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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입 찢어진 여자
 
감독 :  시라이시 코지
 
출연 :  사토 에리코(야마시타 쿄코), 가토 하루히코(마츠자키 노보루),
          미즈노 미키(마츠자키 타에코), 야나기 유레이(쿠보 형사)  
 
국내 등급 :  18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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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70년대 후반 발생한 도시괴담 ‘입 찢어진 여자’을 소재로 한 공포물.

 27년 전, 일본 열도를 공포로 몰아넣은 [입 찢어진 여자] 소문이 다시 나고야 근처 한 교외 마을에서 퍼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소문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공원에서 [입 찢어진 여자]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던 한 소년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아이들을 비롯한 마을 사람들은 일제히 패닉 상태에 빠지고, 이에 따라 초등학교는 집단 하교를 시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러 나오도록 조치를 내린다. 초등학교 교사인 야마시타 교코(사토 에리코)는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는 학생 미카(쿠와나 리에)를 집 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미카는 엄마를 보자마자 도망쳐 버린다.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는 미카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던 교코는 미카의 “엄마 따위 싫어!”라는 말에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그 목소리에 놀란 미카는 교코를 벗어나려다 [입 찢어진 여자]를 만나 납치를 당한다.

 한편, 교쿄의 동료 교사 마츠자키 노보루(가토 하루히코)는 2건의 납치 사건이 일어날 때 마다 자신만이 들을 수 있는 이상한 목소리를 듣는다.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마츠자키와 함께 교쿄는 사라진 미카를 찾아 나서고, 그들이 도착한 곳에는 두려운 과거와 경악할만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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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영화를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었다.

영화를 보기전 예고편과 이미지들 만으로도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 영화의 국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일본 팬사이트에서도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대치가 컸던만큼 긍정적인 요소에 힘을 싫으며 영화를 기다렸고 그리고 드디어 보게되었다.

그러나 ...

첫번째 이영화는 저예산(일본내에서도 소규모 개봉용이었다) 영화임을 감안 하더라도 고급스럽지 못하다 아니 너무나 싸구려 티가난다.

왜일까?

일본도 HD급의 영화가 많이 제작되고 있는 현실이기에 기술력은 우리보다 높은편인데 왜일까 도저히 모르겠다.

두번째 전혀 일본 호러스럽지 못하다.
팬들사이에선 뉴재페니스호러라고 하지만 뭐가 오히려 이전 일본 호러 보다 못하다.
일본 호러의 장점인 끈적거림이 없다.

오히려 헐리웃식의 깜짝놀래기와 잔인함이 더 강하다. 절대 일본 호러 스럽지 못하다.
일본 호러의 팬인 나로서는 실망일 수 밖에 없다.

세번째 배우들의 연기 아마추어급이다.
미즈노미키는 그럭저럭 연기를 한다쳐도 사토에리코의 연기는 봐줄 수가없다.

'큐티허니" 처럼 최대한의 가슴 노출과 뛰어다니며 가슴 출렁임이 아니면 연기가 안되는 것인지...

그녀의 연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짜증 스러울 뿐이다.

이렇게되면 올 일본 호러는 "전염가" 만을 기대해야 한다는 것인가...

기대가 커서인지 몰라도 실망이 너무 크다.

그리고 원제인 "입찝어진 여자" 대신 "나고야 살인사건" 은 도대체가 뭐냐고 홍보대행사도 참 제목 잘 골랐다.  ㅠ.ㅠ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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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의에서 '입 찢어진 여자'가 잔인하다고 해서 변경되었답니다.ㅜ.ㅡ

  2. 저는 가위보면, 원초적인 두려움이.. ^^;;

  3. 잔인함 하나는 어떤 공포영화보다 더하더군요 -_-;;
    저는 마지막장면때문에 영화 전체가 마이너스 된것같더라구요.(마이너스 될 점수도 없지만;;)
    대체 감독은 무슨 의도로 그런장면을 삽입한건지...
    후편 예고일까요?
    어쨌거나 전혀 예상치 못했던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4. 두번째 포스터는 정말 무서워요... -_-;

  5. 나름 기대작이였거늘...ㅎㄷㄷㄷ
    고양이님 댓글에 광고가 3개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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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걸스 (5ive Girls, 2006)

캐나다 | 호러, 공포, 판타스틱, 스릴러ㅣ95분

감독: 워렌 P. 소노다
주연: 론 펄만 / 제니퍼밀러

줄거리
한 학교에서 신앙심이 깊은 한소녀가 악마에게 잡혀 실종된다.

그리고 얼마 안있어 이 학교에 5명의 문제아들이 입학을 하게되고 교장 선생님과 신부님은 이 아이들을 엄격하게 교육을 시킨다.

그런데 수업 첫날 부터 실종되었던 여자의 유령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아이들은 조금씩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려 한다.


이 영화는 5명의 여자이이들이 주인공이다.
그리고 5명의 여자아이들은 각자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물건을 자유자제로 이동시키는 능력, 사물을 통과하는 능력, 과거와 미래를 보는 능력, 상처를 치유하는 능력, 등

하지만 영화에선 이런 캐릭터들의 능력을 잠간 보여주고는 전형적인 헐리웃 공포영화의 공식인 가슴 큰 미소녀 학살을 시작한다.

능력을 제대로 발휘도 못해보고 아이들은 하나 둘씩 죽어가고 마지막 반전은 반전 같지도 않아 어이없고 급기야는 주인공 마저 죽여버린다.

그럼 영화가 끝나느냐 에효 아니다.

할 건 다한다. 약간의 반전과 살아남은 캐릭터를 통한 다음 이야기의 여운.

정말 아쉽기 짝이 없는 영화이다.

5명의 캐릭터를 잘 살리기만 했어도 정말 재미있는 B급 영화가 되었을 것을 무언가 보여주다 말아 버려 맥없이 주저 앉은 작품이다.

그나마 아름다운 배우들이 집단으로 비명지르고 돌아다니니 지루함은 조금 해소된다.

나중에 능력있는 스폰서를 만나 감독이 제대로 리메이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다.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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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별점이 아주 후덜덜이네요 ^^;
    미소녀라... 흠.. = _=)

  2. 아....그렇군요..공포/스릴러에서 보고 첨보는데 뭘까..했는데..
    검은집도 좀 후반이 약했어요..


나만의 공포영화 추천 베스트 20입니다.

특별히 순위 지정하지 않고 20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스크롤 압박을 생각해서 이미지는 포스터만 사용합니다.

본 글에 사용된 영화 정보 및 이미지는 무비스트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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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엑소시스트


감독 윌리엄 프레드킨
배우 린다 블레어 / 제이슨 밀러 / 막스 폰 시도우 / 엘렌 버스틴 
장르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21 분
개봉 미상
국가 미국

줄거리
미국 조지타운. 유명 영화배우인 크리스 맥닐은 귀여운 딸 리건과 함께 지내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리건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시달리고, 이상한 증세를 나타낸다. 병원에서는 신경장애라고 진단하면서도 리건의 병을 고치지 못한다. 증세는 차츰 심해지고 절망에 빠진 크리스는 딸을 구하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엑소시즘에 의지한다.

카라스는 번민에 사로잡힌 카톨릭 신부다. 그에게 어느날 엑소시즘 의식을 거행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그는 고민끝에 이를 수락한다. 엑소시즘은 상당히 위험한 의식이기 때문에 그는 실제 경험이 있는 노신부 메린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두 신부는 리건을 사로잡은 악령을 퇴치하기 위해 필사적인 싸움을 벌인다. 그러나 교활한 악령과의 싸움 도중 메린 신부가 그만 숨을 거두고 말자, 분노한 카라스 신부는...

