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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6.14 혼혈계 AV 배우 - 마리아 오자와 (小澤マリア -Maria Ozawa) (3) by 불량고양이
  2. 2007.06.12 치녀적 AV 미녀 "리코 다치바나" - RICO TACHIBANA (1) by 불량고양이
  3. 2007.06.07 독특한 소재의 기획AV "유이의 연인" (4) by 불량고양이
  4. 2007.05.24 아름다운 다리의 소유자 "사카시타 마이" (3) by 불량고양이
  5. 2007.05.23 AV계의 신성 "레이시허트" (3) by 불량고양이
  6. 2007.05.23 지상최대의 성인영화 축제 2007년 1월 "AVN" (1) by 불량고양이
  7. 2007.05.21 AV계 영원한 아이돌 "아야카 오이시" (3) by 불량고양이
  8. 2007.05.19 도발적 매력의 아름다운 그녀 "佐藤江梨花" (3)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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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小澤マリア -Maria Ozawa-

생년월일 : 1986年01月08日

사이즈 : T:162cm
            B:88cm(E) W:58cm H:86cm

출신지 : 훗카이도

취미 : 기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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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혼혈계 AV배우로 등장하자 마자 큰 인기를 얻으며 팬층을 확보했다.

데뷔당시 그녀의 이름은 MIYABI였다. 하지만 마이너에서 레귤러로 진입을 하며 마리아로 사용하였고 3세대 혼혈이라는 점도 그녀를 인기배우로 만드는데 크게 일조했다.

또한 그녀는 렌탈계가 아닌 셀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만큼 그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고 S1 을 떠나 새로운 메카와 계약하면서 기존의 소프트한 작품에서 하드한 시리즈에 조금씩 출연하고 있고 식상할 때 쯤 이면 수위를 올려가면 인기는 꾸준 할 것이다.

이즈미 하세가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는다면 명예의 전당에 충분히 입성 하리라 생각한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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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자와 2008.01.03 15: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진좀 퍼갈게요^^

  2. 안녕하세요^^ 랜덤 타고 놀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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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여^^

  3. 의 매일이 방법에게 금액을 사용하여 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관행이에서 볼을 달성해야합니다. 마무리 결과와 빠른, 또 무엇을 원하는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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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1984년 11월10일

출신지 : 도쿄

신장 : 168cm

사이즈 : 83cm -61cm- 89cm

취미 : 영화감상

혈액형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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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굉장히 매력적인 배우라고 생각한다. 단 연기가 너무 오버스럽다는 것 만 빼면...

일단 그녀의 작품들은 70%가 치녀 시리즈가 차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치녀 시리즈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라 리코의 치녀 시리즈는 별로 보고 싶지가 않다.

전체적으로 하드한 작품이 많고 사실 그러한 것이 그녀의 인기를 유지시키는 힘기도 할 것이다. 2000년대 가장 인기있는 배우 중 한명 이며 당분간은 그 인기가 유지될 듯 싶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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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 매일이 방법에게 금액을 사용하여 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관행이에서 볼을 달성해야합니다. 마무리 결과와 빠른, 또 무엇을 원하는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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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이의 연인

감독 : 二上タカシ

주연 : 松野ゆい

시간 : 100분

제작 : SOD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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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작품을 리뷰할 계획은 없었는데 정말 기획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을 하고 싶다.
이 작품은 남자가 10cm 이다. 여자는 정상이고 이 작은 남자와 여자가 관계를 한다는 설정이다.

예전 후카다교코가 주연한 "미나미군의 연인"이라는 드라마가 2004년도에 있었다. 이 드라마에선 후카다교코가 작아져서 남자 친구의 호주머니나 인형의 집에서 살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도 어떤 만화의 원작이 있었던것 같다.

아무튼 유이의 연인은 이작품을 패러디 한것으로 뻔한 전개의 일본 AV를 보는 지루함이 없다. 보는동안 설정의 재미를 톡톡히 느낄 수 있다.

물론 배우들의 연기력도 나쁘지 않았다. 물론 특수효과의 떨어짐은 어쩔 수 없지만...

