌 나라 경영 하시겠다고 설치십니까.

한나라당의 가장 큰 잘못은 오랜 세월 정권을 잡고 일삼은 부도덕이었습니다.

그 결과 나라가 힘들어 지게 되었고 그로 인한 피해는 국민들이 전부 감싸 안았습니다.

그런데 윤리적인 부분에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는 저 두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면서 그 와 관련된 어떤 말도 하지 못하게 입을 봉하는 겁니까.

그렇게 까지 해가면서 정권을 잡으시면 뭐 하시게요?

또다시 지난 몇년간 조심스럽게 해먹으시던것들 대놓고 해먹으시게요.

왜 당신들이 떳떳하다면 5공시절에나 있을법한 법을 이렇게 고집하십니까.

넘쳐나는 반대의 글과 목소리를 외면 하면서 까지 말입니다.

정말 당신들에겐 욕만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의 개처럼 되어버린 선관위 여러분 당신들처럼 법에 무뇌하고 기억력 상실이신 분들이 무슨 위원입니까?

참 한심스럽습니다. 정치란것은 아무런 것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화가날 정도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을 개탄할까요...

지나가던 개도 웃겠습니다.

* 왜 영화관련 이야기를 하고자 만든 나의 블로그에 내가 스스로 이런 글을 올려야 하냐구
그것도 개인적으로 기념비적인 100번째의 글을 ㅠ.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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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지금 인기 좀 있다 이거죠..
    인터넷이 자기들한테 불리한거 같으면 그걸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정말 마음에 안드는 인간들이에요

  2. 불량고양이 님
    저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란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주미진이라고 합니다. 선거법이 문제가 많다는 점에 공감하시는 것 같으신데요, 선거법이 위헌이라는 판단하에 저희와 여러 시민단체가 같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소원 시민청구인을 모집하고 있는데 님께서 그 청구인 중에 한 분이 되어주시길 부탁하는 댓글을 드립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면 http://freeucc.jinbo.net/ 에서 신청해주시구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사과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어제는 우리에겐 뼈 아픈 과거중 하나인 6월25일 이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민족끼리 총칼을 겨누며 미국과 소련에 의해 꼭두각시가된 남북의 정치가들에 의해 전민족이 울어야했던 아픔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네티즌들이 그날의 아픔보다는 선관위와 한나라당과 조중동에 의해 짜증나는 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한번 떠든 입이라고 다시 줏어담기는 쪽팔린지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선관위.

뒤에서 네티즌들을 비웃으며 너히는 짖어라 우리는 그냥 이대로 살련다 한나라당.

자기 나라 대통령의 이름을 똥개부르듯 부르고 우롱하는 조중동.

열린우리당 당신들도 잘한거 없습니다. 제일 반선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국민의 기대를 져버렸으니까요.

민노당 진보면 진보답게 구세요 제발...

조중동 개념없는 찌라시 신문들 일제에 빌붙고 정권에 빌붙고 당신들과 짜웅안한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미워서 임기내내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지랄했으면 이제 그만 하시죠.

네티즌이 이러는게 대통령 때문이라뇨???

도대체 개념은 어디다 두고 왔습니까?

이제 그만 머리들 출근 하시죠.

이건 뭔 말인지 알겠습니까?

다 떠나서 자국의 대통령을 그렇게 무시하는 사람들은 당신들 밖에 없을 겁니다.

막말로 전두환,노태우,김영삼 같은 국민의 피 빨아서 잘먹고 잘사는 전직 대통령들 보단
노무현 대통령이 백배는 좋습니다.

아 죄송요. 당신들은 전,노,김씨 분들이랑 같이 해먹고 같이 여론 조작 할때가 좋았죠.

에고 어린것이 미쳐 그 생각까지 못하고 지껄였네요.

더 귀찮아서 글쓰기도 싫어지네요.

이것만은 명심 하세요.

당신들은 정권에 빌붙어 기생충 처럼 살아가지만 국민들 특히 우리 자각 있는 지금 이시간에도  잘못된 선관위의 처사에 분노하며 항의하는 네티즌들은 누구 때문에도 아니고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기본권리를 찾기 위해 이러는 겁니다.

당신들처럼 빌붙어 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즉 노무현 대통령 때문이 아니고 선관위,한나라당 그리고 언론같지 않은 조중동 여러분들 때문에 이러는 겁니다.

이런것이 꼴 보기 싫으시면 과거처럼 권력으로 누르시고 여론으로 은폐하십시요.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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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정치와 관련된 내용의 포스팅을 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일련의 기사들이 나의 블로그 취지와는 다르게 정치와 관련된 내용을 자꾸 쓰게 만든다...