※ 말이 필요없는 오컬트 물의 최고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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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크림



감독 웨스 크레이븐
배우 니브 캠벨 / 스킷 울리히 / 커트니 콕스 / 데이비드 아퀘트 
장르 미스테리 / 스릴러 /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1 분
개봉 1999-01-16
국가 미국

줄거리
첫번째 전화 : 너희 집은 문이 두개 있지. 난 지금 어느 문에 있게

케이시는 남자친구와 공포영화를 보며 저녁을 보내려고 팝콘을 튀기다 전화를 받는다. 장난 전화인줄 알고 끊지만 전화벨은 또 다시 울린다. 아무리 화를 내고 애원해도 전화벨은 끊이지 않고, 케이시는 점점 두려워진다.
전화 목소리는 케이시에게 피투성이가 되어 묶여있는 남자친구를 보여주고 장난치듯 수수께끼를 던진다. 남자친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위해 케이시는 울부짖으며 문제를 푼다. 그러나 케이시는 수수께끼의 덫에 걸려들고 틀린 답의 대가로 남자친구와 함께 무참히 살해된다.

두번째 전화 : 내가 누군지 묻지 말고, 내가 어디 있는지 물어야지!

시드니는 케이시와 그녀의 남자친구가 살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 아파한다. 얼마전, 시드니의 어머니 역시 끔찍하게 살해되었기 때문. 그 사건을 이용해 일약 미디어 스타로 떠오른 기자 게일이 다시 나타나 케이시의 죽음을 뒤쫓자 시드니는 더욱 괴로워한다.
어느 날, 시드니는 지금 그녀를 보고 있다는 은근한 목소리의 전화를 받는다. 전화를 끊자마자 일그러진 가면과 까만 망토를 뒤집어쓴 괴한이 시드니를 덮친다. 자신의 방으로 도망쳐 올라온 시드니는 갑자기 나타난 남자친구, 빌리와 마주치자 안심하며 품에 안긴다. 그러나 그녀를 토닥이는 빌리의 뒷주머니에서 핸드폰이 떨어진다. 빌리는 구속되고 시드니는 친구 테이텀의 집에 머문다. 그러나 빌리가 감옥에 있는 사이 괴전화가 다시 걸려오고, 빌리의 혐의는 벗겨진다.
하지만 엽기적인 연쇄살인은 멈추지 않는데...

※ 웨스크레이븐 감독의 경쾌발랄 슬래셔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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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이트메어

감독 웨스 크레이븐
배우 헤더 랑겐캠프 / 로버트 잉글런드 
장르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91 분
개봉 1985-03-23
국가 미국

줄거리
빨간 바탕에 검은 줄무늬 스웨터, 중절모에 흉칙한 얼굴, 긴 손톱칼을 가진 남자에게 쫓기는 악몽에 시달리던 티나는 어느날 엄마가 집을 비우자 친구인 낸시와 글렌, 로드를 부른다. 그리고 로드와 티나는 정사를 가진다. 달콤한 시간 후 티나는 꿈속의 남자에게 침대에서 무참히 살해당한다. 로드는 평소에 품행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어 체포된다. 이 사건의 수사관인 낸시의 아버지는 딸이 말하는 악몽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한편 낸시도 티나와 마찬가지로 꿈에서 남자에게 쫓기다 뜨거운 것에 팔을 데어 그 고통으로 깨어나는데, 팔에는 덴 자국이 남아 있었다.

"하나 둘, 프레디가 다가온다. 셋 넷, 대문을 잠궈라. 다섯 여섯, 십자가를 가슴에. 일곱 여덟, 늦게까지 깨어있어라. 아홉 열, 잠들지 말고." 낸시는 이런 가사의 노래를 부르며 욕조에서 목욕을 하다 잠깐 잠든 사이에 남자의 습격을 받는다. 위기를 넘긴 낸시, 그 남자를 만나지 않으려면 잠을 자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앞집에 사는 글렌을 불러 자신이 악몽을 꾸는 것처럼 보이면 깨워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글렌도 잠이 들고, 낸시는 다시 꿈에서 그 남자, 프레디를 만나는데, 프레디는 로드가 있는 구치소에 침입하다가 다시 낸시에게 달려든다. 이때 마침 자명종이 울려 꿈에서 깨어나는 낸시. 그녀는 글렌과 함께 로드를 찾기 위해 경찰서로 달려가지만 그는 이미 숨이 끊어진 후였다. 빨강 초록색 쉐타를 입고 흉칙한 얼굴에 긴 손톱칼을 가진 남자 이야기를 하던 낸시는 결국 병원으로 실려간다.

병원에서 퇴원한 낸시는 프레디를 만나지 않기 위해 일주일 동안이나 잠을 자지 않는다. 하지만 프레디와의 결전의 순간이 차츰 다가오고 있었으니, 그녀는 마음을 굳게 먹고 용감히 맞서싸운다.

※ 이 작품은 많은 시리즈를 낳았지만 역시 웨스 크레이븐의 1편과 집단 학살이 돋보이는 2편이 가장 돋보였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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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블데드

감독 샘 레이미
배우 브루스 캠벨 / 엘렌 샌드위스 / 할 델리치 / 사라 요크 
장르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86 분
개봉 미상
국가 미국

줄거리
한적한 시골로 여행을 떠난 애쉬, 스코티, 셰릴, 셸리, 린다 등 다섯은 테내시 경계를 지나 자신들이 머물 깊은 산 속에 있는 집을 찾아간다. 낡은 집에서 여장을 푼 이들은 지하실에서 그림이 있는 오래된 책과 총, 그리고 녹음테잎을 발견한다.

테잎의 목소리는 자신이 아내와 조그만 통나무집에 은신하면서 칸도르의 옛터를 발굴했고, 이곳에서 고대 수메르의 매장과 장례식 주문에 대한 책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죽은 자의 책'으로 직역되는 이것은 귀신들의 부활을 다루고 있으며, 이 책의 주문을 암송하면 귀신들이 되살아난다는 것이다. 이어 테잎에는 주문을 외는 소리가 이어지고, 겁먹은 셸리가 카세트를 끈다. 테잎을 계속 들을 것인지 옥신각시하던 중, 셰릴이 흉칙한 얼굴로 변한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하나 둘 흉칙한 모습으로 쓰러진다.

곧 다시 살아난 이들은 무시무시한 힘으로 다른 친구를 덮쳐 결국 애쉬만 남는다. 총을 쏴도 죽지않고 살아나는 친구들과 사투를 벌이던 애쉬는 결국 책을 난로에 집어넣어 태우는데...

※ 독립영화의 성공으로 샘레이미 감독과 브루스 캠벨을 스타로 만들었으며 3편까지 후속작이 이어졌으나 3편은 대자본의 투입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1편과 2편은 언제봐도 재미있는 잘 만든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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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샤이닝

감독 스탠리 큐브릭
배우 잭 니콜슨 / 대니 로이드 / 셸리 듀발 
장르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46 분
개봉 미상
국가 미국

줄거리
교사이자 소설가인 잭 토란스는 콜로라도의 산에 있는 오버룩 호텔을 겨울동안 관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곳은 경치가 좋아서 외부 사람들이 많이 찾지만 겨울엔 폭설로 외부와의 교통이 완전히 차단되는 곳이었다. 호텔측은 봄에 차질없이 문을 열 수 있도록 보일러 등을 돌봐줄 사람이 필요했다. 이 제안을 마음에 들어한 잭은 기꺼이 계약서에 서명한다. 그러나 호텔 매니저는 단 한가지 꺼림직한 비밀을 얘기하는데, 그것은 바로 몇 년 전, 겨울동안 호텔을 관리하던 그래디라는 남자가 일으킨 살인극에 관한 것이었다. 그래디는 어느날 호텔에서 자신의 부인과 쌍동이 딸을 죽인 다음 자살했고 그들의 시신은 봄이 되어서야 발견되었다.