역시 SOD의 기획력은 일본 AV계에선 남다르다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하드한 작품들을 보시는 분들에겐 재미없는 작품일 수 도 있다.

(DVD자켓의 사진은 농도가 짙은 부분이 있어서 혹 음란한 부분으로 문제가 생길 소지를 감안하여 노출이 없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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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의 기획AV "유이의 연인"  (4) 2007.06.07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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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이막스 원'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식의 성애영화가 국내에도 나온 적이 있죠.

    • 음 제가 알고 있는 '클라이막스 원'은 90년대 영화로 강리나가 나왔던 영화로 좀 다른 소재였는데 위의 작품내용과 비슷한 소재의 영화가 또 잇었나보군요. 함 찾아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2. 잔혹한 영화임엔 분명하지만 인간성이 결여된 '자본주의의 폐해' 에 대한
    풍자가 돋보였습니다.

  3. 이 유용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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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83/01/14  

혈액형:  A형 

신장: 164cm 

사이즈: B:84cm W:59cm H:86cm 

출신지:  도쿄 

취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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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했던 AV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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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주로 하드코어 쪽에 가까웠다.
이 정도 퀄러티의 배우치고는 어려운 작품을 많이 소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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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는 아니다.
하지만 적당한 미유에 정말 아름다운 각선미를 소유하고 있었고 미각시리즈도 여러편 된다.

마른체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연기는 굳이 평가하자면 중간 정도라 하겠다.
하지만 그녀의 부족한 연기가 리얼리티쪽에 더 가깝게 보였을지도..

지금은 은퇴를 하였지만 나는 지금도 그녀를 관련 랭킹으로 항상 TOP10에 넣어둔다.
은퇴 후 그녀의 관련된 소식은 모르지만 분명 좋은 모습으로 살아갈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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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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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벽한 다리라인은 어느사진에서 볼수 있는거죠?;;

    • 아 ^^;; 제가 가진 사진중 전체이미지가 나온사진은 노출이 심해서 그만^^;;
      조만간 적당한 노출 수준의 사진으로 각선미가 강조된 사진을 올릴게요..

  2. 마이사카시타 갠적으로도 좋아하던 배우죠.
    특히 부카케나 곡쿤으로 재능을 보였던 배우라서 더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몇작품은 소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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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 허트

Digital Playground Girl

Height: 5 ft. 6 in.

Eye Color: Brown

Meas: 34B-27-34

Hair Color: Blonde

Ethnicity: White

Years Active: 2005 - Present





현재 가장 주목 받는 AV스타 중 한명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서양 AV는 안보는 편이라서 서양배우들에 잘 모르는 내가 알 정도라면
그 인기는 쉽게 인지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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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체적인 몸매의 밸런스도 훌륭하고 연기 또한 나쁘지 않다.
단 아직까지 추천 할 만한 레벨의 작품에 참여를 못해 대표작중에 대작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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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메이져에서 레귤러로 출연중이니 곧 그녀의 좋은 작품을 만나리라 기대해 본다.
그리고 내년에는 AVN을 화려하게 장식할 한명 배우가 될 것이라 짐작해 본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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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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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디 무사히 촬영마치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힘내세요.
    뒤에서 건승을 빌겠습니다.


2007년 제 24회 AVN 어워드 역시 주요 메인 좌석이 매진되는 성황을 누리며 1월 13일 라스베가스의 만달레이 베이 호텔 이벤트 센터에서 행사가 치뤄졌다.

참고적으루다가 업계의 이단아 마이클닌의 수작 [성스러운 원죄(Sacred Sin)]또한 5개의 상을 가져갔는데 내용에 있어선 미술상을 제외하고는 주요한 타이틀이 아니었다.

비디오 부문에선 섹스 지 픽쳐스 (Sex Z Pictures)의 [부패 (커럽션, Corruption)]가 주요 상을 포함한 7개의 상을 휩쓸어갔다. [맨헌터]와 더불어 올 AVN을 독식한 대단한 놈이다. 프로덕션이나 배우 모두 생소한지라 자세한 언급은 넘어가고 그럼 주요 타이틀을 중심으로 그 수상자들을 알아보자. 갈 길이 멀다.