위의 YTN 돌발 영상을 보며 하도 어이가 없어 몇자 적어본다.

1.선거기간 중 촛불집회등 어떤 집회도 할 수 없다.
  - 만일 효선,미선과 같은 앝나까운 일이 또 일어나더라도 그럼 당신들을 위해서 국민은 찍소
    리도 하지 말라는 것인가. 그 당시 국민들이 하나되어 애도의 마음으로 임했거늘 당신들에
    겐 당신들의 선거를 망친 일로만 보이는지...

2.포탈사이트 등에 선거와 관계되는 단어들을 검색어에서 사용할 수 없다.
  - 참 어이가 없어 말도 안나온다. 과거 군사정권이 하던 언론탄압을 다시하고 싶은가???
    이런게 언론 탄압이라는 거다...

3.후보자 단일화를 위한 TV 토론 불가.
  - 아니 그렇게 자신있고 국민들 운운 하는 높으신 분들이 뭐가 무서워서...

4.전자 개표를 믿을 수 없으니 수기표를 해야한다.
  - 왜요? 투표결과가 불안하면 예전처럼 투표용지 바꿔치기해서라도 이기시려구요.
    과거에 여러분들이 행하셨던 국민들을 우롱하였던 많은 것들을 잊어버리기엔 아직 젊어서
    오래토록 기억하고 있습니다. 투표 용지 바꾸고 항의 하는 시민들 총칼로 위협하고 묵살시
    켰던 일들을... 그리 오래전 이야기가 아님을 기억하시고 반성하시죠.

5.허위 사실 유포시 징역형에 처한다.
  - 아이고 높으신 분들은 면책특권이라는 카드로 지껄이고 싶으신 말들 잎에 나오는데로 심
    심하면 이슈한번 해보려고 마구 지껄이시고 국민들에겐 사과 한번 안하시고 아무런 법적
    처리도 안받으시면서 국민들에겐 협박하시나요... 그러시려면 먼저 모범을 보이세요.
    허위사실 유포하시면서 정치 하셨던 높으신 분들 먼저 공식 사과하시고 다시는 안그러겠
    다고 먼저 약속하시고 또 그러면 본인들도 징역형 사시겠다고...

이 돌발 영상을 다른분의 포스트에서 우연히 보고 하도 짜증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언론의 자유도 없고 오직 높으신 분들에게만 자유가 있고 국민들은 죽어라 일해서 세금 꼬박꼬박 내고 높으신 분들은 대충 놀면서 편히 벌어 세금도 혜택받으시고 높으신 분들은 열라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인터넷에서도 자유가 없는 열라 힘들게 살고 있는 불량 고양이가...

왜 비방이 아닌 내가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 나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도 법에 위배되는지 걱정해야 하는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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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먼 옛날에 아시아에 한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는 안타깝게도 늘 전쟁에 시달려 나라가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큰 두나라에 의해 나라가 반으로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큰 두나라에 의해 왕이 각각 결정되었고 이 불쌍한 두왕은 두 큰나라의 심심해서 그냥 질러본 장난질에 속아서 한때는 같은 민족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싸움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싸움을 붙였다가 싸움이 만만치 않음을 깨달은 두나라는 허겁지겁 두 나라에 경계선을 만들고 싸움을 말렸습니다.

그래서 윗쪽나라와 아랫쪽 나라는 언제 합칠지 모르는 안타까운 현실속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랫쪽 나라에서는 왕을 뽑고 그 밑에 중신들을 뽑고 하여 그럭저럭 잘 살아보자는 모습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왕이되니 세상을 다가진것 같은 사람들이 국민들은 배고프고 힘든데 지들은 피둥피둥 살만 찌면서 잘먹고 잘 살았습니다.

이에 불만을 가진 한 변방의 장군이 사병들을 잔뜩 모아선 왕을 쫒아내 버렸습니다.

그리곤 자신이 왕이되고 이에대해 모든 국민들은 불만을 한마디도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고 만약 이를 어길시 그냥 잡아다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왕이 된 장군은 많은 개혁을 하며 나라의 기틀을 마련해 가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이나라에는 선거라는 법이 있었고 왕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자리를 투표에 의해 뽑힌 사람한테 양보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장군은 욕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아직 할일이 많다 그러니까 나 한번만 더 뽑아주면 너네들 배부르게 해줄게.