영적인 능력을 가진 잭의 아들 대니는 가상의 친구를 만들어 대화하고, 흑인 요리사 할로란은 대니에게 237호실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소설이 생각대로 써지지 않으면서 잭은 점차 호텔을 지배하는 악령의 기운에 물들어간다. 잭의 아내 웬디도 이상한 느낌을 받고, 대니에게는 몇년 전에 죽은 쌍동이들이 나타난다. 외부와의 연락은 완전히 끊어지고, 잭은 완전히 미쳐 웬디와 대니를 죽이려 한다. 대니는 잭에게서 필사적으로 도망치는데...

※ 설명이 필요없다. 많은 평론가와 관객들로 하여금 극찬을 받은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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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뱀파이어 (국내 - 슬레이어)

감독 존 카펜터
배우 셰릴 리 / 제임스 우즈 / 다니엘 볼드윈 / 토마스 이안 그리피스 
장르 액션 /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4 분
개봉 1999-06-12
국가 미국

줄거리
잭 크로우는 교황청이 조직한 뱀파이어 사냥꾼 무리의 대장이다. 어느날 그들은 뉴 멕시코 지방의 한 마을에서 뱀파이어들의 은신처를 공격한다. 숨어있는 뱀파이어들을 처치하고 밤에 모텔에서 매춘부들과 파티를 벌이던 도중에 전설적인 뱀파이어 발렉의 공격을 받고, 잭과 토니, 매춘부 카트리나를 뺀 나머지 일행은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목숨을 건진 잭은 발렉을 쓰러뜨리기 위해 카트리나를 이용하고자 한다. 발렉에게 물린 카트리나는 그와의 교감이 가능했기 때문에, 잭은 그녀를 데리고 발렉의 위치를 알아내 공격하고자 한 것이다. 이어 죽은 신부대신에 젊은 신부 아담이 새로 잭을 수행하고, 곧 발렉의 목적이 밝혀진다. 발렉은 검은 십자가 의식을 치르려고 하는 것이다. 그 의식을 치르면 뱀파이어들은 낮에도 거리낌 없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뱀파이어들이 모인 마을에서 그들과 싸우던 잭은 역부족으로 뱀파이어들의 포로가 되고 마는데, 간신히 빠져나온 토니도 뱀파이어로 변한 카트리나에게 피를 빨린다. 잭을 십자가에 묶어 놓고 그들은 의식을 시작하는데...

※ 그나마 괜찮은 존 카펜터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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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니어다크 (국내 - 죽음의 키스)


감독 캐서린 비글로우
배우 아드리안 파스다 / 제니 라이트 / 랜스 헨릭슨 / 빌 팩스톤 
장르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95 분
개봉 1991-01-15
국가 미국

줄거리
어머니 없이 아버지, 여동생과 함께 사는 칼렙. 칼렙은 어느 날 아름다운 매를 만나고 밤새도록 데이트를 즐긴다. 그런데 새벽이 다가오자 매는 칼렙의 목을 물고 도망친다. 아침이 오자 강렬한 태양빛을 견딜 수 없게 된 칼렙은 매의 동료들에게 구조된다. 매는 떠돌이 뱀파이어들의 무리에 속한 뱀파이이어였던 것. 그러나 그녀는 다른 흉폭한 뱀파이어들과는 달리 선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한편 칼렙의 아버지 로이와 여동생 사라는 갑자기 실종된 칼렙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칼렙은 뱀파이어와 인간의 갈림길에 놓인다. 로이는 칼렙을 찾아내 그를 정상으로 만들지만 사라에게 마음을 빼앗긴 작은 뱀파이어 호머가 사라를 납치하는데...

※ 폭풍속으로의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의 작품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뱀프 영화이며 화면 전체에 깔리는 블루톤은 후에 그녀의 블루스틸이라는 작품에도 영향을 끼친다.
꼭 추천하고픈 작품으로 나중에 이 작품에 대해선 별도 작품소개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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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판의미로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
배우 이바나 바쿠에로 / 더그 존스 / 세르기 로페즈 
장르 드라마 / 판타지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8 분
개봉 2006-11-30
국가 미국

줄거리
지하왕국의 공주는 인간세계로 떠나고…
아주 먼 옛날, 인간들은 모르던 지하왕국, 행복과 평화로 가득 찬 환상의 세계에 공주가 있었다. 햇빛과 푸른 하늘이 그리웠던 공주는 인간 세계로의 문을 열고 만다. 하지만 너무나 눈부신 햇살에 공주는 기억을 잃은 채로 죽어갔다.
요정은 오필리아를 미로로 유혹하고…
꿈 많은 소녀, 오필리아는 만삭인 엄마와 함께 군인인 새아버지의 부대 저택으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자신을 못 마땅해하는 냉혹한 새아버지에게 두려움을 느끼는데다, 신비한 숲으로 둘러싸인 저택의 이상한 분위기에 잠을 못 이루던 오필리아에게 요정이 나타난다. 신비로운 모습에 이끌린 오필리아는 요정을 따라 미로로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판’이라는 기괴한 요정을 만난다. 판은 오필리아에게 그녀가 지하왕국의 공주였으나 인간세계로 나왔다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주고 다시 공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세 가지 미션을 제안한다.
세가지 미션을 풀면 전설이 깨어나리라!
오필리아에게 판이 알려준 세 가지 미션은 용기와 인내와 희생에 관한 불가능한 모험들. 오필리아는 백지에 미션의 힌트가 그려지는 마법 동화책과 어디든 그리는 대로 문이 생기는 마법 분필, 그리고 충실한 안내자인 요정들의 도움을 받아 미션을 해결해 나간다. 과연 오필리아는 행복과 평화만이 존재하는 지하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너무나 잘 만든 슬프고도 아름다운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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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링


감독 나카다 히데오
배우 마츠시마 나나코 / 사나다 히로유키  
장르 미스테리 / 호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98 분
개봉 1999-12-11
국가 일본

줄거리
기자 아사가와 레이코는 어떤 비디오를 보면 그 일주일 후 죽게 된다는 학생들 사이의 소문을 취재하던 중 조카 토모코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조카 토모코와 같은 날 죽은 3명의 학생들이 같은 비디오를 봤다는 조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사가와는 그 비디오를 찾아 나선다. 네명의 아이들이 놀러갔던 콘도에서 발견한 비디오 테이프를 데크에 밀어넣는 순간 엄청난 죽음의 게임에 말려들게 된다. 비디오 테이프가 끝나는 순간 전화벨이 울리고 죽은 아이들처럼 아사가와가 찍힌 사진은 흉물스럽게 일그러져 나온다.

죽음을 직감한 아사가와는 이혼한 남편인 다카야마 류지를 찾는다. 의사였지만 미래의 일을 예언하는 등 괴이한 행동으로 인해 병원을 나와 대학에서 철학강사를 하고 있는 류지는 비디오 테이프를 보고는 흥미를 느낀다. 두 사람은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시간 속에서 죽음을 부르는 비디오 테이프의 비밀을 벗겨 나간다.

그 테이프는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눈을 통해 염사된 것이고 염사한 주인공은 야마무라 사다코라는 초능력을 지닌 여자아이라는 것. 사다코는 그 능력으로 인해 비운의 일생을 살다 40년 전에 우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 그리고 그 우물이 비디오가 발견된 콘도 바로 아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두 사람은 사다코의 시신을 찾아 원한을 풀어주면 저주가 풀리리라고 생각한다.

예상대로 사다코의 시신은 우물 속에서 발견되고 두 사람은 죽음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일상으로 돌아온 류지는 밀린 원고를 정리하던 중, 등 뒤의 TV가 갑자기 켜지면서 예의 비디오 테이프가 흐르는 것을 보고 공포를 느낀다. 우물에서 끝나야 할 비디오 테이프는 끝나지 않고 우물 속에서 사다코가 기어 나오는 것이다. 공포를 이기지 못한 류지는 심장마비로 죽게되고....