-최우수 남자배우(필름)

랜디스피어스(Randy Spears), 맨헌터(Manhunters, 위키드픽쳐스 Wicked Pictures)

랜디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남자배우상 필름부문을 수상했다.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는 랜디. 노장은 죽지않아~ 죽지 않아~ 근데 이 작품에서 랜디는 배드씬이 없었다는 거... ^^;;;. AVN은 배드씬만으로 상을 주는 것이 아니었나보다.

-최우수 남자배우(비디오)

에반스톤(Evan Stone), 섹스픽스(Sex Pix, 레드라잇 Red Light District)

-최우수 여자배우(필름)

제시카 드레이크(Jessica Drake), 맨헌터(Manhunters, 위키드픽쳐스 Wicked Pictures)

기존의 주연급보다 떨어지는 외모와 가슴으로 다소 터프한 퍼포먼스로 차별화했던 제시카 드디어 그녀의 얼굴에 볕이 들었다. 게다가 남편은 비디오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지 않았는가. 축하한다.

-최우수 여자배우(비디오)

힐러리스캇(Hillary Scott), 부패(Corruption, Sex-Z Pictures)

-최우수 남우 조연(필름)

커트록우드(Kurt Lockwood), 투다이포(To Die For, Vivid Entertainment Group)

-최우수 남우 조연(비디오)

마뉴엘페라라(Manuel Ferrara), 쉬뱅(She Bangs, Red Light District)

-최우수 여우 조연(필름)

커스틴프라이스(Kirsten Price), 맨헌터(Manhunters, Wicked Pictures)

-최우수 여우 조연(비디오)

카츠미(Katsumi), 패션모델 사파도(Fashionistas Safado: The Challenge, Evil Angel Productions)

-최우수 감독상(필름)

브래드암스트롱(Brad Armstrong), 맨헌터(Manhunters, 위키드픽쳐스 Wicked Pictures)

배우 출신 감독으로 이만치 성공하기도 힘들다. 또 자기영화에 직접 출연도 하고... -최우수 감독상(비디오)

엘리 크로스(Eli Cross), 부패(Corruption, Sex Z Pictures)

커럽션이 최우수 여우상에 이어 감독상도 수상.  카일리 아일랜드와 함께 수상식장에서

-최우수 편집상(필름)

선동자(Jenna’s Provocateur) 클럽제나/비비드(ClubJenna/Vivid Entertainment Group), Justin Sterling and Johnny 5

제나가 제작한 작품 '선동자' 시리즈

-최우수 편집상(비디오)

부패(Corruption) 섹스지(Sex Z Pictures), Robin Dyer and Mark Logan

-최우수 필름

맨헌터(Manhunters, Wicked Pictures)

-최우수 비디오

부패(Corruption, Sex Z Pictures)

- 최우수 각본상(필름)


맨헌터(Manhunters, Wicked Pictures), Brad Armstrong

-최우수 각본상(비디오)

부패(Corruption, Sex Z Pictures), Alvin Edwards & Eli Cross

-최우수 애니메이션

Pornomation 2 (Cherry Boxxx Pictures)

-최우수 미술상(필름)

뻑(FUCK, Wicked Pictures), Rod Hopkins

-최우수 미술상(비디오)

성스러운 원죄(Sacred Sin, Ninn Worx), John Sykes

-최우수 촬영상(필름)

뻑(FUCK, Wicked Pictures), Francois Clousot

-최우수 촬영상(비디오)

성스러운 원죄(Sacred Sin, Ninn Worx), Barry Wood

-최우수 DVD 부록상, 메뉴상

방문자들(The Visitors, Wicked Pictures)

-최우수 곤조상

Chemistry, Vivid Entertainment Group

-신인상(남자)

Tommy Pistol

-신인상(여자)

나오미

-음악상

성스러운 원죄(Sacred Sin, Ninn Worx) Eddie Van Halen and Loren Alexander

-최다 대여 타이틀, 최다 판매 타이틀

Pirates (Digital Playground)

-최우수 커플 섹스씬(필름)

황제(Emperor, Vivid Entertainment Group), Janine and Manuel Ferrara

-최우수 커플 배드씬(비디오)

노예(Slave Dolls, Elegant Angel), Tiffany Mynx and Manual Ferrara

-올해의 스타

Stormy Daniels (Wicked Pictures)

-올해의 크로스오버 스타

Jenna Jameson

-올해의 감독

Jim Powers

-올해의 여자 퍼포머(외국인)

Katsumi

작년에 이어 2년연속 수상.