백성들은 그를 한번더 뽑아줍니다. 그리고 또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장군은 또 왕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투표를 사기치고 또 법도 바꾸려고 하고 장군의 힘으로 병사들을 움직여 백성들을 힘으로 지배합니다.

하지만 얼마안있어 누군가에 의해 살해를 당합니다.

그리곤 약간의 시간이 흘러 또다른 장군이 나라를 잡습니다.

이 이 장군은 말 안들으면 섬에 보내서 지옥훈련 시키고 때론 병사들을 모아 백성들을 다 죽여버리고 이를 알리려는 언론이 있으면 다 잡아가두고 언론의 내용도 맘대로 합니다.

거기에다 와이프랑 같이 나라의 돈 막 빼다쓰고 나라는 돈이 없어 옆나라가서 빌리는데 빌려온 돈 마저 지맘대로 막씁니다.

그러다 자기랑 친한 바보친구에게 나라를 물려주고 절로 들어갑니다.

새로 왕이된 친구는 자기의 친구가 한것을 보고 배웠기에 그 전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빼돌리고 나쁜 짓을 많이 합니다.

그러는 동안 쭈욱 쌓여온 부조리가 나라를 망쳐가고 있었습니다.

이 왕은 뒷날 자기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자기랑 적이었던 사람과 짜웅을 합니다.

"야 내가 너 왕 시켜줄게 나랑 내친구일 모른 척해라"

결국 짜웅은 이루어지고 새로운 왕이 나오고 하지만 나라는 달라질것 아무것도 없이 늘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또다시 새로운 왕이 나오고 하지만 이제까지 돈은 빌려준 여러나라가 지랄하고 또 나라가 엉망이되어 이 나라는 파산직전까지 갑니다.

하지만 왕이 이를 어찌어찌 대충 틀어막아 위기는 넘깁니다.

그리고 새로운 왕을 뽑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믿어볼 만한 사람이 왕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여태까지 지들 배불리기에 바빴던 중신패거리들은 이를 못 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왜냐하면 이 젊은 사람이 왕이되면 자기들이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으니까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지금까지도 지네편에서 왕이 나와 잘 살았는데 뭐 어렵지 않겠지라고 안심을 했어요.

그런데 깜짝 놀랄일이 생긴거에요.

많은 젊은 백성들이 이제는 참을수가 없어 지금까지의 못된 사람들을 물리치기 위해 이 젊은 사람을 위해 막 투표를 했습니다.

결국 이 젊은이는 왕이 되었고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이 젊은 왕은 제일먼저 삥땅을 못치게해서 잘먹고 잘살던 중신들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 못된 중신들이 왕을 자리에서 내쫒을려고 모략을 합니다. 하지만 백성들의 보호속에 왕은 안전하게 자리를 지킵니다.

백성들의 힘을 조금 느낀 이 못된 중신들은 백성들앞에서 생쇼를 합니다.

막 절도하고 그러다 쓰러지고 또 단식하며 잘못했으니 용서해 달라하고 하지만 이 것은 전부 잠간의 위기를 넘기기위한 거짓이었습니다.

하지만 착한 백성들은 다 알면서도 이들을 한번 봐줍니다.

젊은 왕은 썩어있는 나라를 고치기 위해 많은 개혁을 합니다.
하지만 이미 썩을대로 썩은 나라는 쉽게 개혁이 이루어지지않고 거기다가 경제상황도 점점 않좋아집니다.

이미 이전 못된 왕들과 중신들이 너무 해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왕을 뽑을때가 또 되었습니다.

그런데 못된 중신들이 이번에 왕을 놓치면 자기들이 영영 해먹을 것이 없을 것 같아지자 백성들을 가지고 장나질을 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백성들은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쉽게 넘어가지 않자 이번에는 선거법을 가지고 선거때 감시를 하는 기관인 "무개념" 이라는 조직을 활용합니다.

만약 누구든 어떤 왕을 뽑고 싶다고 말하면 백성들을 잡아다 귀를 잘라버리고 눈과 입을 꿰매버렸습니다.

백성들은 참다참다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불끈 일어나 그들에게 대항했습니다.

그들은 총칼로 위협하며 읍박했지만 백성들은 꿋꿋하게 맞섰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당하고만 살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백성을 위한것이지 왕과 중신들을 위한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백성들을 무시하고 잘된나라 잘된 왕은 절대 없습니다.

이제 그들간의 긴 전쟁이 막 시작하려합니다.

이 이야기는 분명 아주아주 먼 옛날 어떤 나라의 이야기 입니다.

선관위와 일부언론과 어떤 정치인들이 국민을 우습게 보고 장난치던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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