※ 비디오를 통해 텔레비젼 화면으로 귀신이 나온다는 설정도 무서운데 사다코를 본 순간 컥!  정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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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링 제로


감독 츠루타 노리오
배우 나카마 유키에 / 다나베 세이치 / 아소 쿠미코 / 다나카 요시코 
장르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93 분
개봉 2003-04-11
국가 일본

줄거리
상상을 초월한 사다코의 비밀...
모든 공포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현재 도쿄 중심가. 한 십대 소녀가 오래된 우물과 흉가, 그리고 절대 올라가서는 안 될 계단에 관한 꿈을 이야기한다.

야마무라 사다코는 그녀의 어머니인 시즈카가 자살한 후 아버지인 이쿠마 박사와 함께 오시마 섬을 떠나 도쿄로 상경한다. 젊은 여성으로 자란 사다코는 이쿠마 박사의 제자인 신경학 전공의 쿠노 박사의 보호 아래 극단의 배우 지망생이 되어 공연 연습 중이다.

사다코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연 여배우 아이코에게 이상한 영향을 미치고, 의상 코디네이터 에츠코는 그것을 눈치챘지만, 음향 감독 토야마는 감독인 시게모리를 탓한다. 하지만 그는 극에 쓰일 배경 효과 테이프에서 이상한 소리를 발견한다.

공연을 바로 앞둔 어느날, 아이코가 리허설 도중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사다코가 그 대역으로 발탁된다. 시게모리는 사다코를 스타로 만들어 주겠다며 그녀를 덮치지만, 그녀를 감싸안는 토마야에 대한 질투심에 젖어 그를 공격하다가 사고사를 당한다.

이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과 연속되는 죽음의 원인이 사다코라고 생각한 극단 멤버들은 사다코를 몰아 세우다 그녀를 죽이고 만다. 그들은 그녀의 시체를 꿈에서 본 집과 똑같은 집으로 끌고 가는데, 거기서 그들은 이쿠마 박사와 길고 검은머리에 얼굴이 가려진 작은 소녀를 발견한다.

드디어 상상을 초월한 사다코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 링 제로가 무서운건 귀신이 아니라 바로 인간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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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스센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배우 브루스 윌리스 / 할리 조엘 오스먼트 
장르 드라마 / 스릴러 / 심리 / 호러
등급 전체 관람가
시간 107 분
개봉 1999-09-18
국가 미국

줄거리
어느날 갑자기 죽은 자들이 한 소년을 찾아왔다!

아동 심리학자인 닥터 말콤 크로우[브루스 윌리스]는 자신의 집에 침입한 정신병자가 쏜 총에 맞아 쓰러진다. 정신병자는 크로우가 보는 앞에서 자살한다.
다음 해 가을, 닥터 크로우는 여덟살 난 콜 시어[할리 조엘 오스멘트]의 정신상담을 맡게 된다. 자신의 무성의 한 치료에 앙심을 품고 총구를 겨눈 뒤 자살한 환자의 영혼을 달래주기 위하여 닥터 크로우는 정성을 다하여 콜의 상담 치료를 맡는다.

콜은 현재 정신적인 충격에 빠져있다.
그의 눈에 죽은 자들의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문제는 죽은 자들이 나타났다가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콜에게 뭔가를 호소한다는 점이다.

과학적으로는 풀 수 없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콜은 자신에게 수시로 닥치는 공포로 인하여 누구와의 대화도 거부한다. 게다가 콜은 너무나 어린 탓에 자신의 신비한 능력을 이해하지 못한다. 점차 사람들과 거리를 두기 시작하는 콜에게 닥터 크로우가 대화의 문을 열기 위하여 다가간다. 콜은 자신의 신비한 능력은 물론 죽은 자들이 암시하고 간 한맺힌 죽음의 비밀에 관해 닥터 크로우에게 서서히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 반전 영화의 베스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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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디아이


감독 옥사이드 팡 / 대니 팡
배우 이심결 / 주준위 
장르 미스테리 /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98 분
개봉 2002-08-15
국가 태국 / 홍콩

줄거리
내 눈엔 귀신이 들어와 있다!

Mann 그녀의 이름은 문. 각막이식수술로 19년만에 처음으로 눈을 뜬다. 그러나 붕대를 푼 날 가장 먼저 본 건 검은 그림자. 그리고 그건 그녀에게만 보인다. 아무 것도 보지 못해서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그녀. 하지만 그림자를 본 날은 늘 항상 누가 죽는다는 걸 알게되고...

鬼 엘리베이터 안. 뒤돌아선 노인과 함께 탔지만 노인은 어디서고 내리지 않는다. 식당 앞에서 고기를 핥는 푸른 혀의 여인. 발도 없이 서있다. 글을 배우기 시작한 문.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귀신에게 공격받는다. 그건 내자리란 말이야!! 두렵다. 눈을 뜨기만 하면 보이는 귀신.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 거울을 본다. 내가 아니다! 거울 속에 내가 소리친다. 넌 누구야?

怖 누가 내게 세상은 눈부시다고 말했나? 귀신을 보려고 눈 뜬 게 아니야! 다시 눈을 닫아버린 그녀. 그러나 공포는 끝나지 않는다. 링이라고 한다. 내게 빛을 가져다준 눈의 주인. 그러나 죽음도 가져다 준 그녀의 눈. 그리고 현재 나의 눈. 결국 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한 링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죽었어도 살아있는 그녀의 공포가 내 눈 안에 있다!

※ 태국호러의 가능성을 열어준 작품으로 등골이 오싹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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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라이프포스 (국내 - 뱀파이어)

감독 토브 후퍼
배우 스티브 레일스백 / 피터 퍼스 
장르 스릴러 / 호러 / SF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6 분
개봉 미상
국가 영국

줄거리
이름없는 행성에서 정체불명의 관 3개를 습득한 외계탐사 우주선의 대원들이 갑자기 의문사하고 우주선은 지구로 추락한다. 급기야 선장만이 유일하게 지구로 귀환한다. 한편, 추락한 우주선 내부에서 발견한 관은 멀쩡한 상태를 유지한 채 박물관으로 옮겨지고, 그때부터 런던 시가지는 괴상한 형상의 시체들로 가득차기 시작한다. 

※ 뱀프가 우주에서 왔고 흡혈대신 생명을 빼앗아먹는다. 마지막 여주인공의 아름다운 누드가 빛났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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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체 강탈자의 침입

감독 돈 시겔
배우 케빈 맥카시 / 다나 윈터 
장르 호러 / SF
등급 미상
시간 80 분
개봉 미상
국가 미국

줄거리
주인공은 마을 사람들이 하나둘씩 이상하게 바뀌어 가는 것을 눈치챈다. 겉모습으로는 전혀 차이가 없는데 마치 정신만 바뀐 것처럼 모두들 딴 사람이 되어 버린다. 사실은 외계에서 날아 온 이상한 꽃씨가 발아하면서 마을에 점점 퍼지며 그 꽃이 사람들이 잠 잘 때마다 신체를 복사해 내는 것이다. 주인공은 친한 친구인 정신과 의사에게 얘기하지만, 친구는 집단 심리 현상일 뿐이라고 설명해준다. 며칠뒤, 그 정신과 의사조차 이미 변해버린 외계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주인공을 비롯한 몇몇 사람만이 남아 필사적으로 졸음을 쫓으면서 저항하는데, 마을 주민들(외계인)은 각자 꽃씨를 갖고 다른 지방으로 떠난다.

※ 드디어 나왔다. 오늘 소개한 작품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다. 로드리게스등 많은 감독들이 리메이크 할 정도로 매력적인 작품이다. 많은 분들께 꼭 보시길 권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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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8일 후


감독 대니 보일
배우 실리언 머피 / 나오미 해리스 / 크리스토퍼 에클리스턴 
장르 호러 / SF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9 분
개봉 2003-09-18
국가 네덜란드 / 미국 / 영국

줄거리
세상이 분노하기 시작했다!