-올해의 여자 퍼포머

Hillary Scott

힐러리 스캇은 최우수 여자배우에 이어 2관왕

-올해의 남자 퍼포머(외국인)

Jean Val Jean

-올해의 남자 퍼포머

Tommy Gunn

-명예의 전당

Rebecca Bardoux, Dave Cummings, Taylor Hayes, Rick Masters, John Seeman, Domonique Simone, Selena Steele, Sydnee Steele, Nici Sterling, Tabitha Stevens, Kyle Stone, Vince Vouyer

개인적으로 아쉬운것은 레이시가 수상을 전혀 못다는 것입니다.

본 내용은 남로당에서 가져왔으며 선정적인 사진이 많아 원본과는 다르게 삭제를 한부분이 있습니다.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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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잔혹한 영화임엔 분명하지만 인간성이 결여된 '자본주의의 폐해' 에 대한
    풍자가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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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Ayaka Oishi
별칭: 히로코
Birthdate: 07/07/81
Home: Tokyo
Breasts: 81 cm (32 in)
Cup: C-65
W
aist: 58 cm (23 in)
Hips: 83 cm (33 in)
Height: 154 cm (5 ft 1 in)
Weight: 0 kg (0 lb)
Blood Type: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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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문제 때문에 AV업계 진출 단 3편만으로 전설이 된 아이돌

그녀는 원래 그라비아계 아이돌이었다. 그것도 엄청나게 인기있는.

하지만 어느날 돌연 AV업계 진출을 선언하였고 단 3편의 AV를 찍고 은퇴하였다.

그 후 그녀의 저토록 이쁜 웃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게되었다.

AV 진출도 안타까운 일인데 그녀를 더이상 볼 수 없는 것도 안타깝다.

그녀는 굳이 AV진출을 안했어도 레귤러 진입이 어렵지 않은 상태 였는데 아쉽다.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있을 그녀의 웃음처럼 그녀의 AV작품엔 아이돌과 추억이란
타이틀의 작품도 있다.

AV진출을 했건 어쨌건 그녀는 영원히 아름다운 아이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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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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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대 공감합니다.

  3. 의 매일이 방법에게 금액을 사용하여 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치과 관행이에서 볼을 달성해야합니다. 마무리 결과와 빠른, 또 무엇을 원하는 수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AV ACTRESS "Erika
S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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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Full Name Erika Sato
Nickname satoh
Country Code JP City / State Chiba
Birth Date y: [1986] m: [6] d: [8]
Blood Type
Height (cm) 170
Measurements (cm) B: [89] W: [57] H: [85]

요즘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AV 배우이다.

그녀의 프로필만 보더라도 아트바디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의 작품들을 보면 표정이나 액션이 굉장히 도발적인 것을 알 수 있다.

아쉬운것은 초기 작품들에 비해 연기가 좀 오버스럽지 않나 하는 것인데 그래도 RICO에
비하면 그 나마 봐 줄 만한 정도.

AV 배우에서 끝나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그녀라고 생각한다.

몇몇 AV 배우들이 레귤러 진입을 하여 성공한 경우도 있느니 그녀도 레귤러방송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물론 그렇게되면 그녀의 AV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Posted by 불량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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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라비아모델 출신 사토 에리카랑 다른 사람인가요?
    얼굴이 다른 것 같긴 한데... 이름이 같군요...

    • 네 그라비아 아이돌은 사토에리코(佐藤江梨子)입니다.
      영화 "큐티허니"의 주인공이었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라비아 아이돌 입니다.

      요즘 버라이어티쪽에서 이전보다 많은 활동을 하더군요.

  2. 강가딘 2007.12.29 12: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트바디에 공감하죠.
    이 배우를 보면 정말 AV배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더더욱 소장가치를 높여주는 배우같습니다