영국의 한 영장류 연구시설에 무단 잠입한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여러 대의 스크린을 통한 폭력 장면에 노출되어 있는 침팬지들이 쇠사슬에 묶여 있거나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을 발견한다. 침팬지들이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한 연구원의 공포어린 경고를 무시한 채,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그들을 풀어주게 되고, 그 즉시 감염된 동물들로부터 피의 공격이 시작된다.

분노 바이러스가 유출된 28일 후,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었던 짐이 런던의 한 병원에서 깨어난다. 텅 빈 병원에서 어리둥절하며 밖으로 나온 짐은 런던 시내 어느 곳에서도 사람 그림자 하나 보이지 않자 경악한다.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사람들을 찾아 거리를 헤매던 짐은 성당에 들어갔다가 겹겹이 쌓여있는 시체 더미를 발견한다. 짐이 다가오는 신부에게 말을 걸려는 순간, 두 눈이 핏빛으로 물든 신부와 감염자 무리들이 그를 뒤쫓는다. 필사적으로 달아나던 짐은 또 다른 생존자 셀레나와 마크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다. 그들로부터 영국을 완전 황폐화시킨 후 전 세계로 퍼졌을 바이러스의 재앙을 알게 된 짐은, 혹시라도 무사할지 모를 가족을 찾아 갔다가 오히려 감염자의 공격을 받고 마크를 잃는다.

또 다시 은신처를 찾아 방황하던 짐과 셀레나는 어느 빌딩에서 프랭크와 해나 부녀를 만나고, 그곳에서 생존자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겠다는 무장 군인의 방송을 듣는다. 이에 마지막 희망을 건 네 사람은 헨리 소령을 찾아 맨체스터로 향한다. 하지만 감염자들의 공격보다 훨씬 더 끔찍한 사태가 그들을 덮쳐오기 시작하는데...

※ 좀비의 진화. 오 좀비가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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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배우 임수정  / 문근영  / 염정아  / 김갑수 
장르 호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5 분
개봉 2003-06-13
국가 한국

줄거리
인적이 드문 시골, 이름 모를 들꽃들이 소담하게 피어 있는 신작로 끝에 일본식 목재 가옥이 홀로 서 있다.
낮이면 피아노 소리가 들려 올 듯 아름다운 그 집은 그러나, 어둠이 내리면 귀기 서린 음산함을 뿜기 시작한다.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서려 있는 이 집에서 어른도 아이도 아닌 아름다운 두 자매 수미, 수연. 아름답지만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와 함께 살게 된 그날. 그 가족의 괴담이 시작된다.

수연, 수미 자매가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돌아 오던 날. 새엄마 은주는 눈에 띄게 아이들을 반기지만, 자매는 그녀를 꺼리는 기색이 역력하다. 함께 살게 된 첫날부터 집안에는 이상한 기운이 감돌고 가족들은 환영을 보거나 악몽에 시달린다. 수미는 죽은 엄마를 대신해 아버지 무현과 동생 수연을 손수 챙기려 들고, 생모를 똑 닮은 수연은 늘 겁에 질려 있다. 신경이 예민한 은주는 그런 두 자매와 번번히 다투게 되고, 아버지 무현은 그들의 불화를 그저 관망만 한다. 은주는 정서불안 증세를 보이며 집안을 공포 분위기로 몰아가고, 동생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수미가 이에 맞서는 가운데, 집안 곳곳에서 괴이한 일들이 잇달아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 정말 무섭고 슬픈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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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혼에서 새벽까지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배우 조지 클루니  / 쿠엔틴 타란티노 / 하비 케이틀 / 줄리엣 루이스 
장르 범죄 / 액션 / 코미디 /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7 분
개봉 1998-09-05
국가 미국

줄거리
악랄한 무법자 세스 게코와 리치 게코 형제는 탈옥 후 은행을 털어 도주하고 공개수배된다. FBI, 전 텍사스 경찰이 그들을 뒤쫓는데...

정오 무렵. 지도를 구하기 위해 들어간 가게에서 또다시 인질극이 벌어지고 형제의 말다툼 끝에 가게는 결국 폭발되고 만다. 형 세스는 '진짜 프로는 이유없이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고 동생을 나무라지만 희생자의 수는 이미 18명이나 되고, 지도를 구한뒤 인질로 잡은 은행 여직원을 트렁크에 구겨 넣은 채 탈주를 계속한다.

오후 3시. 잠시 모텔에 들르지만 동생 리치는 또 여자 인질을 죽이고 만다. 어쩔 수 없이 다른 인질이 필요해진 그들은 마침 캠핑카를 타고 온 목사 제이콥과 그의 딸 케이트 등을 인질로 잡는다.

오후 5시. 케이트의 도움으로 무사히 국경을 넘은 게코 형제는 자신들을 은신처인 엘레이로 인도해줄 동료, 카를로스와의 약속 장소로 향한다. 해질 무렵, 그들이 도착한 곳은 아즈텍 풍의 한 스트립 클럽. 모두 둘러앉아 축배를 들 무렵, 한 남자가 외치는 소리가 들리니 "경배하라, 경배하라!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여왕 판데모니엄에게!" 이윽고 흰 비단구렁이를 몸에 두른 흑발 미녀가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고혹적인 춤을 선보이는데...
 
모두의 넋이 빠져나갈 즈음, 시비로 인해 칼에 찔린 리치의 손에서 흐르는 피 냄새가 퍼져 나가자, 판데모니엄이 서서히 뱀파이어로 변해가고...

 ※ 이들 악동 감독들에겐 영화가 장난인가보다. 위트와 신선함으로 가득찬 뱀프 대학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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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디션

감독 미이케 다카시
배우 이시바시 렌지 / 이시바시 료 / 마쯔다 미유키 / 시이나 에이히 
장르 하드보일드 / 호러
등급 미상
시간 115 분
개봉 미상
국가 일본

줄거리
아오야마 시게하루는 비디오 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는 홀아비. 7년 전 아내를 잃고 16살 된 외아들 시케히코와 단 둘이서 살아가고 있다. 아들의 권유로 재혼을 결심한 아오야마는 오디션을 통해 아내를 택하는 황당한 방법을 생각해 낸다. 4천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여성들이 응모한 이 오디션에서 아오야마는 신비스러운 매력과 순정적인 면모를 지닌 24살의 야마사키 아사미란 여성을 발견,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아오야마에게 아들이 있는 사실을 몰랐던 야마사키는 뒤늦게 이 사실을 발견, 이때부터 그녀의 태도는 돌변하게 된다.

※ 과연 미이케 다케시 감독을 B급 영화의 대가라 할 수 있을까?
무한대의 상상력을 일으켜 자극시키는 무지막지 막나가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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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체들의 새벽

감독 조지 로메로
배우 데이비드 엠게 / 켄 포리 / 스콧 H. 레이니거 / 게일린 로스 
장르 액션 / 호러 / SF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16 분
개봉 미상
국가 미국 / 이탈리아

줄거리
정체모를 병원체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좀비가 되어 거리를 헤맨다. 좀비들의 습격으로 미국 전역의 대도시들은 황폐화된다. 인간의 신선한 육체를 노리는 좀비들은 온 거리를 점령하고, 몇명의 생존자들이 피츠버그 외곽의 쇼핑센터로 피신한다.

피터와 로저는 원래 좀비 토벌대의 콤비였지만 쇼핑센터에 고립되고, 스티븐과 그의 여자친구 프랜신은 헬리콥터를 타려 노력한다. 하지만 음악이 흐르는 쇼핑센터로 좀비들이 몰려들고, 이들 네 사람은 오직 식욕만이 남아있는 좀비 무리에게 포위되고 마는데...

※ 조지로메로 감독의 시체시리즈 3부작중 두번째
이 시리즈를 빼고 좀비 영화를 논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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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주온


감독 시미즈 다카시
배우 오키나 메구미 / 이토 미사키 
장르 호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92 분
개봉 2003-06-27
국가 일본

줄거리
상상을 뛰어넘는 공포의 퍼즐...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된다...

그 끔찍한 시작

한 남자가 부인을 살해하고 본인도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겐 아들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5년 후

자원봉사자 리카는 병든 노파 사치에를 간호하러 집으로 찾아갔다가 그 집에 감도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다. 어수선하고 폐허같은 집, 노파는 아프다기보다는 뭔가에 홀린 듯 보이고 2층 다락에선 의문의 남자아이가 나타났다 사라진다. 곧 이어 노파는 무언가에 홀린 듯 중얼거리다 갑자기 검은 그림자에 휩싸여 죽고 리카는 정신을 잃고 만다.

원한으로 죽어 저주로 살아난 집, 이제 그 집에 한 번이라도 방문한 사람은 모두 끔찍한 죽음을 맞을 수 밖에 없게 되는데...

※ 일본 호러의 붐을 일으킨 영화. 이넘 정말 너무 무섭다.

개인적인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쓰고 싶어 미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천 20인 관계로 개인적인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전부 배제하고 작품소개만 하였다.

날 잡아서 20편 전부 포스팅 할 계획이다.

정말 무더운 여름밤 더위를 잊는 최고는 역시 불끄고 보는 공포영화가 최고인것 같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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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씨...........졸라 스크롤 내리는게 더무서웠삼

  3. ㅋㅋㅋㅋㅋ 2007.07.25 16: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파일구리로 받아볼라 했는뎅 없는게 많네요 ,,

  4. 엑소시스트만 못봤내요

    유명한 영화인데 ㅋㅋ

    장화홍련은.. 왜올리셨는지 궁금해요 ㅠ

    저거 보다가 잘뻔했어요.. -ㅅ- ㅋ..

  5. ㅋ 저도 나이트메어 칭구들이랑 초등학교 다닐때 봤죠
    엄청재밌었습니다.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바뀌던 시기니,,까마득하군요 ㅋ

  6. ㅋㅋㅋㅋㅋ 2007.07.26 1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러분들은 어떻게 구해서 보시는지 ㅋㅋ ?

  7. 엑소시스트 봤어요 ㅎ

    1편부터 5편까지 있던데요 ㅎ

    1편이 재미있다그래서 1편봤는데

    스파이더워킹하고 360도 목돌아가는거 보고

    충격먹었어요.. ㅋㅋ;

    엑소시스트 나머지도 봐야겠내요 ㅎ

    엑소시스트 찍은 사람들 죽었다그러던데

    몇편까지 찍고죽었어요?

  8. 딸랑딸랑 2007.07.27 16: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엑스텐션이랑 나비효과 씨노이블도 잔인하던데 ;;
    나비효과는 잔인하기보단 반전영화죠 /?
    제가 반전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ㅎㅎ
    재미있게 봣어요

  9. 요즘 영화추천 받아서 많이 보구 있는데요
    반전영화 재미난거 뭐가 있을까요?

  10. ㄷㄷㄷ, 2007.07.28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 역시 우리나라 영화보다는 외국영화가 훨씬 볼만하더군요 ㅎ

    금방도 므이를 보고 왔는데 역시 옛날께 저한테 맞다는 ㅎㅎ

    므이는 조금 돈이 아깝더군요 ㅎ 그돈으로 DVD를 빌려 보는건데 ㅠㅠ

    • 좋은 영화도 많은 반면 안좋은 영화도 많죠.
      안좋은 영화를 극장에서 봤을때 시간과 돈에 대한 아까운 생각은 당연하겠죠.
      그런면에선 좋은 dvd를 한편 보는것이 역시 좋죠^^

  11. 슈퍼태권 2007.07.29 2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라이프포스는 어디서 다운 받아 볼때가 없나요? 쪽지로 좀 알려 주세요
    다른건 다 봤는데 이건 첨보는 영화내요

  12. 공포매니아일걸? 2007.07.30 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상하게 공포영화나 드라마 이야기 기타등등
    묘한 매력이 있어요.
    마약( 해보적이 없으니 이 비유는 좀 글쿠여 ㅋ)
    여튼 알게모르게 많이 보았네요.
    저 이십편 가운데 두세개 정도 빠지는걸 보니
    잘 보고 갑니다 ~~^^

  13. 비밀댓글입니다

  14. 이번 여름 휴가때 이거 다운받아 가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여기저기 찾고있던 중인데^^
    고맙습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ㅎㅎㅎ저는 무서은 영화가 제일좋고재밌어요 근데 저는13세라 15세꺼를 봇봐요...흐흐흐

  17. 저도 공포영화 팬인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가 비슷하네요~^^
    나이트 메어와 주온은 진짜 무섭게 봤고 28일후 넘 재미있게 봤던~ㅎ
    life force도 기억에 남았던 영화였지요~~
    저는 매드니스와 레지던트 이블, 지옥인간도 괜찮았는데~~ㅎ
    오디션과 니어다크는 안 본 것 같은데 봐야겠네요~^^
    글고, 담아갈 수 없어서 복사해갑니다~^^

  18. 오호 일단 샤이닝..정말 여름에 보기엔 딱인거죠..밀폐되고 정렬된 고립감의 공포 뭐라 말할수 없을정도 입니다. 또 잭토랜스,잭니콜슨,잭다니엘..이건 감독의 의도인지 우연인지 궁금하고요...글고 양,돼지?가 수간이나 근친을 뜻한다 하는데 정말 이해하기 어렵구요 스터디 캠 ,정갈한 음악 순위를 매긴다면 단연 1위 주고 싶은 명작입니다.
    아쉬운건 샘 닐 아자씨의 이벤트 호라이즌이 빠져서 쪼까 아쉽긴 하네요..

  19. 글고 사진 취미이신 분 덜은 당연히 셔터가 최고 이죠...
    이오스 1이면 노출이 정확할텐데 이중노출이라니...정말 엔딩 장면이 계속 뇌리에 박히는 명작입니다.

  20. 싸움꾼 2011.11.13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영화쪽에서 일하시는 줄 모르고 '대단한 영화광이시네요.'라고 적었다가 블로그를 둘러보고 바로 지웠습니다. 그 글 보셨으면 대박 웃으셨을 듯......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21.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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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싸일런스 (Dead Silence, 2007) 

미국,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90 분 
 
 
   
감독  :  제임스 원
 
출연  :  도니 웰버그(짐 립턴)
           엠버 바레타(엘라 애쉔)
           라이언 콴튼(제이미 애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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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조용한 시골마을 레이븐스 페어에는 1940년대에 있었던 메리 쇼에 대한 괴담이 비밀리에 전해내려온다.

미치광이가 된 메리 쇼는 그녀를 놀린 한 소년을 살해한 혐의를 받게 되고, 분노한 마을주민들에 의해 혀가 짤린채 무참히 살해된다.

주민들은 메리 쇼를 묻으면서 그녀가 '아이들(children)'이라고 부르며 아꼈던 인형극용 인형들도 함께 묻는다.

하지만 이 인형들은 감쪽같이 무덤에서 사라지고, 이때부터 현재까지 마을에는 사람들이 혀가 찢긴채 죽는 의문의 사건들이 발생해왔다.

이 마을출신으로 얼마전에 결혼한 제이미는 아내 리사가 그로테스크하게 살해당하자, 장례식을 위해 레이븐스 페어로 돌아온다.

아버지 및 젊은 새엄마와 재회한 제이미는 마을의 피로 물든 과거를 파헤쳐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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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의 제임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해서 본영화.

그러나 이 영화에선 쏘우의 신선함, 그리고 충격적인 영화적 발상도 찾아볼 수 가 없다.

지루하기 짝이없는 화면 구성과 전형적인 헐리웃 공포영화의 스토리 진행.

단 마지막 반전의 반전 이거 하는 좋았다. 하지만 헐리웃식 공포영화에 익숙한 관객에겐 그다지 힘있는 느낌을 주지 못할 그저 평범한 정도.

물론 쏘우와는 달리 거대자본의 힘을 빌어 제작된 영화이다 보니 쏘우와 같은 실험적 정신을 가지고 촬영을 하긴 어려웠겠지만 제임스 감독의 팬으로서 정말 아쉬운 영화다.

미국에선 개봉당시 흥행성적이 그다지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지만 나에겐 그냥 평범한 헐리웃 공포영화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시간때우기 용으론 훌륭한 영화이다. 적절한 놀래킴과 잔인함.

제임스감독님
제발 다음 영화에선 쏘우의 그 신선한 충격을 다시 한번 던져주길 기대한다. 간절히...

나만의 별점 ★★☆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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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탄의 인형이 다른 영화에 참조출연?혹은 그의 사촌형제인가요/ㅎㅎ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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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드 (The Breed, 2006) 

독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공포, 스릴러  |  90 분  
   
감독  :  니콜라스 마스탄드레아
 
주연
미쉘 로드리게즈 Michelle Rodriguez
에릭 리브리 Eric Lively
 
조연
올리버 허드슨 Oliver Hudson
타린 매닝 Taryn Manning
힐 하퍼 Hill Har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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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영화를 순전 미쉘 로드리게스 때문에 본 것이다.
"걸파이터"의 강렬한 이미지를 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녀의 영화는 거의 챙겨보는 편이다.

하지만 "걸파이터" 이후 그녀의 연기는 늘 맥없고 어정쩡한 액션 배우처럼 볼품없다.

특히 그녀의 가장 형편없는 출연작은 "레지던트 이블" 이었다.
영화가 나쁜 나쁜것이 아니라 그녀가 맡은 역이 나쁜 것이었다.

브리드 또한 마찬 가지였다. 야생 들개와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라기에 좋아하지 않는 장르임에도 그녀의 달라진 뭔가가 있지 않을까 하고 봤다가 어이없어 할말을 잃어버린 영화.

젊은 남녀가 식인 야생들개들에게 비명지르고 소리치며 도망다니다. 그냥 가스폭발 한번으로 탈출에 성공한다는 그냥 그저 평범한 이야기.

거기에서 로드리게스는 그냥 가끔 인상 한번쓰고 도망가다 개를 한번 발차기하고
후~

작품의 설정은 나쁘지 않다.
외딴 섬에 야생 식인 들개들이 서식하고 영리한 우두머리를 중심으로 인간들을 유인하여 사냥하는 들개들...

충분히 긴장감있고 공포스런 작품으로 갈 수 이었으나 이 작품은 전혀 긴장감이 흐르지도 않고 공포스럽지도 않다.

기대치에 비해 시간떼우기용으로도 부족한 그냥 실망스러운 영화이다.

나만의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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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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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시 (Vacancy, 2007)

감독  
님로드 앤탈 Nimrod Antal

주연
케이트 베킨세일 Kate Beckinsale 
루크 윌슨 Luke Wilson 
 
조연
프랭크 월리 Frank Whaley 
에단 엠브리 Ethan Embry 
스콧 G. 앤더슨 Scott G. Anderson
마크 카셀라 Mark Casella 
데이빗 도티 David Do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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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자동차 고장으로 인해 발이 묶이고 한 외딴 모텔에서 하루밤을 보내게 된다.

TV 외에는 아무것도 즐길 것 없는 모텔 방에서 그들은 모텔측에서 독자적으로 방영하는 끔찍한 슬래셔 영화를 보게 된다.

이상한 것은 영화속 배경이 바로 자신들이 묶고 있는 방처럼 보인다는 것! 곧 이들은 자신들이 도망못가도록 방에 갇혀 몰래 카메라로 감시당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자신들이 스너프 필름의 다음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안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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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 가장 괜찮은 호러 영화를 본것 같다.

스릴러쪽이 맞는 영화갖다. 처음에는 케이트 베켄세일이 나온다는 이유하나로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점점 영화에 빠져들고 말았다.

여관을 운영하며 손님들을 살해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서 팔아먹는 쓰레기 같은 놈들로 부터
주인공 부부가 살아남는 이야기이다.

영화속에는 쓰레기놈들이 만들어 놓은 스너프 비디오가 있고 그것을 TV 화면을 통해 관객에게 보여준다.

물론 두 말 할 것없이 잔인하다. 하지만 그것의 잔인함이 이 영화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공간속에서 주인공들이 살아남기 까지의 처절한 과정이 숨막히게 전개된다는 것이다.

영화는 전형적인 헐리웃 스릴러의 구도를 따르고 있다. 하지만 그 구도를 충실히 따르면 관객에게 지루함이나 편견을 주진 않는다.

베이컨시는 그러한 작품같다. 전혀 지루하지 않으며 한정된 공간속에서 한정된 인원만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한다.

이 작품은 큰 가슴의 금발 소녀들이 날 뛰지도 않으며 피와 살갖이 넘쳐나지도 않는다.
하지만 충분한 공포와 긴장감을 조성하며 관객들에게 스릴러란 이런거야 라고 떳떳하게 얼굴을 내밀고 있는 작품이다.

올 여름 기대해도 좋을 스릴러 영화다.

나만의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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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형규 2007.07.27 2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참 흥미롭게 봤습니다.
    하지만 구도가 너무나 익숙하고
    결말을 너무나 쉽게 예상할수있었던영화입니다.
    좀 결말을 독특하게 했스면 하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별 4개 만점에 2개 반정도 예상됩니다.

  2. 김혁식 2007.07.30 1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태클은아닌데..위소개글에..신혼부부가아니라 이혼을앞둔부부인거같은데요 제가볼땐..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 김혁식님 안녕하세요.
      기분나쁘긴요. 지적해주시면 감사하죠^^
      영화평은 제가 썻지만 줄거리는 일반영화정보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래서 혹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지적해 주심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절대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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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일라이 로스

주연 : 제이 허난데즈

조연 :

로저 바트
리차드 버기
에드위그 페네치
로렌 거먼
밀다 제디 하브라스
스타니슬라브 이아네브스키
헤더 마타라조
비조 필립스
패트릭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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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2는 1편 못지 않은 고어장면들이 많이 나온다.
나는 개인적으로 호러영화를 좋아하지만 이쪽 개열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따라서 나는 이 작품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기본스토리는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번에는 미소녀들의 비명이 더 크다.

옷을 벗겨 거꾸로 매달아 난도질을 하거나 목을 잘라버리고 그 잘린 목을 가지고 어린아이들이 축구를 한다. (이 장면은 개인적으로 화가 날 정도로 맘에 들지 않는다.)

또한 남자의 성기를 잘라 개에게 던져버리고 개는 그것을 눈깜짝할새 먹어치운다.

정말 끔찍하고 잔인한 영화다.

이 작품에 대해선 뭐라 할 말이없다. 내겐 그저 잔인하고 폭력적인 영화로밖에 비춰지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아직 제한 상영관이 활성화 되질 않았다.

아니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잘못된 인식과 수익화모델의 실패로 있던 제한상영관 마저
거의 사라지고 전국에 양손에 꼽을 만큼 밖에 없다.

이 작품은 편집을 한다해도 제한상영가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작품은 많은 팬들이 있다. 그 팬들이 보면 화낼 글이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잔인함도 문제지만 기본적인 스토리 자체가 너무나 끔찍하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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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컥 = ㅁ= 들르자마자 본 포스팅이. ㅠㅠ
    글을 보면서 장면을 상상해 버렸습니다. 털썩!
    (쥬라기 공원도 공포영화의 범주에 들어가는 저...;; )

  2. ㅋㅋㅋㅋㅋ 2007.07.26 14: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제 호스텔 봤는데요 ㅋㅋ
    호스텔 1의 살아남은 남자는 어떻게 된건가요?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잘린체 죽은게 그 남자인가요??

  3. 지나가다 2007.12.10 13: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잔혹한 영화임엔 분명하지만 인간성이 결여된 '자본주의의 폐해' 에 대한
    풍자가 돋보였습니다.

  4. 별로던데 ㅎㅇ 전 중1입니다 ㅋㅋ
    새벽에 호스텔하고 쏘우시리즈다다운받아밨는뎁 ㅋㅋ
    ㅇ아참!
    ㅐ새벽에혼자

  5. 의 매일이 방법에게 금액을 사용하여 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관행이에서 볼을 달성해야합니다. 마무리 결과와 빠른, 또 무엇을 원하는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6.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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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영화 부파 라트리의 속편 라트리 리턴이다.
이미지에서부터 엄청난 포스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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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개봉해에 태국의 박스오피스를 뒤흔들었던 작품이다.
스틸이나 예고편을 보면 유혈이 낭자하고 잔인한 장면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러나 이 영화를 보게되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말 그대로 예고편이 전부인것이다. 무서운 영화가 아니라 코미디에 가깝다.

그렇지만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해하고 나면 가슴 아픈 부분도 있으니 참 애매한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사랑에 상처 받은 여성이 귀신이 되어 잔혹한 복수를 한다는 진부한 스토리이다.
하지만 여기서 한번만 뒤집어보자.
이 작품을 무서운 호러가 아닌 그냥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이다.

그러면 이 작품은 정말 유쾌하고 힘이 있으며 가슴찡한 부분까지 남겨준다.
즉 전형적인 공포 장르의 영화로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복합장르의 영화로서는 썩 괜찮은
영화라는 것이다.

태국의 호러 영화는 아시아에서 아니 세계에서도 비교할 만큼 많은 작품이 나오고 수준또한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다.

국내 소개된 "셧터"도 호러 장르 영화로선 잘 만든 작품이다.

단지 태국 호러 영화에는 그들의 종교적 성향이 많이 나타나고 공포에 대한 표현에 있어서
차이가 좀 날 뿐이다.

그리고 언어가 중국어권에 가깝다보니 좀 시끄럽고 정신이 없다.

하지만 이미 태국의 호러장르 영화는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팽 브라더스가 헐리웃에 진출하여 "메신져"를 만들었고 디아이가 "제시카 알바"주연으로
리메이크 된다.

그 정도로 태국의 호러 영화는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

부파라트리는 태국 호러 영화의 수준을 끌어 올리는 결정적인 영화를 한 작품 중 하나이다.
기존 호러 영화가 일본 호러의 카피수준 또는 80년대식 수준에머물러 있었다면 부파라트리는  철저한 기획 작품으로 성공한 케이스다.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새로운 호러 영화를 만든것이다.

아직 라트리 리턴은 보질 못했지만 포스터와 이미지만 보아도 전작에 뒤쳐지지 않는 작품이
만들어 졌음은 상상할 수 있다.

이 작품을 국내 스크린에서 볼 수없는 것이 안타깝다.
부파라트리 나의 호러 특선 100편중 한 편이며 태국호러 특선 top 10 중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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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 이 영화는 개봉해에 태국의 박스오피스를 뒤흔들었던 작품이다. 스틸이나 예고편을 보면 유혈이 낭자하고 잔인한 장면들로 가득차 있었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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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그라인드 하우스 (Grind House, 2007)  
   
   감 독 : 로베르토 로드리게즈, 쿠엔틴 타란티노

   
   출 연 : 커트 러셀, 나빈 앤드류스, 캐시 바론 외.

           
   제작사 : 디맨션 필름 / 어밴드 아파트
   
   상영시간 : 140분
 
   장 르 : 공포  

   개봉예정 : 2007년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이 강렬함.
로드리게스 감독의 PLANET TERROR 포스터.

이 작품은 로드리게스 감독과 타란티노 감독이 각각 한편씩 감독하여 2작품이 상영되었다.

우선 로드리게스 감독의 PLANET TERROR는 좀비 영화다. 그것도 엄청난 피와 살이 난무하는 ...

좀비들과 인간들과의 사투와 그 속에서 펼쳐지는 거친 로맨스 그리고 희망의 메세지.
물론 감독이 의도한 바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영화를 보고 이정도로 정의 하고 싶다.

영화는 킬빌의 잔인함은 비교도 되질 않는다. 인간이 아닌 좀비라는 이유로 목을 수시로 자르고 피가 여기저기서 솓구친다. 물론 흑백처리도 아니고 여과없이 관객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사고에 의해 여주인공은 다리가 잘리고 좀비들에게 둘러쌓인 병원에서 여자를 구하기위해 뚜이든 남자는 괴로워하는 여자의 잘린 다리에 처음엔 막대기 그리곤 총까지 꽃아버린다.

하지만 남자는 하룻밤 사랑(한참 여자의 배드신이 절절에 달할때 갑자기 필름이 타버린다. 그리고 극장의 사과 자막이 나가고 하지만 이것은 감독의 장난)을 나누고 결국
좀비들에 의해 죽음을 당하게 되고 여자는 좀비 킬링 머신이 되어 가여운 ? 좀비들을 처치해 나간다.

영화가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쉴세없이 액션과 좀비의 살덩이와 피가 난무하며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가버린다.

고어류의 영화를 싫어하는 분들은 절대 보아선 안된다.
미국에서도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의 야유와 조롱이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영화를 생각하며 이해하려고 보는것보다 즐겁게 보는쪽에 속해있는 나로서는 너무 재미있는 영화였다 (어쩌면 난 영화일과 맞지 않는건가, 이런 사고때문에 아직 아마추어라는 소리를 가끔 듣는다. 뭐 하지만 상관없다. 난 영화속에 숨겨져있는 많은 뜻 같은거 관심없다. 그저 재미있으면 그걸 좋다.)

황혼에서 새벽까지와 킬빌의 진화된 또는 오히려 퇴보된 듯한 로드리게와 타란티노의 신작.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드번째는 드디어 기다리던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이다.

아 한가지 영화의 시작과 중간 그리고 끝에 말도안되는 황당한 일들이 벌어진다.

두 감독의 넘치는 장난기는 본편만큼 화려하고 재미있는 예고편들로 넘쳐난다.
그리고 그 중에는 헐리웃의 특급배우들의 모습도 비춰진다.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이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럽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타란티노의 감독의 작품은 PLANET TERROR보다 더욱더 충격적이고 신선하다.

미친 또는 또라이 기질의 드라이버(커트러셀)와 무지막지한 소녀들과의 목숨을 건 레이싱 사투.

이 작품 시작과 동시에 두대의 차가 정면 추돌하는 장면 컥 숨이 막힌다.
추돌과 동시에 목이 부러지고 다리가 잘려나가고 뭐 말로는 더 설명할 수 없는 잔인함을 보여준다.

킬빌의 일본 야쿠자와의 대결도 그랬지만...

그리곤 잘못 건드린 여자들에 의해서 결국 미치광이는 레이싱에서 항복을한다. 하지만 위에 말했듯 그녀들 무지막지하다. 미치광이가 죽을때까지 서로 번갈아가며 주먹과 발길질을 한다.

문제는 이장면은 실제 격투를 보는것처럼 잔인하다.

하지만 그녀들의 얼굴은 미소와 기쁨으로 넘쳐난다.
어떤사람들은 이장면을 가지고 감독의 의도가 어쩌구 부터 할 말들이 많겠지만 난 그냥 재미있었다라는 말로만 표현 하고 싶다.

Grind House 아마도 이런 영화는 두번다시 볼 수 없을지도 모르는 최고의 오락 영화 중 한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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